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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부종장 스포 * "스스로의 무의미함에! 스스로의 무능함 때문에! 우리 왕의 총애를 잃었기 때문__!! 억!" 레프 라이놀을 말을 마치기도 전, 분노로 가득찬 서류철이 나타났다. 두 눈 가득 분노를 담고 어디서 집어온건지 모를 판때기로 레프 라이놀을 두들겨패는 닥터 로마니. 인리소각 후 레이시프트 한 이곳에 어떻게..? 그 의문을 해결해줄 정답은 두들겨 맞...
*최신분 전개를 기반으로 한 날조 *시스템이 청려의 목숨줄을 쥐고 있단 사실을 청려에게 들킨 박문대
Our father in heaven,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hallowed be your name, your kingdom come,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heaven.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Give us this...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엣시샵의 문을 닫아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디지털 엽서, 디지털 생일 카드"에 생각이 미쳤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은 이렇게 이어졌습니다. 엣시 내에서 그 일을 가장 잘하는 사람의 페이지는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일을 하는 걸까? 어떻게 그 많은 수익을 달성할 수 있었을까? 그런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엣...
1부를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1화에서 몇 개월이 지난 시점. 논커플링(또는 죠나에리... 에리나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트위터 썰 타래의 비문을 적당히 수정하고 간단하게 살을 입힌 글입니다. 전개상의 차이는 없습니다. 원본 썰 타래: https://twitter.com/Neither_Way/status/1563179935082364931?s=20&...
https://youtu.be/J9_3hls2RNI 사람도 책과 같이 분석하고 연구해야 한다 _그라시안 " 글쎄, 그들은 필히 알지 못했으리라 생각해. 마지막 순간까지도. 내가 무슨 짓을 하건 그들의 눈에 나는 불쌍하고 불쌍한, 스스로가 만든 짐덩어리일 뿐이었으니까. 시오, 당신은 내가 그런 그들의 앞에서 무슨 생각을 하며 무슨 행동을 했을 것 같아? "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희원씨, 혹시 오늘 시간 괜찮으면 제가 밥 한번 사드려도 괜찮을까요?" "밥이요?" "응, 내가 너무 미안해서요.." 은하의 저녁식사 제한에 희원은 나쁘지 않은 생각이라 생각하며 은하의 제한에 응했다. 하지만, 2화 은근히 애교있는.. 애교 많은 고양이 "희원씨, 혹시 오늘 시간 괜찮으면 제가 밥 한번 사드려도 괜찮을까요?" "밥이요?" "응, 내가 너무...
사진 속에서 말갛게 웃고있는 그 사람을 보고 있자니 머리가 아팠다. 다시 한번 멍하게 쳐다보고 있던 사진에서 시선을 천장으로 천천히 옮겼다. 몇주 아니 몇달? 제대로 모르겠다. 이 저택에 들어온 이후에는 점차 시간 감각이 무뎌지기 시작했고 이제는 아예 얼마나 지났는지 조차 가늠이 제대로 가지 않는다. 게다가 뭘 표시할 달력도 없으니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220930) *아이돌리쉬 세븐 (아이나나) - 가쿠 x 텐 (가쿠텐) 요소 2차 창작물 ⚠️3부 이후 내용 모름. 캐해석 및 말투 등의 파악 미숙합니다 w. 레일락 "좋아해, 너의 그런 점…. 오늘 밤은 아무 생각 말고 나한테 맡겨." 적막한 집에 조금의 생기를 불어넣고자 켠 티비 속에서 지독하게 익숙하고, 지독하게 다정한 목소리가 들렸다. 익숙하지만,...
"어디 가?" 아, 너무 요란했나. 평소에는 그가 일어날 시간이 아닌데. 나는 잠에서 덜 깬 그에게 대충 얼버무리고 나오려 했으나, 비틀거리면서도 일어나 다가온 그를 무시할 수는 없었다. 나는 항상 이런 식이었다. 아침에는 말없이 나갔다 밤늦게 조용히 들어오는 그런 몹쓸 아내. 그런 나와 그가 이렇게 얼굴을 마주하는건 드문 일이었다. 그래도 무슨 말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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