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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주의 : 공황발작 19. 행한 만큼 갚으리라 승태의 장례식은 조촐하게 치러졌다. 미혼의 승태에게 남은 가족이라곤 병원에 요양 중인 승태의 나이 든 어머니뿐이었다. 상주는 동혁이 자진해서 맡았다. 승태의 장례식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장례식장 구석에 작게 마련된 티비에서 뉴스 속보로 팽목항 마약 범죄 살인사건의 피해 요원 김모씨의 이야기가 앞 ...
*포타와 네이버 블로그 중에서 센티넬 추천 입니다 *온우주 작가님의 ‘심해’는 블로그와 포타 둘 다 올라와있습니다 포타 Rainy Dawn - 자자님 https://posty.pe/uujwnf Anyway - Loun님 https://posty.pe/inqdw5 네버 다이 센티넬 - 칼리님 https://posty.pe/qp5qoj 제목 미정의 센티넬 후회...
우성알파 공공즈X열성오메가 김여주 재민이 여주를 빤히 보았다. 여주는 이리저리 눈만 굴렸다. 안 가고 뭘 존나 쳐다봐? 빨리 가. 동혁이 재민에게 말했다. 동혁의 말은 신경도 쓰지 않고 무시한 재민이 여전히 여주를 지긋이 바라봤다. 마치 칭찬을 바라는 어린아이처럼 뭔가를 바라는 눈치였다. 여주는 재민이 지금 뭘 원하는지 알 턱이 없었다. 혹시... 음료수?...
어쩐지 달라진 것 같더라 글의 모든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사실과 다릅니다. 유사성이나 문제 시 댓글 부탁드립니다. ※ 짧고 노잼 주의 ※ 1. 친구들이 하도 클럽 한 번 가자길래 남자친구한테는 잔다고 말하고 몰래 한 번 갔다 왔는데 생각보다 잘 맞더라 그 ...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가지고 옴 12 짤을 토대로 구성한 글입니다 유사성이나 문제 시 댓글 부탁드립니다 ※ 노잼 ㅠㅠ※ 내가 일 안 풀리거나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면 입술 깨무는 버릇이 심하거든? 한 번은 정기 검진 받으려고 치과 갔는데 선생님이 버릇 있냐길래 그렇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뭐라고 하신 줄 알아? ㅋㅋㅋㅋ...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검은 마녀 : 저주 받은 아이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와, 진짜 여주가 만든 포션은 상급품이라니까? 보여? 벌써 다 아물었어.” “…제발, 이제노. 언제까지 무모하게 숲 탐험할래.” 소녀는 자신의 눈 앞에서 개구지게 웃는 제노를 보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어른들 몰래 깊은 숲 탐험을 하러 갔다가 트롤을 마주쳐 크...
나예나는 그 이후로 관심이 없는 일이건 있는 일이건 구분을 두지 않았다. 애초부터 유일한 상속자인데 일을 고르는 것부터 말이 되지 않았다. 부모님은 그런 제게 걱정을 표하며 부담 가지지 말라고 자신을 말렸지만 내심 좋아하는 두 분을 보니 나예나는 다시금 그런 생각을 가졌다. 그래, 이게 맞는 길이구나. 어쩌면 그저 긴 방황이 아니었을까, 싶었다. 그래도 자...
나예나는 돈이 많았다. 그게 부모님 돈이지만 외동딸인 자신은 어린 나이에도 그것만큼은 기가 막히게 알았더란다. 저거, 다 나한테 오겠구나. 나예나는 말했던 것처럼 외동딸이었고, 자식이 유독 귀했던 나 씨 가문에선 예쁜 딸로, 귀여운 손녀로, 소중한 사촌 동생으로 살았다. 끌 예, 돈꿰미 나. 이름처럼 나예나가 불러오는 돈은 얼마나 많았는지 애초부터 나예나는...
온몸이 뻐근하다. 이럴 수가 있나. 혹시 내 몸이 깡통이라도 되는 건 가 싶을 정도로 걸을 때마다 삐그덕 거리는 것 같고, 몸은 한껏 두드려 맞은 듯 욱신거린다. " 더 자. " 내 허리를 휘어감고 있는 팔의 정체는 나재민이었다. 아, 어제 나 나재민이랑 잤지. 시트가 더러워져서 나재민의 방에서 잤다. 물론 자의로 걸어가지도 못해서 새벽에 나재민이 나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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