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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The Chicken 평화로운 어느 겨울날 오후 벌어진 대참사 사건의 발생 자강두천 아뿔싸 좆됐네 별안간 뒷통수 맞은사람 하나 평소에 이재현 욕 제일 많이함 황당 그잡채 모르는게 없는 아이들 심심풀이로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별거없어서 너무 민망
누구도 다른 사람에게 선악을 가르칠 수 있을 정도로 위대한 사람은 없다. -닐 그녀는 지독히고 처음과 같은 표정으로 너를 보았다. 커다란 손으로 얼굴의 반이 덮여도, 입 주위가 막혀와도 전과 같은 고요한, 아니, 고요하지는 못해도 이성을 잃지 않은 그녀 그 자신의 신념으로, 네게 말했다. 물론 이성이 오래 갈지는, 그녀 자신도 몰랐지만. 기어이 그녀의 의사...
“ 거기 무슨 일 있어요?“ 이름: 이다은 성별: XX 나이 2학년 / 18살 외관 키, 몸무게 160/표준-5 성격 [이타적인] 자신보다 남을 챙기는 사람. 누가 보면 착하다..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정확히는 싫어하는 법을 모른다고 말하는 편이 맞을 것이다. 다양한 관점을 포용하고 자신과 다른 모든 것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베푼다. 그녀의 얼굴에는 언제나...
와아아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당신이..... 내 쌍둥이라는 것은 지겹도록 들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가요? 그럼 설명할 필요 없겠네요." 크레스티아의 말에 이델은 활짝 웃어보였다. 하지만 크레스티아는 어찌된 일인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평소에 그녀 이었다면 분명 욕 짓거리를 하던, 얼굴을 찌푸리던 반응을 보였을텐데 오늘은 뭔가 이상했다. "그런데 크레스티아. 왜 표정에...
푸른 하늘 아래로 청명한 햇살이 비집으면 살랑이는 잔디가 응하듯이 번쩍인다. 그저 아름답기만 한 풍경 아래 눈을 크게 뜨며 발을 딛으면 해는 뜨겁고, 맨발에 스치는 잔디는 따갑기만 해서. 밖은 좋은 곳이 아닙니다. 라는 사용인들의 말이 스치면서도 이딜은 내달렸다. 여린 살에 잔 상처도 스스로 회복시키면 그만이기에. 언제까지고 밖에 있을 수 없으니, 언제까지...
하얗고 파란 방의 침대에서 일어난 게 몇 분 전. 아무리 둘러봐도 여기가 어딘지 도저히 알 수가 없었다. 머리에는 작은 붕대가 둘려 있었고 건드리니 핏물이 약간 배어 나왔다. 아팠다. 죽었다는 그 느낌은 착각이었나? 그랬을 리는 없다. 죽음의 감각은 몇 번이고 넘나들었기에 착각 자체가 불가능했다. 아니면 너무 자주 넘나들어서 진짜 착각한 건가? 그전에 저기...
‘어차피 똥을 만들 텐데...’ ‘진짜 이런 똥을 만들다니’ ‘똥을 또 만들까봐 두려워’ ‘난 똥만 만들어’ ‘난 똥이야!’ 숙제, 과제, 레포트, 각종 프로젝트,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해야하는 창작 작업을 전부 '창작'이라고 칭한다면, 우리는 창작이 두려울수록, 내가 만드는 게 아무 의미도 없다고 생각될수록 위의 '똥루트'를 탄다. 온갖 입시로 가치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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