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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Written by 로에 톡글이지만 이번 화는 줄글입니다 03 "To be honest, I hate this class but I don't have any choices cause of him." 중국인 친구가 말을 끝내며 자신의 바로 옆에 있던 친구를 쳐다보며 신세를 한탄했다. 그렇게 고개를 돌려 본 아이는 정말 하얗고 또 순수하게 생긴 눈망울과 함께...
※자살 암시 요소 주의 “다녀오겠습니다” “후…” “다녀오겠!!!... 습니다” 52일째. 오늘도 집에는 한서의 잠긴 목소리만 울렸다. 다른 날과 다른 점이 있다면, 오늘 아침은 해야 할 일이 많았다는 것이었다. 이장님께서 챙겨주신 반찬도 소분해서 덜어놓아야 했고, 남은 쌀을 긁어모아 밥을 지어놓고 빈 쌀통을 채워놓아야 했다. 나가는 길에 철물점에 들러 방...
east_hyuk 시험아 싸우자
화를 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차분했다. 리바이는 슬쩍 눈치를 살피며 말을 이어갔다. "들어서 알겠지만... 나도 오해할 만한 사정이 있었다. 물론 그렇다고 내가 한 행동을 정당화하진 않겠다. 내가 경솔했고, 큰 실수를 저질렀다. 진심으로 사죄하겠다." "... 전남편 만난 게 이렇게 잘못일 줄은 몰랐네요." "... 그 손은..." "뛰어내리다 겹질렸어요...
눈 앞이 유난히도 어둡게 느껴졌다. 곧이어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았다. 아직 한밤중이었던 밤하늘에는, 샛노란 점들이 반짝이고 있었다. 별, 별, 별. 어딜 보나, 검은색 천 위에 수 놓인 노란색 점 뿐이었다. 아아, 어쩌면 여기는 별들의 고향이 아니었을까. 어떻게 이리도 아름답게 빛나고 있는 건지. 그런 감상에 잠시 젖었던 그를 일깨워주는, 누군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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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집 가는 날 east_hyuk의 스토리
여령 관점 얼마나 멍하니 있었는가. 깨진 유리조각에 손가락에 찔려 선홍색 액체가 매여 있는 걸 보니 '아, 꿈은 아니구나.'라며, 막무가내로 오지 않을 정다운 벨소리가 귀 옆에서 들리는 것 같다. 웅 - 웅 짧은 진동 소리가 반복되어 휴대폰을 보니, 산채로 갈기갈기 찢기는 느낌을 받은 건 아마 두 번째로 느껴지는 감정이다. 그래, 그 다. 이 활. >...
돌아온 해설 시간입니다. 쬑금 길어질 예정이에요! 해쏘활의 부록, 시작합니다. 해연에서 쏘는 활이라는 제목에 대해서. 해연1 (垓埏) [명사] 하늘과 땅의 가장자리. 매우 먼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실 해로 시작하는 단어를 넣고 싶었어요. 해찬의 '해'에서 단어를 가지고 오고 싶어서 해로 시작하는 단어를 엄청 찾아다녔어요. 글은 어느 정도 썼는데 제...
어서오세요 제 사무실에. 요즘 저 사업 시작했거든요. 귀찮아서 컴퓨터는 안끄고 갔네요... 불꺼진 사무실도 나름 매력있지 않나요? 나름 아늑하지 않습니까? ㅋㅋㅋ 불 켜고 제대로 소개해 드릴게요. 제 컴터 배경화면 이쁘져 ㅎㅎ PC 조립 의뢰가 들어올 때 마다 사용하는 화이트 보드와 인벤토리 선반. 오자마자 업무 메일을 켭니다. 고객 요청 사항과 스펙을 비...
2012년 1월 3일 화요일 저녁8시 42분 눈이 왔다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하고, 삶에 충실한 하루였다 일은 일이고, 공부는 공부, 즐긴는 것은 즐기는 것! 하루하루를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나는 하나도 보람차거나 즐겁지 않은걸까 하루에도 몇번씩 나자신을 죽인느 상상을 하고, 어떻게 하면 좀더 깔끔하게 죽을 수 있을까? 내 시체는 어떻게 될까 생각...
제가 요즘 제일 빠진..pop 너무 추천하고 싶었어요 부쩍 날씨가 쌀쌀해졌고 오랜만에 기숙사를 벗어나 집에 가는 날에 져지와 가디건 등을 잔뜩 챙겼다. 한번 아파보니 알겠다. 온도차가 심할 땐 일단 따뜻하게 입고 있어야 한다. "헐 뭐야 비오네." 오늘은 우산도 안가져왔는데 망했다고 생각하며 마지막 교시를 보냈다. 아침엔 분명 비가 안와서 기숙사에서 우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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