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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주의 :: 트리거워닝 - 자살, 교통사고 * 上 http://posty.pe/3q7j0l “이승준.” “…….” “김효진이랑 사귀더라, 너.” 그 사건을 알고 난 후 집에 와서 이승준을 보자마자 얘기한 건 바로 그 사건이었다. 그러자 다소 뻔뻔하게, 정말 아무렇지 않게 고개를 끄덕이는 이승준이었다. 응, 나 효진이랑 연애해, 그래서 왜? 그 뒤로 들리는...
가끔, 어린 동생이 집을 뛰쳐나가는 일이 있었다. 악귀라 따라붙는 꼬리표에. 차가운 시선에. 날카로운 말들에. 아이가 도저히 견디지 못할 대우에 참지 못 해, 어린 야오는 고개를 푹 숙인 채 밖으로 내달렸다. 누구 하나 선뜻 어린아이를 찾아 나서는 일은 없었다. 자신뿐이었다. 야오, 샤오야오. 높이 뻗은 들풀 사이를, 무성하게 진 풀숲을, 드문드문 선 바위...
* 트위터 썰 백업 *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해가 넘어가고 새해가 되자 진우는 도시를 떠난 지 근 1년만에 명절을 맞아 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갈 날이 머지 않아 이번에도 가지 않으려 했더니 누나가 일찌감치 부터 전화해 성화였다. 이번에도 너 안 오면, 네 집에 있는 물건 싸그...
* 트위터 썰 백업 *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Did you know that you were always like a fantasy? 가을이 지나며 채정의 성적은 제법 많이 올라 가까운 도시에 있는 대학에 원서를 넣을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봄과 여름에 받았던 대입 상담에서...
내가 뭘 모를까? 응? 내 손으로 다정하고 착하고 사랑스러운 친구의 목을 비틀어버리는 감촉을? 모두에게서 사랑스러운 눈빛을 받다 경멸스러운 눈을 한번에 마셔버리는 내 감정을? 아아, 내가 지금도 살아있다면 죽어버릴텐데. 내 목을 비틀어서 영원히 끊어버릴텐데! 어쩌지? 어쩌지? 나때문에 친구들이 죽어. 나때문에 다들 고통스러워해? 난 김서아인데? 누구보다 사...
눈을 떠보니 모든게 끝나있었다. 졸린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더라? 마치 그 부분만 잘라낸듯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아서 한동안 멍한 상태로 있었다. 옆을 보니 이불을 꼭 끌어올린채 자고있는 사랑스러운 코코로의 모습, 주변에는 이불을 핀채 누워있는 할로하피 멤버들...그제서야 서서히 어제의 기억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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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완전히 여름이라고 해도 될 것 같은 날씨였다. 그 다음날 아이바는 니노미야를 데리러 오지 않았다. 정확히는 그렇다고 생각했다. 세수를 하고 옷을 갈아입는 동안에도 울리지 않는 초인종에 어머니의 걱정스러운 말들이 귀에 다닥다닥 붙었지만 니노미야는 '나는 몰라'하는 태도로 일관했다. "공부하는 거 아냐? 수험생이잖아." 입에 밥을 한가득 넣고 웅얼거리며 ...
=소재에 주의해주세요= =가족이 사랑하는 소재가 나옵니다= =근데 상편 보시면 하편도 꼭 봐주쉐이..= =끝까지 보셔야합니다..ㅠ= 나는 늘 하나가 되길 바라곤 했다. 하나가 될 수 없다면 우리는 왜 태어난 걸까. 왜 태어나진 걸까. 나는 차라리 형의 한쪽 눈동자라던가, 손가락 한 마디가 되었다면 좋았을 거라고 늘 생각한다. 우리는 왜 두 개의 심장으로 갈...
황제는 하성을 보며 말했다. "이 두건에 새겨져있는 문양.. 틀림없이 이 문양은 풍치 세력을 상징하는 문양이다! 이 문양이 그 자객에게서 나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하겠느냐?" "......!" 하성은 황제의 말에 눈을 크게 떴다. 풍치의 수장 최인후는 도전장을 내민 것이나 다름 없었다. 감히 한 나라를 통치하는 황제를 상대로. "풍치의 수장 최인후는....
아침을 차리는 강태의 손이 가볍다. 하품을 하며 걸어나오는 상태가 기분이 좋은지 콧노래를 부르며 계란을 굽고있는 강태를 힐끗 보았다. 형, 좋은아침! 평소보다 한 톤은 높은 듯한 강태의 목소리에 상태가 고개를 갸웃하며 식탁으로 향했다. 어떤 이유에서든 동생이 행복해보이니 좋은 금요일 아침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형 상태였다. “무, 문영이는?” “아직 ...
* 트위터 썰 백업 *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채정은 어제 일이 모두 꿈인 줄로만 알았다. 그의 인생에 하루 동안 그렇게 극단적으로 지옥과 천국을 오간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아주 기분이 나빴다가 그래도 끝은 좋은 그런 꿈을 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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