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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빳빳한 양피지에 적힌 고급스러운 편지를 받고 난 후, 시리우스는 처음부터 바로 발신인의 정체를 떠올리지 못했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게 전해져온 편지의 주인공과 그리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편이 아니었다는 점이 가장 크게 작동했겠지만, 그것보다 더 나아가. 평소, 자신과 정반대의 사상을 가졌던 그의 행적을 생각해 보자면. 자신을 가문의 수치로 생각했던 그...
1. 아침부터 지현 씨는 분주했다. 밥을 배부르게 먹은 아이는 엄마 품에서 새근새근 잘 잠들어 있었다. 슬링형 포대기에 동그란 얼굴만 내민 아이 모습에서 지현 씨는 만감이 교차했다. 잠깐 울컥하는 기분이 들었지만, 이내 진정하고는 자고 있는 아이에게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껴 주었다. 프리랜서로 그림을 그리는 지현 씨는 밖에 나갈 일이 좀처럼 없었다. 아이가 ...
짝사랑이 오래 지속되고 나면 스스로조차 그 형태를 알 수 없게 되는 날이 온다. 너를 좋아하지만, 그것은 반복되는 습관과도 같은 것이라. 끝내는 너를 좋아하는 감정마저도 의심하게 된다. 스스로조차 알 수 없는 가운데 그게 처음과는 다르리라는 것. 그것 하나는 확실했다. 이제 와서 기대하는 바는 없다. 빛바랜 감정은 사실 처음부터 그랬던 게 아닐까 하는 의심...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한유진은 김상일을 차에 남겨둔 채 홀로 해연길드 건물에 들어섰다. 너른 로비의 중앙에는 큼지막한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고 눈이 닿는 곳마다 온갖 장식들로 꾸며져 있어 기념일 분위기가 물씬 풍겼지만, 한유현의 부상 소식 때문인지 건물을 오가는 사람들의 분위기는 착 가라앉아있었다....
속아줘 다 어떤 말이든 서명호. 1997년생. 2015년 그룹으로 데뷔. 3년 차에 같은 그룹 멤버 하나가 구설수에 올랐고 걷잡을 수 없는 스케일이라 소속사는 해체를 결정, 그 후로 솔로로 전향. 디지털 싱글 앨범을 두 번 정도 냈었는데 대중들한테 그닥 알려지진 못했다. 그냥.. 가끔씩 그 그룹 있잖아, 해체한. 거기에 걔는 지금 뭐하고 지낼까? 정도의 인...
※ <Soul of a Man>은 시즌11, 어둠이 풀려났을 때의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작 시즌 11 피날레와 흐름이 다릅니다.) ※ 문의 사항이 있으신 경우, 포스타입 혹은 트위터(@whalentiger)로 연락 주세요. Chapter 5, Final Offer “So, you rang?” [그래서, 날 불렀나?] 루시퍼는 말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한참을 말이 없던 남자가 안주머니에서 카드 두 장을 꺼내 테이블 위로 던져. 블랙카드 하나와 호텔 카드키 하나. "이제 웃어봐." "..." "이 정도 해주면 비싼 애들도 방긋방긋 잘만 웃던데." "..." "이래도 웃을 맛이 안 나?" 세훈이 혀로 입안을 쓸었어. 이제는 자존심 싸움을 넘어서 둘 다 오기로 버텨보자는 거지. 건드리니까 파드득 반응하는 꼬라...
무수한 밤이 흘렀다. 너와 내가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지고, 망각의 늪에 잠겨 숨이 멎어갈 때 우리에게 사랑이 찾아왔다. 꼼짝없이 죽은 줄만 알고 있었다. 내 세상의 중심이 무너져 내렸고, 나에게 사랑은 고통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쓰레기가 되었으니까. 사랑을 믿지 못했다. 사랑에 말미암아 태어난 자신임에도 사랑을 믿지 못해 죽는 꼴은 다른 악들에게 재미난 ...
이것은 제노가 카야의 집에 눌러살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 "하아..하아..."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을수록 숨소리가 조금씩 거칠어졌다. 숨을 들이킬때마다 초가을임에도 아직까지 여름의 열기를 품은 공기가 가뜩이나 무거운 몸을 더욱 더 꾹꾹 내리눌렀다. 채소가 가득 담긴 소쿠리를 든 팔과 다리가 후들거리며 비명을 질렀다. 젠장, 그 아저씨가 ...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보글보글 국이 끓는 소리와 생선을 굽는 고소한 기름 냄새가 났다. 도마 위로 무언가를 통통 내리치는 소리도. 한유진은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에 잠에서 깼다. 얼굴 위로 내리쬐는 볕이 따뜻했다. 작게 열린 문틈으로 분주히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눈을 끔벅이며 자리에 일어나 앉자, 어젯...
어둠의....ㅋㅋㅋㅋ 언 감쟈 👼상지님 4층클 너무 축하드려요👼 용숨결구덩이에서 기념 투샷,.,^^* 부대원들 많을때 한번 더 찍기루 함!! (공중에 떠서 죽은 면봉...살려주고나서 풍맥뚫어줬씁니다) 기공 50! 용기사 50! 베드르폴니르 진짜 개잘생김 당신은 최고야 아이고 우리 마이티 잘헌다~~~ (손주재롱보는할모니톤) (오시가 빛전인 홈마가 있다?! 뿌...
:: 델마에렐이 찐부부가 되기 직전의 이야기 에렐씨이~!! " 저 왔어요! 보고 싶으셨죠~? " " 아, 오셨어요? 물론 아니죠. 오늘도 얼마나 다쳐오셨나요? " 델마는 헤실헤실 웃으며 바닥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에렐의 앞에 털썩 앉아보인다. " 에이, 저 튼튼한데, 얼마 다치지도 않는다구요. " " 그래서? " " 오늘도 오른쪽 손목이요~ " 에렐은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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