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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가면
*캥황전력 5회 '한밤의 끝자락 널 처음봤을 때' 형 저 알죠 中 이럴 줄 알았다. 이민호는 뭐 하나를 물면 자기가 질릴 때까지 물고 놓질 않아 끝을 본다. 황현진과 내 사이에 뭔가 있다고 생각한 이민호는 틈만 나면 황현진과 무언가 엮어보려 난리였다. 뭐가 있긴. 없어! 아무리 말해도 이민호는 끝끝내 의심을 거두지 않더니 결국 이렇게 불편한 상황을 만들...
*커플맛이 나겠지만 조합으로 보셔도 상관 없습니다. 사과 사탕의 단내가 났다. "듣고 계십니까?" 얌전하고 가지런했던 눈썹이 꿈틀대는 게 또렷해진 시야에 들어찬다. 그 모양새를 가만히 보던 츠키나가는 속 좋은 사람의 웃음을 내비쳤다. "그럼, 그럼." 까맣게 빛나는 만년필을 쥔 허여멀건 손가락이 까딱까딱 흔들리면 테이블 맞은편에 앉아있던 스오우는 다시 한번...
밤을 덮은 종말이 찾아올지어니 *사용한 사진은 저작권에 위반되지 않는 사진만 사용하였습니다. 주제를 알면서 감히 꿈을 꿨다 남루하고 깨진 마음에 버겁게도 밀어 넣었다 내 마음에 절망이 스미고 결국 가라앉아 강바닥에 묻힌다 한들 기어코 담고 싶었다. 당신을 구겨 넣고 이 악물어 버텼건만 내가 다 산산이 깨어지고 강바닥에 무력히 스러져 눕고서야 알았다. 그대는...
Better than : 이것보다는 낫잖아. 이 개 같은 직장. 내가 꼭 성공해서 여기 뜬다. 종인은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키보드 위에서 바삐 손을 움직였다. 사회부를 지원해 입사했지만, 인턴 과정을 다른 곳의 연예부에서 마친 탓에 혹시 아주 가끔 연예부 일을 도와줄 수 있겠느냐는 제안을 별 생각 없이 수락한 것이 모든 재앙의 시작이었다. 기자가 생각보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6.04.15 바다를 마주한 벼랑엔 언제나 풀잎이 가득했다. 가운데 묘비를 지키듯 우거진 그곳은 방문객을 위한 공터가 존재했으며 묘비를 보며 시야를 돌리면 푸른빛이 가득한 곳이었다. 하늘과 바다가 만나 푸른 수평을 그리는 모습은 묘지의 주인의 청이자 그를 그리는 남은 이들의 선택이었다. 추억을 그리는 이들은 그 앞에 꽃잎을 바쳤다. 국화, 데이지, 수국....
*전편을 안 읽어도 무방하지만, 읽고 보시면 더 좋습니다.*해피해피 앜쿨데이~~~! 아침부터 조금씩 땅을 적시던 비는 오후께가 되자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쏟아져 내렸다. 이중창이 굳게 닫혀있음에도 안으로 비가 들이치는 것처럼 온 집안이 빗소리로 가득 찼다. 창밖의 누군가와 눈싸움이라도 하는 것처럼 고집스럽게 창문 너머를 응시하고 있던 아카아시가 유리문...
여름 방학은 빠르게 지나갔다. 평일엔 이정을 보지 못했지만, 주말마다 이정이 가을의 집에 와서 밥을 먹었기에 얼굴은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주말마다 얼굴을 볼 수 있는 것도 방학이어서 가능한 일이었다. 2학기가 시작되자, 이정은 눈 코틀새 없이 바빠졌다. 원서를 넣고, 실기 시험을 준비하고, 자소서도 작성하고, 그 와중에 수능 공부도 해야 했다. 개학하고 ...
Thanks for coming 집에 가서 연락 할게요 오지않기를 바랐다 그냥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 불을 끄고 눕는다 평소에는 주로 무얼하냐는 질문에 그냥 누워 있다고 대답하지 말았어야 했다 핸드폰으로 새로 살 파자마를 찾는다 검은색 잔체크 무늬가 좋다 내가 좋아하는 색을 다른 사람들도 좋아했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보라색을 좋아하는게 멋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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