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본 글의 엔터는 편의상의 것으로 실제 책에서는 편집되어 나옵니다.* 샘플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파랬다. 어디서부터가 바다고 또 어디까지가 하늘인지 잘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푸르러서 눈이 시렸다. 유진은 홀린 듯 천천히 걸어 통유리로 된 발코니로 다가갔다. 와. 유진은 저도 모르게 짧은 탄성을 내뱉고 끝없이 이어지는 푸른 풍경...
포스타입에 공개되어 있는 단편을 묶은 재록본입니다. 수록내용 : 1. 동상이몽2. Lit the fire3. Smile again4. Bittersweet truth5. 개와 토끼의 시간 + 짧은 후일담6. Love affair * 5의 후일담과 6은 책에만 포함되며, 웹공개/유료발행 예정이 없습니다. * 현재 공개되어 있는 글은 비공개로 돌리지 않습니다....
한유진과 성현제가 사귄다. 어느 날 예고도 없이 터진 이 특종은 마침 아무런 이벤트가 없어 심심하던 차에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궈놨다. 우연찮게 골목을 지나다 한 시민이 거의 방을 잡을 수준으로 밀착한 둘을 발견한 것이 발단이다. 보통 같으면 굳어서 도망치거나 할 텐데 용감하게도 그 시민은 모두의 즐거움을 위해 그걸 터트리는 쪽을 택했다. 그는 조심스럽게 폰...
BGM : IU - Voice Mail (Korean Ver.) (Bonus Track) 깊은 새벽이었다. 유현이도, 예림이도 잘 자란 인사를 하고 각자 제 방으로 들어간 지 한참이었다. 유진은 소파에 무릎을 감싸고 앉아, 제 옆에 몸을 말고 잠이 든 피스의 결 좋은 털을 한참이나 쓰다듬고 있었다. 저를 쓰다듬어달라며 칭얼대던 아이가 잠든 지 한참이 지나고...
뜬금없는 계획이었다. “일일카페를 운영할까 합니다.”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폭풍전야와 같은 순간들이었다. 흔하지 않은 평화로운 어느 날에 한유진은 사회공헌이라는 취지를 꺼내 들었다. 일일카페라는 단어 그대로 하루 동안 국내의 S급들이 카페를 차리고 운영을 하자는 것이었다. 물론 발생하는 수익금은 모두 기부한다는 내용이었다. 말로는 제1회 S...
19년 6월 26일 트위터에 올린 썰 (https://twitter.com/TP_7011/status/1143904813731573760) 아 송성으로 송태원 집 너무 작고 낡아서 제 집으로 들어오라고, 집 넓다 권유하지만 아주 강력하게 거부하는 송태원에 뿔나서 갑자기 태원의 집에 들이닥쳐선 유혹하고 한판 뜨는 성현제 보고 싶다. 그리곤 일부러 크게 신음 ...
송태원은 성현제가 또 무슨 꿍꿍이를 가진 건지 불안했다. 그 불안의 원인은 데이트 전날 성현제의 연락이었다. 보통은 오지 말래도 자차를 끌고 제집까지 데리러 오는 성현제였기 때문에 둘은 약속 시각만 정하고는 했다. 그러나 그날은 어디로 오라는 성현제의 말에 송태원은 묘한 위화감을 느꼈다. 다음날, 영화관 앞에서 만난 둘은 안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그...
혐관 회귀전 성현제 실종-브레이커 도산 사이의 어느 시점
한유진 멕이는 성현제가 왤케 좋을까요
* <내가 키운 S급들>의 최신화 스포 및 설정 날조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밤에 갑자기 내리친 벼락을 본 적이 있었다. 그 강렬한 빛 줄기는 하늘의 광활함 따위는 아무런 상관 없다는 듯 새카만 어둠을 갈랐다. 송태원은 특이한 남자다. 그것은 그가 S급이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던전 브레이크로부터 제법 시간이 흘렀음에도 S급의 증가치에 유의...
※모든걸 용서해주신다면 봐주세요..ㅠ ※정말 똥망글인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저번편이 뭐라고 해야하지 졸면서 쓰느라 내용이 다른거랑 섞였더라구요??ㅜㅜㅜ진짜 미쳐ㅜㅜㅜ죄송합니다 그런데 이미 올려서 봐주셔서..하 수정하기도 좀... 나중에 이 시리즈는 삭제해야겠어요..ㅠ 성현제는 잠이 들어버린 한유진을 보고 소리 없이 웃으며 건조한 자신의 손으로 얼굴을 ...
한유진은 나름 건강한 사람이었다. 말랐다 뿐이지, 사실 그렇게 작은 체구도 아니었다. 매일 커다란 S급들 사이에 끼어서 다니다보니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였을 뿐, 가녀리지 않았다. 그러니까, 한유진은, " ...무슨, 말씀이세요? " " ...길어야 3개월 남으셨습니다. " 건강 했어야만 했다. * 이 모든 일의 시작은, 며칠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유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