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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언니, 언니는 누구보다 완벽한 오딜이야, 흑색의 백조처럼 춤 출 수 있다고. 플리에랑은 다르게 아름다운 푸에테를 해낼 수 있잖아! 일어나, 어서 일어나라고. 누가 나에게 하는 얘기던가. 플리에가 나에게, 아니면. 내가 나에게? ... 푸에테 앙 투르낭. 발레 기술 중 가장 악명 높다고 손 꼽히는 것 중 한가지. 백조의 호수에서 흑조인, 오딜의 솔로의 막...
터벅-. 우리가 어쩌다가 이런 상황에 마주하게 되었을까. “여~ 파이브. 여기서 보니 반갑네.” “너…” “우리... 서로 보는 거 불편하지 않아? 너는 나 마주치기도 싫을 거 아니야. 안 그래?" "근데 파이브, 너도 알고 있잖아. 둘 다 이 바닥에 있는 이상, 우리는 계속 마주 칠 수밖에 없다고… 내 말 뭔 뜻인진 대충 알아들었지?" "우리 이제...
15. Ten Duel Commandments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것은 결투의 십계명 이것은 결투의 십계명 One, two, three, four 하나, 둘, 셋, 넷, Five, six, seven, eight, nine…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It’s the Ten Duel Commandments 이것...
―2011년 9월 24일. 간간히 느껴지는 버스의 덜컹거림이 느낄 수 있는 감각의 전부였다. 나는 몽롱한 환상에 사로잡혔다. 텅 빈 자작나무 숲을 혼자 걸었다. 아무리 걸어도 하얀 나무껍질만 보일 뿐, 병원은 건물 한 조각조차 보이지 않았다. 어느새 도달한 철망 너머로 보트 한 대가 강을 가로질렀다. 그 위로는 색색의 캐노피들이 하늘을 유영하고 있었다....
겐지가 오버워치를 떠난 지도 2년이 지났다. 그동안 앙겔라 치글러에게는 한 사람에게 일어난 거라곤 생각하지 못할 만큼 많은 일이 있었고, 그래서 시마다 겐지에 대해 생각할 틈은 별로 없었다. 더군다나 지금은 앙겔라마저도 완전히 주저앉은 오버워치를 뒤로 한 채, 각국을 전전하며 구호에 힘쓰고 있었다. 두 사람의 왕래는 지난 2년간 거의 끊겨 있었다고 봐도 좋...
밀크 아이디옮기기 티켓링크 성공이력 🎈 트위터 @gen1ehouse 🎈 모든 문의 및 아옮 신청은 카카오채널 💭 슈퍼주니어 팬미팅 아옮 성공이력
조금은 적적한 일상이였다. 일을 하며 손님들과 이야기하는 것은 즐거웠지만, 그래도 일이기에 서비스에 가까웠다. 그런 나날을 보내던 중 아파트 축제라는 이야기에 처음으로 휴가를 내고 바를 운영하기로 했다. 첫 나만의 바라는 들뜬 마음에 이것저것 준비 했지만 잘 풀리지 않아 곤란할 때 너를 만났다. 조심히 다가와 열심히 꽃을 골라준 너에게 고마워 칵테일을 한잔...
최애캐(슬램덩크 채소연) 이름으로 100만원 기부하기를 목표로 커미션을 개장했습니다. 기부처는 아동복지센터로 예정하고 있으며, 커미션 금액+포타 수익+사비로 목표 금액을 달성하게 되면 닫습니다. 완성본은 별도로 업로드 되지 않습니다. (신청자 한정 직접 배포 허용) 전체연령가 : 공백 포함 1천자 1만원 (가벼운 유혈을 포함한 키스, 착의 후 터치까지는 이...
나는 현재 렌베스토 왕국의 백작가의 영애로 윤회했다. 지금부터 내가 할 일은 나의 주변인들의 환생을 찾는 것이다. 환생을 찾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다. 각자 고유의 마력이 있기에 그 마력을 읽어내서 찾아내면 된다. 하지만 이 많은 인간들 중에서 전생한 나의 주변인들을 바로 찾는 것은 어려울 터, 지금 인간들만 해도 제국, 왕국, 신앙국, 동맹국으로 나누어져...
우리 결혼했어요 #1 요즘 유행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연애 프로그램인 “우리 결혼했어요” 다양한 유명 아이돌들과 배우들이 나온다. 이성, 동성 가리지 않고 유명한 연예인들이 많이 나오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새로 합류한 커플이 있는데 그래비티 라는 그룹에 민희와 형준이었다. 민희와 형준은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숙소에 있었다. (숙소에 민희,형준 둘이 살고 있...
등 뒤에 누군가가 누워있는게 이상했다. 그 누군가가 김정도라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으면서도, 십 년의 세월을 책장 넘기듯 넘겨버린 것 같이 어색하지 않았다. 이렇게 서로가 같은 침대에 누워있는데도 등을 돌리고 있는 것 또한 낯설었다. 누구 하나 앙금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앓고 있었다. 설이진은 마음 속에 돌덩이가 얹힌 듯 말없이 이불을 붙잡고 있었다. 한 ...
고요했다. 한 차례 비가 쏟아졌는지, 초여름의 서늘하지만 축축한 공기가 그의 뺨을 스쳤다. 남자의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걸음걸이를 강조하듯이, 발소리가 꽤나 크게 진동했다. 적당한 여관 하나. 지갑에 들어있는 정갈한 지폐 몇 장을 꺼내 아무 빈방을 잡아 딱딱한 매트리스 위에 몸을 뉜 남자는 앓는 듯한 소리와 함께 한숨을 내쉰다. 남자는 갈 곳이 없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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