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마이데스티니페럿! 이태원 구석탱이 지하 1층 작은 바. 구석과는 어울리지 않는 비주얼의 사장님이 어서오세요 하고 반긴다.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구석탱이 감성 살린다고 온갖 조명 달아놓고 엘피도 전시해두고 신경을 쓴 덕인지 손님들의 지인의 지인의 지인까지 단골들이 스멀스멀 생겨나고 있다. 주변에 작업실 합주실 몰려있어서 악기나 장비 하나씩 메고 들어오면서 ...
※ 대충 이런거 보고 싶다~ 하면서 그린거라... 개연성은 딱히 없습니다... 연성 백업쪽에 같이 넣어둘까 고민했는데 따로 빼두는게 나을 것 같아서 개별적으로 올립니다 +) 그리고... 제가 만화를 그려본 적이 없어서 전개나 형식상의 어색함도 좀 있겠지만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과 석 달 전에 헤어진 (전)남자친구는 대학 입학 후에 친구를 따라 가입한 동아리에서 만난 선배였다. 내가 1학년일 때 4학년이던 선배는 졸업 후에 어엿한 사회인이 되었고, 시간이 흘러 내가 사회초년생이 되었을 때는 그동안 벌어져 있던 우리 사이의 간극이 조금 가까워질 줄 알았다. 하지만 선배는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이 조금씩 뜸해지더니 종국에는 같은...
| 하드고어 | 약수위 | 정신을 차려보니 지상은 더 이상 그가 알던 세상이 아니었다. 낮게 깔린 태양에 대지는 불타올랐으며 갈라진 땅의 틈에서는 지옥의 심연이 아귀를 벌리고 희생자들을 기다렸다. 생명체들은 창궐한 질병에 하나둘씩 무릎을 꿇었고 육지를 범람한 파도와 강풍에 생명체들의 흔적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리고 그 혼돈 가운데에 그가 서...
20201121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어렵지 않았다. 무영이를 떠올리니까 할 만했다. 20201122 일요일이지만 모두가 일을 한다.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훨씬 낫다. 20201123 무영이 집에서 살아야겠다. 내일 박하나한테 말해야지. 20201124 쉬어도 된다고 해서 쉬었다. 쉬는 날도 있긴 있구나. 박하나랑 밥 먹었다. 20201125 적응이 좀 된...
Guilty, or Not Guilty "도대체..." 포옥, 내쉰 한주의 한숨에 무영은 고개를 푹 숙였다. 매트리스 주위로 나뒹구는 텅 빈 소주병이 네 개, 무영의 손에 들려 있는 병이 하나. 한주는 입술을 잘근 씹었다. "무영아. 도대체, 술을...왜 이렇게 많이 마셨어." "아니야. 이거, 지금 다 마신 거 아니야." "그럼. 언제 마신 건데." "어...
#문대의소지품 이번 연예계에 와츠인마이백 컨텐츠가 유행중이였음. 테스타도 한번 해보라고 연락이 왔는데 다들 시간이 안 나는데 문대가 시간이 남아서 선정되었음. 너무 달리면 인기가 떨어질까봐 스케줄을 임의로 조정중이라 빈 시간이 있어서 W앱에서 항상 하는 시간대에 혼자 하게 되서 이것저것 준비함. 알아보니 와츠인마이백은 자신이 잘 쓰는 아이템을 소개하면 되는...
박성훈은 지금 후드를 푹 뒤집어 쓴 채 한 지하공연장 입구 계단에 앉아있다. 자정이 조금 덜 된 시각. 왁자지껄 술을 마시던 사람들이 흡연구역을 찾아 몇 계단을 내려왔다가 귀신처럼 앉아있는 박성훈을 보고 씨발 깜짝이야! 소리지르고는 쌩 가버리길 벌써 세 번. 박성훈은 막 비틀거리며 떠난 세 번째 취객의 뒷모습을 흘끗 바라보다 트위터를 켰다. 이 모든 사건의...
분명히 그 게임을 아주 열심히 하던 기억이 있다. 대강의 그래픽, 게임 방법, 캐릭터들의 색깔, 분위기, 대사 치는 목소리 등이 꽤 기억에 남아 있지만 제목을 모르겠다. 머릿속의 화면을 어딘가에 그대로 염사할 수 있다면 검색할 수 있을 텐데. 설명해도 아는 사람이 없고, 나는 영영 그걸 찾지 못할 듯싶다. 애초에 그걸 관두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없다. 그냥...
여우가 시집가는 날 w.지배인B 맑은 날이었다. 비가 올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할만큼. 내리쬐는 환한 태양은 가혹할만큼 뜨거웠고, 덜덜덜 돌아가는 교실의 선풍기는 더위를 몰아내기에 역부족이었다. 돗포는 더위에 지친 몸을 책상위에 늘어뜨렸다. '너무 더워....' 종례가 끝나자마자 돗포는 힘이 빠진 몸을 일으켜 재빨리 학교를 벗어났다. 어서 집에 들어가 찬물로...
그 감독이 최범규를 그렇게 좋아한대. 자신의 사무실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테이크 아웃 해서 나가려던 찰나에 들려온 말 때문에 태현의 걸음이 우뚝 멈추었다. 누가 누굴 좋아해? 미간을 찌푸리고 최선을 다해 한 글자라도 더 들으려고 노력했다. 그 감독 남자 아이돌만 골라서 캐스팅하는 것도 이유가 있는 거라던데.... 으, 좀 소름 돋는다. 온몸에 흐르고 있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