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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주 이름은 ‘닝’ 으로 통일합니다. 닝이랑 니시노야랑 사귀는데 둘 다 첫 연애라 치고 아사히도 여자친구 있는 상태라 치자. 그리고 셋이서 걸어가는데 아사히가 둘한테 징징대면서 물어보는 거지. 너희들 키스했냐고 자기 여자친구랑 아직 한 번도 못해봤다고. 근데 닝은 “아니.” 이러고 니시노야는 덤덤하게 “어.” 라고 했으면 좋겠다. 닝은 그거 듣고 언...
"이곳인가?" "응." 옵티머스 프라임은 주변을 둘러보았다. 시선이 저 멀리, 지평선까지 닿는다. 폐허가 되었다지만 건물들이었을 잔해의 높이는 낮았고, 흩어져 있는 집기들은 사무실이나 군사용은 아니었다. 바람이 불자, 잔해를 따라 가벼운 집기들이 바람에 날렸다. "주거지를 공격하다니.." "처음 공격당한 곳이었네." "그래서 복구를 못한 것인가." "시도는...
주제 : 사탕 “재현아! 봉재현!” 강의실로 향하던 재현은 자신을 부르는 익숙한 목소리에 발을 멈추고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분명 영택이형 목소린데. 두어 번 고개를 휘저었을까, 저만치서 두 팔을 붕붕 흔드는 영택이 보였다. 재현과 눈이 마주치자 안 그래도 긴 팔을 더 크게 한 번 휘두르더니 건물 안으로 쏘옥 사라졌다. 답인사로 같이 팔을 흔들려고 들어 올렸...
* 인간 유중혁 x 인어 김독자 1. D-?? 인간은 어떤 종족인가. 그들은 언제나 정복을 꿈꿨으며, 모든 종족의 위에 군림하길 원하는 종족이었다. 필요하다면 서슴지 않고 주먹을 휘둘렀고 상대를 함부로 재단하고 짓뭉갰다. 그들보다 강자인 종족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발밑으로 끌어내 숨통을 끊었으며 약자인 종족은 다시 덤벼들 생각을 가지지 못할 정도로 절대적인...
호감이 애정으로 변하는 건 사소한 이유로도 충분했고 삽시간에 이루어지는 일이었다. 그 감정을 소유한 본인도 알아채지 못하는 어느 틈엔가 이미 이루어져 있는 일이었다. 너무 잘생긴 그의 얼굴, 저를 보는 상냥한 눈빛, 저의 시선을 따라잡는 웃는 눈, 뒷머리를 간지럽히는 손가락, 뒷목을 말랑하게 잡아오는 손의 힘, 저를 쉬시라고 불렀다가 급하게 고개를 저으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백야 上 "내가 모를 거라고 생각했나?" "…언제부터?" "호수에 다녀온 이후 나를 대하는 태도가 미묘하게 달라지더군." 그리고 방금 확신했지. 일렁이는 불빛 아래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곤란할 때마다 시선을 회피하는 좋지 못한 버릇이다. 바텐더가 코스켄코르바 두 잔을 놓았다. 의신은 잔을 쭉 들이켰다. 독한 알코올 사이로 은은한 블루베리 향이 났...
첫 키스가 언제예요? "누나 첫 키스가 언제예요?""......??" 나에게 첫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은 수학교육과를 다니고 있는 사람에게 갓 이차방정식을 배워온 중학생이 근의 공식을 아냐는 질문을 하는 것과 크게 다른 점이 없다. 물론 도사처럼 여태 주구장창 연애 길만 걸어온 건 아니지만 근 23년 동안 여러 사람을 만나며 갖갖의 경험을 쌓아온 나에게 그 ...
*** 이젠 익숙해져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는 탁한 담배 연기를 쉬이 내뱉었다. N은 옥상 난간에 기대, 저 아래를 흘끗 훑어보며 제 입술에 닿았던 담배를 떼어냈다. 다시 한번 더 숨을 길게 내뱉는다. 시린 새벽 공기가 제 피곤함에 무거워진 눈을 감쌌고, 탁한 담배 연기 사이론 익숙한 냄새가 제 코끝을 찔렀다. N은 제게 가장 익숙하다고 할 수 있는 냄새에 ...
따따님 썰을 보니 첫키스하고 좋아죽는 훈이가 보고싶군. 모쏠이라고 놀림받던 훈이가 어느 날부터 수상쩍은 오오라를 풍기더니 집돌이 아니, 기숙돌이(기숙사돌이)가 기숙사에도 잘 안 있고 맨날 나가. 특히 밤엔 침대와 물아일체이던 놈이 옷장문 열어 저바지에 이 옷 매치해보고 아니다하고 밑에 서랍장까지 뒤져서 달밤아래 패션쇼열곤 머리도 이리저리 손질하곤 나가다 아...
저녁으로 삼겹살 먹는 승페랑 훈이. 고기 올리자마자 신나서 콧노래 부르며 옆에 마늘이랑 김치 굽는 슨페. 상추에 고기 마늘 두 점 구운 김치 절임 두둑이 쌈장 콕 찍어서 싼 쌈 훈에게 내밀었더니 너무 크다네. 싸고 보니 그런 것 같아서 그건 제가 먹고 훈이용 쌈 작게 싸서 아~ 했더니 부끄러운 얼굴로 머뭇거리다 슨페 손목 두 손으로 잡곤 얼굴 살짝 돌려서 ...
"왜 그래..? 알고 온 거 아니었어?" 장난스레 웃어보인 다이애나는 허니의 뺨을 조심스레 쓰다듬었다. 천천히 눈가를 문지르며 내려가는 그녀의 손은 어째서인지 부드러우면서도 서늘했다. "그렇게 바라보면 조금 곤란한데.. 허니. 난 너에게 주도권을 내어줄 생각이 없는 걸.." 허니의 입술을 엄지손가락으로 가볍게 훑은 후 살풋이 웃어보인 다이애나는 허니의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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