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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는 잠이 들고 아침을 맞이하고 나는 밤에 머무른채로 그렇게 영원히 꺼져줄테니 부디 세상의 모든 것이 발 위를 기며 평생동안 당신의 삶을 갉아먹기를. 네가 살았으면 좋겠다. 살아서 미쳐버린다면 좋겠다. 그 죽어가는 몸이 내게 좋은 양분이 될 수 있도록. 사용 룰 : 크툴루의 부름 7판 (Call of Cthulhu 7th Edition, CoC) 권장 인원...
공백 제외 1688자. 조각글. 이제 막, 머릿속 두뇌가 익어버릴 정도로 뜨겁기만 했던 여름에서 시원한 바람이 한 두 번씩 불어오기 시작하는 날이었다. 그리고, 로키는 지잉하고 울리는 머리를 손으로 짚었다. 어지럽고 자신을 놀려대던 워리어즈의 목소리가 웅웅 울려대기만 했다. “자업자득이야.” 펜드랄이 단호하게 말했고, 다른 이들도 딱히 그 말에 부정하지 않...
* 주의: 미완성입니다. ㅠ.ㅠ (https://twitter.com/pdrARS/status/1004000093131845633) 대학교 내내 짝사랑했던 쇼 상 결혼해서 생긴 외동딸 속도 없이 봐 주는 니노 삼촌 "넌 속도 없냐." "없겠냐. 닥쳐." "나한텐 잘만 말하면서..." 사쿠라이 선배 A대 경제학부 nm학번. 엄청 도련님인데 엄청 공부도 열심히...
변형된 모형정원 루트.신이 사랑한 메시아 초입. 근거 하나. 지휘사는 안화를 사랑하기 때문에. 말라버린 샘에서는 물이 고일 리가 없다. 글레나는 때때로 숨이 막혔다. 눈물은 고여서 흐르지 않은 게 아니라 고일 눈물조차도 남아있지 않았다. 자기자신을 버리고, 인연도, 또. 내가 무얼 버렸더라? 하나하나세아려 나가면 남는 건 도리어 고요해진 심상뿐이다.익숙한 ...
아지라파엘은 누군가 자신을 따스하게 감싸주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 부드러운 담요라도 덮어준 기분에 아픈 것들이 모두 사라지는 것 같았다. 아니, 실제로도 아픔이 느껴지지 않았다. 방금 나 차에 치이지 않았었나. 아지라파엘은 조금씩 사라지는 의식 속에서도 실눈을 뜨고 그 누군가를 바라보려 했다. 누굴까, 날 이렇게 안아주는 이는. 그러나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제 손까지 질투하게 하지 마십시오 아징 ※외형은 드라마 진정령에서 따왔습니다:)
막 씻고 나왔는지 소파에 앉아 가만히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 세이는 젖은 머리칼에서 물기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원래부터 자기 머리를 잘 말리지 않는 것이 버릇인지 프로슈토가 자주 머리 말리라고 지적했건만 이번에도 그대로였다. 프로슈토가 혀를 차며 세이의 어깨에 대충 걸쳐있는 수건을 홱 잡아당기고 정수리에 올려 악감정을 담아 머리를 지압했다. 세이가 망상에...
네 행동에 얼굴이 붉어지고, 네 향에 행복해지는, 그런 때가 있었어. 네 말에 의지하고,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그런 때가 있었어. 추국아, 네가 나의 사랑이었어. 홍색을 온통 잃은 계절에 유일하게 색 입은 존재였어. 사랑해. 사랑해 추국아. ***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사람. 언제든 의지할 수 있는 사람. 언제든 믿을 수 있는 사람. 언제든 받아들일 수...
Memento mortem suamMeminisse debes moriaturMemento quod morieris / Memento mori 아픈 기억을 지워달라고 하였으나 그 사람의 기억을 지워달라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가장 아픈 기억이었으나 그 아픔만큼 행복했다는 것을 모르실 리가 없습니다. 제가 죽음까지 아프길 원했다면 이미 그 소원 이루셨으니 제...
햇볕이 유난히도 강했다. 평소라면 아름답다고 슬쩍 웃어보일 수도 있었을만큼, 나뭇잎에 내리쬐어 부서지는 햇빛이 눈부시게 찬란했으나 정작 뺨으로, 머리칼로, 목으로 쏟아지는 그 빛은 따갑기 짝이 없었다. 옷으로 감춰진 살 아래도 따끔따끔, 불쾌한 더위가 느껴지는 통에 부채를 펼쳐 머리카락 아래로나마 얼굴을 가려버렸다. 그럼에도 울컥, 곱지 못한 말들이 쏟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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