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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부터 이 상태다. 잠깐만 얘기하자. 듣는 척만이라도 해줘. 응? 비슷한 레퍼토리의 목소리가 몇 번이고 등 뒤에 매달렸다.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내 할 일이 바빴다. 오늘 저녁으로 답지 않게 매운 것-닭갈비였는데, 양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학생을 노린 메뉴치고는 고기가 맛있었다. 정말이지 먹을 때까지는 완벽했다.-을 골랐더니 속이 쓰렸다. 어쩌면 오늘...
01 “이름.” “…….” “묵비권도 쓸 만할 때 쓰는 거야. 그냥 신원 묻고 있잖아. 이름.” “…….” 하아. 나는 뻐근한 목을 뒤로 젖혔다가, 이마 위에 땀으로 엉겨 붙은 머리를 쓸어 넘겼다. 도통 시원찮은 에어컨 바람이 짜증을 가중시킨 탓도 있었지만, 분명히 내 한숨의 근원지는 떡하니 나와 마주 앉은 이 불량 청소년이었다. 더 정확히 말하면 30분이...
* 과거 날조 * 살쿠 등 자극적인 요소 그는 자기 자신을 죽여 땅에 묻었다. 꼭 맞는 말은 아니었다. 무엇보다, 부유하는 철제 구조물인 시간관리국에 쿠키를 묻을 수 있는 땅 따위 어디에도 없었다. 그러니 철판을 뜯고, 그것을 황동빛 파이프와 톱니바퀴와 펄떡이는 엔진 사이에 깊숙이 묻었다는 말이 보다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그러나 비유에 정확성을 요구한다는...
" 우리 또 만났네, 프리. (자리에 앉은 모습. 네게 시선을 맞추고선, 고개를 갸웃이며 천천히 말을 건네었다. 같이 수갑도 묶였던 게 어젠데, 오늘은 커플게임이라니. 전에 수갑 묶였던 손목을 매만져보이고, 자그맣게 소리내어 웃어보였다.) 연애 경험은 없는데, 이런 거 미숙해도 뭐라 하면 안 돼. 알겠지?아까 보니까 타로도 있던데... 같이 놀다가 그것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이규혁 생일 리워드 시월, 별의 탄생(@oct_kyustar) 협력 글입니다. 시월, 별의 탄생 이른 새벽부터 눈이 떠졌다. 창가로 새어 들어오는 한줄기의 빛살도 없는 시각, 침대에 누워 규혁은 두 눈을 느리게 깜박인다. 눈꺼풀 사이로 새까만 어둠이 깃든 탓에 눈이 뻑뻑하게 마른 것이 느껴진다. 그 이물감이 달갑지 않아 두 눈을 비벼보지만 되려 눈만 따...
* 이규혁 서사 날조 글입니다. * 과거사를 주로 다루는 만큼 내용이 가볍지 않습니다. 감상 시 주의 바랍니다. * 표지 작업은 맑음 님(@9ote_wg) 작업입니다. * 개인 소장용 중철 인쇄를 하느라 내용이 전부 수정됐습니다. 하단의 결제 박스는(소액 100원) 후기와 함께 중철본 관련 신청폼을 기재해두었습니다. 혹시 관심이 있으신 분은 이쪽에서 확인 ...
※ 게토가 탈주하지 않은 현대 if 드림 타사이트 업로드 O 하지만 모른 척 해주세요. 나와 스구루는 몇년째 연애를 이어온 사이다. 연애 초기때는 서로가 너무 소중해서 손 잡을 때도 쭈뼛거렸지만 몇년이 지난 지금, 권태기가 찾아왔다고 생각한다. 권태기란 말도 유한 단어일지도 모른다. 지금 스구루와 나 사이에는 새콤달콤한 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쓰기만 한 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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