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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선배* 나나오빠 외전입니다그래서 그 선배들은 어떻게 됐대?그거 입단하면 징글맞게 볼 수 있다던데. 블랙애들은 알겠지 뭐. 지성은 요새 들어 제 본분과 목적을 다시금 상기시켜야 할 때가 잦았다. 내가 이러려고 국정원 들어왔나. 물론 초기엔 그런 생각 비집고 들어올 틈 없이 현장 적응에만 몰두해야 했다. 제 아무리 극강의 훈련을 견뎌낸 요원들이었다지만, 훈...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5. 악마와 구원자 쉴 새 없는 욕설과 폭언, 제게로 날아들던 원망 섞인 눈초리, 개처럼 따랐던 형들의 차가운 외면, 그리고 몸이 으스러지도록 발길질을 해대던 검은 무리까지. 동혁은 온갖 쌍욕을 내뱉으며 저를 밟고 있는 형들을 가려진 팔 틈새로 쳐다보며 죄 없는 입술만 짓씹었다. 고통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벌...
CC는 좀 어려워 사랑은 호르몬의 작용이다. 누군가에게 반하는 것도, 사랑을 시작하는 것도, 그 사랑을 끝내는 것도 모두 호르몬이 만들어내는 화학적 작용일 뿐이다. 인간은 그저 호르몬이 이끄는 대로 인생을 살아갈 뿐이었다. 기쁨, 슬픔, 분노, 놀라움 등등 여러 감정들도 사실은 호르몬 때문에 발생한 신체 변화를 해석하는 과정 속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이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3. 다정이라는 이름의 독 나재민이 언제까지고 솔로로 지낼 거라는 확신은 없었다. 솔직히 나재민이 연애를 안 했으면 했지만, 나재민 얼굴에 나재민 피지컬을 가지고 연애를 안 하면 그건 그거대로 큰 손해였으니까. 내가 나재민처럼 생겼다면, 여자 친구를 밥 먹듯이 삼시 세끼 갈아 치웠을 테니 말이다. 하지만 그...
이썰 볼때마다 자꾸 애들생각나서 한번 대입해봄 드림카페 매니저 - 런쥔 신입알바 - 지성 바리스타 - 제노 재민 지성이 신입으로 들어온지 한달쯤 됐고 약간 어리바리해서 실수자주하는데 매니저님 따듯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주문이요! 자주 이래서 황런쥔 지성아.. 나는 진짜 너가 이럴때마다 눈물이나.. 이럴듯 박지성 그거보고 진짜우는줄알고 눈 땡그래짐 당황해서...
CC는 좀 어려워 "으허어억..... 물.... 물..." 앓은 소리를 내며 눈을 뜬 나는 물 먹은 솜처럼 축 늘어지는 몸뚱아리를 억지로 일으켰다. 깨질 거 같은 머리를 부여잡으며 터덜터덜 냉장고 앞으로 걸어가 물병을 꺼냈다. 컵에 따라 마실 생각조차 못 한 채 뚜껑에 입을 대고 벌컥벌컥 마셨다. 어제 내가 어떻게 들어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CC는 좀 어려워 "고기 먹을 때 밥이랑 같이 먹어요?" "아뇨. 그러면 고기 많이 못 먹어서 고기만 먹어요." "그렇구나." 대학가에서 조금 먼 골목에 위치해 있는 어느 고깃집. 꽤 인기가 많은 고깃집인지 안은 이미 만석이었고 밖에 줄 서있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바삐 뛰어다니는 알바생과 연신 울리는 벨소리 사이로 멘티는 내게 아까부터 시덥지 ...
CC는 좀 어려워 도서관 5층 열람실 6. 내가 서있는 곳이었다. 열람실 문을 열기 전 호흡을 가다듬었다. 내 왼손에는 부과대에게서 온 카톡 공지를 띄우고 있는 휴대폰이 들려 있었다. '내가 공지한 장소로 가면 멘토랑 멘티가 만날 수 있어~ 완전 운명적인 만남같지 않아?' 모 연애프로그램 애청자인 부과대는 이상한 로망을 꿈꿨다. '운명.' 우연히 같은 학과...
CC는 좀 어려워 내 인생에 CC는 교수님이 날리는 학점 C나 맥주 1700CC밖에 없을 줄 알았다. 연애나 남자에 큰 관심이 없기 때문이었다. 동기들이 하나둘씩 짝을 찾아 연애를 할 동안 나는 내 인생을 개척하는데 바빴다. 아, 정정. 내 인생이 아닌 내 간. 화려한 스무살 데뷔를 술통에서 한 나는 그 뒤에도 끊임없이 술통에 들어가 살았다. 술이 나고, ...
나재민이 놓친 것들에 관한 고찰 W. 미학 1. 김여주의 관한 고찰 (2) 이제노가 김여주에게 고백했던 날 이후, 김여주는 이제노만 보면 삐거덕 거렸다. 황급히 자리를 피하거나, 못 본 척 지나갔다. 그러다 가끔 마주치면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렸다. 김여주는 사실 혼란스러웠다. 저번에 말한 그 말은 진심인가... 아니면 그냥 새벽감성에 말한 건가... 헷갈려...
나나오빠억소리 나는 주택단지 들어선 부촌도 아니고, 그렇다고 판잣집 늘어진 낙후된 동네도 아닌, 그저 적당히 평범한 사람들이 뒤섞여 지내는 누리동에는 그 동네 마스코트인 뽀롱이 보다야 더 그 곳을 대표하는 인물이 있다. “봤지. 형 하는 거 봤지.” 동네 슈퍼 앞 평상에 츄리닝 입고 발라당 누워선 근근이 초딩들 철권 두드릴 때, 옆에서 훈수 두다 못해 기어...
호그와트 학생들은 니네들의 들러리가 아닙니다 도대체 오빠가 나를 왜 부르는거지ㅠ 쌍디까지 불러서 데려오는 거면 심각한 일 아니냐고 설마 호울러라도 받았나 아님 OWL 때려친다는 얘기할라고 그러나? 오빠 얼굴 못 본 지 좀 됏는데 시발 이게 먼일이지 이태용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이 어딧다고ㅠ 동혁 손에 시민 붙들려서 짤짤 끌려가면서도 꿍얼거린다.. (야 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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