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8,428개

[양차탄야] 그래도 살아주길 (단편)

아스달 외의 나라가 있다는 설정과 편의를 위해 가상의 인물이 추가 되었습니다.

모든 부족을 통합하고 ‘백성’이라는 이름을 내려준 것이 저였다. 그렇게 만든 ‘나라’가 오직 아스달 하나일 것이라는 오만함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이었을까. 길었던 전쟁은 끝이 났고 아스달은 패했다. 탄야는 적국에 포로를 자처하여 나라를 잃은 백성들을 보듬어 주길 간청했다. 아비의 울음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생생했지만 대제관이었던 제가 베풀 수 있는 마지막 선...

🐍세브릴리🌼-후회를 없애기 위해 과거로 간 세브

-논수위 -내용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성격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포는 없지만 경우에 따라 스포일 수도 있습니다. -약간 시리어스 할 수 있습니다.

#.1 "세베루스, 오랜만이군." 긴 잠에서 깨어나는 듯 스네이프가 눈을 뜨자 그의 눈 앞에는 자신이 가장 따르던 덤블도어 교장이 자신을 내려보고 있었다. 스네이프는 주위를 둘러봤다. 온 통 하얀색으로 아주 오래 전 스네이프가 호그와트에 입학할 때 거쳐간 킹스크로스 역의 모습과 비슷한 곳이었다. "여기는....? 교장 선생님을 다시 뵈었다는 건 제가 죽었군...

🐍세브릴리🌼-후회를 없애기 위해 과거로 간 세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