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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출간 예정으로 본편은 삭제합니다 :)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뒤로 태훈과 지현의 사이는 가까워졌다. 동갑이라는 것을 알게 된 뒤로 말을 놓기 시작하면서 더욱 그러하였다. 지현은 근무 시간이 끝나...
199x-xx-xx#0004 -웬 캠코더에요? 작은 화면. 실제보다 빛바랜 색감 속 태섭이 카메라를 응시한다. -예전에 생일선물로 받았던 건데, 이제까지 까먹고 있다가 어제 방 정리하면서 발견했거든. 잘 작동되나 영상 몇 개 찍어보고 있어. -아하. 저 잘 나와요? 태섭이 들고 있던 포카리스웨트를 죽 들이켜며 손을 흔든다. 응, 잘 나온다. 준호의 말에 태...
10월의 가을 가을이는 어느덧 대학을 결정해야할 19살이 되어있었다. 가을은 대학에 대해 큰 스트레스 생각 따위 없었다. 집이 가난하니 일반계 고등학교는 무슨 다른형제들과 같이 직업계고로 진학했기 때문에 흔히 고등학생이라면 하는 야간자율학습 또한 해보지않았다. 그럼에도 수시로 대학은 갈 수 있었다. 대학보다는 곧장 돈이 급급했던 가을이는 취업을 하겠다고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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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31) 알렉, 그리고 알렉 자간은 커튼을 한 뼘 열었다. 햇빛이 날카롭게 들이닥쳤다. 눈살을 찌푸린 채로 반 가량을 다시 닫았다. 한낮이었지만 검은 커튼과 어두운 인테리어 덕분에 불길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자간의 방은 늘 햇빛이 잘 들었다. 베스가 방향까지 고려해가며 커다란 유리창을 단 덕분이었다. 그러나 정작 집무실의 주인은 햇빛 따위 아무래도 좋다는 ...
내가 너무 늦었나? 빨리 가. 여긴 내가 맡을게. 하나 묻자. 왜 날 구했어? 고맙다. 연이는 무사히 잘 갔을까. 어디든 좋지. 홍주 니가 사는 시대라면. 어. 그러고 싶은데, 한동안은 떠돌이 의원으로 좀 살아보려고. 죽어가는 순간에도, 홍주 니 얼굴만 맴돌더라. 그래서 결심했어. 한 번쯤은, 홍주 니가 아는 천무영으로 살아 보고 싶어. 아무도, 아무것도 ...
오래된 거짓말 "어쩌면 신에 가까이 접근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인간 총합이 이룬 이성적 능력은 그럴 수도 있다. 우리는 신과 크게 다르지 않다."그러나 평정심과 관련한 감성적 특성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인간은 감성적 동물이다. 인간이 신과 비슷하다 오해하지 말 일이다.
"노란색이랑 보라색 둘 중 하나 고르시면 돼요,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아......" 조막만한 얼굴의 반을 차지해버린 까만 선글라스 아래로 동그란 눈동자가 두 가지 색상의 수첩을 번갈아 바라본다. 상단에 적혀있는 [임산부 수첩]이라는 다섯글자가 자꾸만 시선을 빼앗아 가는 바람에 재찬이 선뜻 색상을 선택하지 못하고 뜸을 들였다. 아무리 여름 끝이라 해도...
안내 1920년대의 시카고를 배경으로 분위기 있는 그림을 그려드립니다. 기본 무컨펌 오마카세이나 수정 혹은 배경 지정 모두 자유롭게 가능하니 편하게 문의주세요. 배경은 저작권에 걸리지 않거나 이미 만료가 된 이미지를 사용하오니 안심하시고 신청해주세요! 의상은 이미 있는 디자인(1900년도 초반)을 차용해 디자인을 하거나, 문제가 되지 않는 선의 디자인을 ...
판파에서 봤던 일러다. 정말 아름답다................................. 루아의 옷을 선물로 줬다. 43일차에 거지가 된 상어...가 될 뻔했는데 민첩하지 못했다. 우오옷!!!!!!!!!!!!!! 길도 잃었다... 저렇게 입구 쪽으로 갔어야 했는데 길 잃으면서 화면 자꾸 돌리니까 또 멀미가; 듀얼건 정령 30렙 됐다. 빨리 자동 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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