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피터가 떠났다는 소식은 마치 그 자신처럼 빠르게 학교 안을 돌았다. 미리 알고 있었던 사람은 커트와 찰스 둘 뿐이었고, 그래서 교내는 오전 내내 꽤 소란스러웠다. 스콧은 아침 식사 시간에 그가 고백을 실패하는 바람에 창피해서 도망갔노라고 수근댔다. 좀처럼 성을 내지 않는 커트가 테이블을 박차고 일어났었다. 그는 입맛이 없다는 핑계로 자리를 떴다. 뭐라고 했...
커트를 기다리는 것은 그 어떤 기다림들과 달랐다. 첫째로,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시간이 가는 것조차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였다고나 할까. 그가 온통 딴 생각에 사로잡혀서일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피터는 커트가 옷을 갈아입고 나타났을 때 30여 분이나 지난 것을 전혀 깨닫지 못했다. 둘째로, 그 30분을 묘사하기 위해서는 기다림보다는 기대감이라는 단어가 더 적절...
기다림이 익숙한 것은 그에게는 당연했다. 누구의 것보다도 그의 시간은 많았고, 길었고, 남았다. 그는 다른 이들에게 자신의 1분 1초를 맞추는 법을 배워야 했고, 그것은 모순적이게도 상당히 시간이 걸리는 일이었다. 다행이었다. 수없이 잦았던 실수와 수없이 낭비되었던 초침들 덕분에, 피터는 이제 기다림을 원망하지 않았다. 원망하기에는 그 지루함이 너무도 친숙...
"스타크 씨, 이 부분을 이렇게 바꿔보면...스타크 씨?" 수트에서 눈을 떼고 바라본 토니는 대답이 없었다. 토니는 멍하니 피터 쪽으로는 고개를 돌린 채 허공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앉아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저번 파티 때 자신의 감정을 일찌감치 거절한 모습이 생각나 가슴이 욱신한 피터다. 숨긴다고 숨긴 거였는데 저 눈치 빠른 남자는 알아채고 심지어는...
[토니피터] take it easy 02.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납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종신고가 된 학생들은 총 7명, 모든 사건은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경찰 측은...] "...듣고 있니, 피터?""..네? 물론이죠, 그러니까..""주변에 이상한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도망 치란 이야기야. 납치 사건이라니, 불안해서 살 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ㅠㅠ 이번 편은 쓰다보니 많이 길어졌는데 (거의 두 편 분량..) 이왕 길게 쓴 거 자르지 않고 그냥 냅뒀습니다! 오랜만에 올리는 거기도 하구요8ㅅ8 거의 끝이 보이긴 하네요ㅠㅠ [토니피터] Villain 8 빌런 토니 X 히어로 피터 w. 렛벨 피터는 토니와 함께 퀸즈로 날아오면서 펼쳐진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이미 고층 건물 수십 채가 ...
*로키 라우페이슨 x 피터 파커 * 「⑴ 나의 왕이 웃었다」, 「⑵ 나의 찬란한 꿈, 소년이 웃었다.」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깜깜하고 조용한 밤, 성 패트릭 성당은 그 어떤 어둠이나 적막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고요하다. 실낱같이 흔들리는 촛불 세 개만이 오로지 한 사람을 비춘다. 신이 직접 인간을 밝혀 주는 길은 촛불 세 개로 충분하다. 이 말은 ...
▶ 우리 결혼했어요 6 (완) 19금씬 제외버전 https://blumen.postype.com/post/896939 깜빡깜빡. 피터가 눈을 뜨자 흐뭇하게 피터를 바라보는 토니가 보였어.-토니는... 항상 저보다 늦게 잠들고 먼저 일어나시네요.-난 완벽하니까.-히잉... 괜찮은데. 저도 잠든 토니 얼굴 보고싶단 말예요.-언젠가는 보여줄 수 있겠지.토니가 피...
※ 고양이 집사가 아니기 때문에 고양이 관련 영상이나 일화 같은 것을 보면서 참고하기도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앞으로 이어질 글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피드백 주세요. 읽어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ฅ´ω`ฅ)♡ Ep 2. 고양이에게도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 슈트를 타고 퀸즈까지 자동으로 날아간 것까지는 완벽했지만, 피터의 ...
저녁 시간의 백화점 지하 식품코너는 천장에 달린 십수개의 에어컨이 최대 출력으로도 더위를 감당하지 못할 만큼 붐볐다. 더위를 피해 내려왔던 사람들은 한걸음마다 부딪히는 인파에 서로 얼굴을 찡그렸다. 게다가 오늘은 어제 티비쇼에 소개된 유명 셰프의 포장식품이 할인에 들어간다고 해서, 거대한 냉장고로 좁았던 냉장식품 구역은 아예 발 디딜 틈도 없었다. 토니는 ...
. 닉이 갑자기 본부로 찾아왔다. 또 무슨 큰일인가 싶어서 가슴이 철렁하는데 그냥 둘러보러 온거라고 했다. 이해가 가지 않는건 아니었다. -뉴욕에 있던 스타크타워는 전부 정리한건가? -그런셈이죠 닉이 로비와 'A'마크를 둘러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토니는 잠깐의 시간이 났긴 했지만 아주 잠시 뿐이었고 저녁에 있을 과학자 파티 모임에 참석준비를 해야했다. 토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