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전 글을 회지화 작업중입니다. 3~4까지 공개됩니다. 빛전의 성별 및 외관 명시는 없으며 영웅, 그 로만 표시되어있습니다.본 글에 적힌 설명 및 말들은 정확한 지식 없이 단지 글의 내용을 위해서 적힌 것이며 가볍게 이러한 관계와 상황 속의 둘이 보고 싶다.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조사를 깊게 하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오류가 다수 있을 가능...
아아, 그래. 그것이 지금으로부터 아주 오래 전의 이야기이지. 딱 한 번, 이 세상에서 이루어질 리 없는 사랑이 이루어진 적이 있었다.1."아저씨. 여기 원래 바나나 밖에 없던가? 원래 종류별로 다 팔았잖아.""이 놈아, 내일이 축제잖냐. 그래도 2년 만에 장마철 피해서 겨우 연 축제인데 여름답게 분위기내서 팔아야지. 그것도 모르면 어떡하냐.""하아, 역시...
캐릭터 1(왼쪽) 표정 왼 눈 찡그림(윙크), 웃고 있는 입 닫고 은은하게 웃고 있는 표정 머리 단발 S펌, 등뼈쪽 머리카락이 길어 앞으로 넘기는 편, 시크릿 투톤 (겉: 하얀색, 속: 보라색) 얼굴 왼쪽 눈 밑 점 두 개 눈 푸른끼 도는 연보롸색 장신구 길쭉하거나 화려한 스타일의 귀걸이 - 캐릭터2(오른쪽) 표정 오른눈 찡그림(윙크), 입 벌리고 웃고 있...
주의 : 선동과 날조가 있습니다. 생각하시는 캐해석과 다르실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반박시 여러분의 의견이 다 맞습니다. 퇴고를 안해서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해가 높게 뜨고, 더위가 가득한 여름이었다. 오늘도 일어나 농구가 하고 싶은 기분이 들어 그저 집을 나서서 야외 농구장으로 향했다. 생각보다 더웠지만 참을 만하게 느껴졌다. 계속 농구를 하다...
주의 : 선동과 날조가 가득합니다. 생각하시는 캐해석과 다르실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반박시 여러분의 의견이 다 맞습니다! 퇴고를 안했기 때문에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해가 높게 뜨고, 더위가 가득한 여름이었다. 방학이다가 주말이라 그런지 학교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평소에는 왁자지껄한 학교였는데 아무도 없어서 그런지 너무 낯설게 느껴졌다. ' ...
ATTENTION 해당 글은 산왕공업고등학교 온리전, 山夏靑谸의 이벤트 <산왕공고 농구부 사생대회>에 참여하기 위한 글입니다. 가상의 모브가 화자이자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심상 묘사가 자세한 편이므로, 모브 캐릭터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읽기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3학년 주전들이 2학년이었던 때와, 북산전 직전 가상의 여름 합숙 훈련을 배경...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눌어붙은 더러움을 깨끗이 씻어내듯, 창문에서 짙은 군청이 녹아내립니다. 새벽 공기는 맑지만, 텅 빈 제 방은 칙칙하게도 먼지를 뿜어내고 있기에 문밖으로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 멀리 나무 사이로 보이는 태양이 아직 노랗게 붉습니다. 연보랏빛 하늘이 흔들리는 8월, 날은 덥지만 내 시야는 싸늘합니다. 태양이 아직 다 솟지 못하였기 때문일까요. 정처 없이 ...
뷔민 / 여름을 주제로 잡은 글입니다 글과 잘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꼭 들어주세요 글의 몰입도를 올려줘요 (노래가 짧으니 꾹 눌러 반복재생 부탁드릴게요) 다음날 학교 태형은 먼저 와있는 지민에게 말을 걸었다. -야 너 어제 왜 그냥 갔냐 얻던지 얘기라도 해주지.. -뭐가 어떤지 얘기해 -뭐.. 좋았다거나.. 태형은 약간 뜸을 드리다 말했다. -또 하고싶다거나...
저녁 식사 정리를 마친 양호열이 포카리스웨트 페트병을 하나 들고 주방을 나섰다. 거실 티비 앞에 앉아 지루한 얼굴로 리모컨 채널 버튼만 꾹꾹 누르고 있던 정대만이 인기척에 고개를 돌렸다. 아무 표정 없이 무미건조한 얼굴이 양호열을 보고 스르르 미소가 번진다. 이 사람은 자각도 없으면서 사람 마음 참 심란하게 잘했다. 정대만이 낼름 바닥에 내려와 앉아 소파 ...
비도덕적 소재 (불륜) 주의 / 캐붕 주의 헤어지자는 말에 태웅은 한참이나 말없이 숨을 죽이다 그래. 하고는 못 박힌 것처럼 서 있었다. 자리를 뜨지도 윤대협에게 매달리지도 못할 만큼 넋이 나가서는. 윤대협은 혼자 속을 삭이는 것밖에 못 하는 태웅을 차로 집까지 태워주었다. 정적 속에서 태웅이 간헐적으로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왔다. 태웅의 집 앞에 정차한 지...
딸랑, 종소리가 들렸다. 은은한 진동이 바람을 타고 귓가에 살랑거린다. 뜨거운 습기가 끈적하게 달라붙으면, 꼭 물 속에 있는 것 처럼 숨이 막혔다. 살갗을 스치는 열기가 날카롭고 따가워서 그날의 바람이 떠올랐다. 강한 열기는 강한 냉기와 닮았다. 그래서 남기는 상처도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숨을 들이쉬었다. 공기를 타고 상큼하고 그리운 향기가 흘러들었...
안녕하세요, 익명1입니다. ☺️ 다들 어떻게 잘 읽어주셨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아직 글이 부족해서 드릴 말씀은 많이 없지만, 그래도 제 나름대로 써 내려볼게요... 혹시 히아신스 꽃말을 아시나요? 히아신스의 꽃말은 유희와 겸손한 사랑이라 해요. 그래서 저는 이 글에 부러 사랑이라는 딥한 감정을 잘 드러내려 하지 않으려 했는데요. 사실 그래서 잘 쓴 글이 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