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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 님 안녕하세요 세계최초 글 못 쓰는 연성러 서지입니다. 처음에 합작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굉장히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 신청폼이 뜨지도 않아서 합작의 구체적인 세부사항도 모르는 주제에 냅다 원고를 쓰기 시작했던 때도 있었는데, 다행히 그 설레는 마음을 간직한 채로 무사히 합작을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제가 좋아하지만 연성은 많이 못 해봤던 ...
캣비 합작 그림 그리면서 재밌었고 지금 보니까 너무 낙퀄이라서..좀 아쉽네지민 존잘님들 사이에 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익명 다른 존잘분들과 함께해서 비교당하진 않을까 싶은데 단원분들은 다들 착하시니까 괜찮을거라 믿겠습니다! 조금 급하게 마감하긴했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 헤일로 처음 해보는 크리스마스 합작이라 재밌었어요ㅋㅋㅋ 너무 퀄 떨어지는 그림이라...
6월 - 케익 만들기 실패 두번째 계간 참여네요! 친근한 준잇을 그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PM - 홈파티 후기라고 할만한게 나오질 않네요 .. 크리스마스 뒤로한채 사심만 가득담아 그린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계간 준잇에 참여할수 있게 된다면 좀 더 주제에 맞게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 RK - Made for you 귀가 빠지고 처음...
아니 자네 프랑켄 공연을 한지가 도대체 언제인데 갑자기 이걸 올리는겐가? 라고 생각하셨겠지만 그냥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생각하세요 세월이 흘러흘러 그렇게 됐습니다. 쁘랑켄슈타인!!! 와 정말 재밌는 뮤지컬이었습니다... 특히 빅터프랑켄슈타인과 괴물이 외나무다리에서 만나서 사시미 하나씩 들고 한걸음씩 다가가는 장면은 정말 손에 땀을 쥐고 봤습니다. 이하 스포...
아는 언니가 꽃집알바를 하게 되었다 한 달이 지나고 일이 생겨 4일만 대타를 뛰게 되었음 와… 나 너무 하고 싶었는데 엄청 열심히 해서 이 꽃집에서 나를 더 쓰고 싶도록 만들겠다는 각오로 3일간 열심히 뼈가 부서져라 일했다 하루 3시간 아침 9시에서 12시까지였는데 첫날 꽃 냉장고 청소만 하다가 3시간 휘리릭 지나고 퇴근했는데 물 한잔 마시지 않고 일했다 ...
저번 트위터 공장 정보를 봐주시는 분이 은근 계시길래 이번에도 공장 정보&후기를 업로드합니다. 좀 애매하거나 개인적으로 불호였던 공장은 공익으로 그냥 쓰고, 재방문 의사 있는 공장은 유료로 발행합니다! 재방문 의사 없는 공장들은 한번 이용했을때 감상이니 단골이거나 하면 다를 수 있다는거 참고해주시기~! 이 글은 절대 추천이 아니며 모든 공장은 호불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이 후기는 고찰글의 완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쿄 리벤저스는 양키 만화임에도 종교학 인문학을 가장 잘 표현한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40번 고찰글에서 고립의 대안은 집단이 아니다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네요. 필리핀 시공에서 도만에 속해있으면서도 마이키가 고립된 상태였습니다. 드라켄보다 더 신뢰하는 이자나라는 형제가 도만 내에서 존재했음에도 그...
* 안녕하십니까, 처음 인사드리는 분들께는 처음 뵙겠습니다. RUMI라고 합니다. 작품의 스포일러에 해당하는 말이 다소 있으니, 후기 페이지는 작품을 감상하신 뒤에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비상을 곁에서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신 많은 지인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비상은 저의 생애 첫 회지이자, 애니메이션 ‘문호 스트...
후기 고소하겠습니다. 속 쓰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다녀온 그날 밤, 전 밤을 샜다고요. 잠들지 않는다는 말이 절 가리키는 것이었나요? 체험의 현장도 아니고, 속 쓰려서 못 잤어요. 컨텐츠 하나에 크게 몰입하고, 울고, 눈 감아도 계속 생각나서 잠 못 이룬 게 정말 오랜만입니다. 정말이지 죽을 것 같았어요. 해피엔딩 없다는 말이야, 주의 문구를 읽어봐서 잘 ...
메리 크리스마스 모두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그런 이유로 국정원 현장직 요원 택주는 아나스타샤 파괴를 위해 자신을 도와줄 파트너, 러시아 매국노 제냐를 만난다 손체프에 쳐들어갈 때만 해도 제냐 통수 상상도 못 했는데 제냐가 하는 짓 남의 셔츠 손수건으로 쓰는거나 위로랍시고 저딴 말 지껄이는거나 비아냥을 칭찬으로 알아듣는걸 보면 얘한테도 오은영 선생님이 기다리...
일단 저는 귀밑 사각턱이 있어서 옆모습이 그리 예쁘진 않지만 괄사를 사용하기 전 옆모습은 뭐랄까 더럽고 진화가 덜 된 사람처럼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느낌이 났다면 지금은 사람같고 혈색도 돌아와서 주변에서 밝아졌다고 생기가 돈다고 많이 들었어요! 후기 이거는 하기 전 입니당 조금 하고 난 뒤에인데 피부가 밝아지고 턱선이 확실히 보임!! 위에 사진은 좀 뽀샤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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