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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장르: 스타 트렉 AOS, 켈빈 타임라인 요약: 커크가 임신하는 꿈을 꿨는데... 커플링: 본즈커크 수위: ALL 태그: 엠프렉 주의, 달달주의, 오글주의, 짧음주의! 작가의 말: 본즈커크 겨론해! 행복해!! 본즈커크 오프라인 합작 참여글. "본즈." 엔터프라이즈의 함장이자, 현재 지구에서 가장 핫한 인물 중 하나인 남자, 그리고 CMO 레너드 맥코이의 오...
지리멸렬한 정부군과 반란군 사이의 전투는 이제 막바지라는 것을 아야세 에리 소장은 몇 시간 전의 보고를 통해 깨달았다. 마지막까지 반란군이 점거하고 있던 공관에 대한 소탕작전이 끝나간다고 휘하 부대의 지휘관이 알려 온 것이다. 그에 대한 공적의 치하도 없이 에리는 그래, 직접 가도록 하지, 라고 간단히 끝맺었다. 그리고는 옷장 안에 두고 있었던 제일 깨끗한...
랑야각으로 돌아온 나를 보고 수하들은 모두 놀랐다. '그 일'이 있고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내가 돌아올 줄은 생각하지 못한 모양이었다. 훌쩍 하늘에서 뛰어내린 나를 본 가까운 놈들의 표정이 볼 만하였다. 분명 한 1년은 어딘가에서 오락가락하다가 돌아올 것으로 짐작한 것이겠지. 나는 가만히 부채를 쥐고 내가 사무를 보는 방으로 향했다. "각주, 이제 오십니까...
강좌맹의 종주를 따라 떠났던 전쟁터에서 늦봄에 랑야각으로 다시 돌아온 린신의 품에는 매장소의 시신이 들려있었다. 그 뒤로 비류와 건평, 려강만이 함께 했다. 담담한 표정으로 매장소의 장례를 치르고 난 뒤에는 말없이 지전을 태웠다. 그 옆에서 비류는 이제는 다시 자신의 소형아를 못 본다는 것을 알고 하늘이 떠나가라 울고 있었다. 몇일이 지나고 강좌맹을 언제까...
- 형, 정교수님 수업 10시꺼 들어요? 아, 진짜 미쳐버리겠다. 그 녀석의 메세지가 잠시 반짝이다가 이내 화면이 꺼졌다. 난 방금까지 티비나 보면서 행복하게 남은 방학을 즐기고 있었는데. 눈을 질끈 감고 소파 위로 벌러덩 누워 버렸다. 이제 며칠 남았지. 일주일. 개강까지 딱 일주일이 남았다. 아무리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봐도 해답은 한가지 뿐이었다.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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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잎 예성 (Duet. 달총 of 치즈) 어쩌면 아직도 멀었는지도 몰라. 노트북을 덮으며 중얼거렸다. 창 밖으로 밝은 가로등과 저 멀리 초등학교, 목련나무, 그리고 밤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 벚꽃나무가 보였다. 어릴 때는 참 쉽게도 꿈을 꾸곤 했다. 언젠가, 저 근사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누군가와 함께 웃고 있었던 내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게 그려졌다. 그...
저 우주에 빛나는 별들은 이미 오래 전에 죽은 생명들이다. 미지의 함선이 발견된 후 발령되었던 경계경보가 해제되고 약간의 휴식시간이 주어졌다. 시로가네 타카시는 급히 선내 복도를 걸었다. 아주 잠시만 아무도 보지 않는 장소에 처박혀 눈을 붙일 작정이었다. 걸어가며 디바이스의 타이머를 5분 후로 맞춰둔다. 그가 지나갈 때마다 승무원들이 정중하게 멈춰서 인사를...
#우카타케전력 늦여름의 해가 지고 있었다. 그리 늦은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하늘은 어느새 검푸른 색으로 감싸져 있었다. 포근한 어둠 속에서 조용히 울려 퍼지는 풀벌레 소리. 타케다와 우카이는 그 길을 걷고 있었다. "오늘 우리 집에서 자고 갈래요, 우카이군?" 언덕밑가게. 우카이네의 가게 불빛이 가까워졌을 때 그 편안한 정적을 타고 타케다의 음성이 흘러나왔다...
“좋은 아침 언니! 와, 그 옷 새로 산 거야?” 자리야는 익숙한 목소리에 반가운 미소를 짓는다. 의례적인 미소지만 적잖이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그녀는 주변을 슥 둘러보며 한 사람을 찾았다. 그녀는 별로 멀지 않은 곳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있었다. “여. 신경 좀 썼구만. 어디 가는 날인가?” 모자 괜찮네요. 성의 없이 답을 하니 곧장 지적이 들어온다. 관심...
“좋은 아침입니다.” 메이는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렸다. 현관 앞에 선 사람들 사이로 핑크빛 머리가 보였다. 머리 하나 만큼은 위로 올라와 있어서 반갑게 웃는 표정이 여실히 보였다. 다가가고 싶었다. 그러나 이미 그녀의 옆은 만원이었다. 일어나지도 못한 메이가 샤프를 잘근잘근 씹었다. “좋은 아침 언니! 와, 그 옷 새로 산 거야?” “여. 신경 좀 썼구만....
1 우주력 2264년. X월 X일. 히카루 술루의 항해일지를 시작한다… 사실 조타수는 일지를 쓸 필요가 없지만 그냥 함장 느낌을 내보고 싶어서 일기에 항해일지라고 명명해서 쓰기로 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엔터프라이즈호는 끝없는 우주에 대한 탐사를 하고 있다. 우주를 탐험하다 보면 종종 내가 함장 석에 앉게 되는 경우가 있다. 함장이나, 1등 항해사 등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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