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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뜨개도치 무료도안 뜨개도치 도안입니다.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 처음 만든 도안이라서 설명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douramzi_ (인스타그램, 트위터) 또는 댓글로 문의주세요.
스쳐 지나가는 지난 날의 업보 강아지 산책시킨다고 해놓고 태초즈랑 걸어가는 거 들키기 당연함 나를 유치하게 만드는 사람과 만나라 ㄴ 천생연분이셔요 종수: (걱정된다고) 차마 나오지 않는 말 아무래두 동갑이니까 유치하게 투닥거려 줘야만
▪맞춤법 지적-피드백은 둥근말투로 부탁드려요 ▪날조/캐붕 주의 ▪욕 주의 ▪이건 미수반 내용과 1도 관련 없습니다 ▪제 3자의 시점 수현님 술버릇이 욕하는 거라길래 너무 만들고 싶었어요(아싸 이걸로 공각 날먹해야지~ ٩( ᐛ )و ) 미수반에선 늘 회식자리 빠지다가 강제로 참석해서 술버릇 나오는거 초세여도 안 마시다가 공, 잠, 덕, 랃이 성인 되어 어쩔수...
* 제목은 책 <수박 먹고 대학 간다>의 패러디임을 알립니다. 10년 전 첫사랑의 환상마저 깨져버린다는 21세기 첨단 정보 통신 시대 아닌가. SNS에 이름 석 자만 입력하면 바로 어제의 근황까지 알 수 있는 시대 아니냐고. 그런데 10년 전 첫사랑도 아닌 바로 반년 전까지 잘만 만나던 고등학교 동창을 왜 못 찾는데. 류건우는 머리를 싸맨 채 ...
오빠 솔직히 오빠 회식가서 연락 안되면 나 좀 짜증나고 어이없어 오빠는 내가 회식이나 나가서 성의없게 연락하는거랑 다름 없다고 비교하는데 두개 비교하는게 맞을까 싶어 그리고 난 오빠가 회식가는거 싫어해서 가는것 자체도 눈치보고 연락하기 힘든 상황이였다 말해도 계속 전화하고 연락 안된다 화내고 난 회사에서 그랬던 상황들이 너무나도 힘들었는데 오빠 팀 바꼈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아진은 속에서 맹렬하게 끓고 있는 감정에 이름을 붙이지 않으려 했다. 그래 버리면 더 이상 외면할 수 없게 되므로. 급격히 나빠진 기분이 터져 나오지 않게 이를 꽉 물었다. 직전까지는 루비를 만날 생각에 들떠 두 발을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얼른 같이 놀고 싶었으나 지금은 아니었다. 시야에 작게 들어오는 루비와 더 가까워지지 않으려...
내 살아온 시간에 사랑을 보태는 너. 또래 친구 없이 자라온 나에게 있어 어릴 적의 시간은 드넓은 우주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을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 나는 분명 나의 지나온 날들까지도 모두 사랑하지만 그 시간은 어떨 때는 너무나 고독해 스스로를 안타까이 바라보게 된다. 그럴 때 우리는 감정을 찬찬히 되짚는 시간을 보낸다. 과거의 외로움에 하나씩 서로가 달...
“오늘은 레드벨벳이라…. 우리 반에 베이킹 잘하는 애가 누가 있었지?” 사물함 속 오늘도 빠짐없이 등장한 쿠키 상자를 품에 안고 하나를 꺼내 맛을 본다.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제 취향은 어떻게 안 건지 은은한 버터 향과 고소함이 더해진 쿠키는 역시 맛있었다. 이 영문 모르는 쿠키 상자를 매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마다 받게 된 건 새 학년이 시작되고 마니또 ...
2년 간의 여정, 그 2년 동안 겪었던 많은 서류 처리와 사건들이 드디어 끝이 났다. "작전명 올가미" 주하은을 체포하기 위한 사건을 종결하고, 모두는 헤어져야만 했다. 마지막 날, 잠 경위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팀원들을 위해 조그마한 선물을 준비했다. "다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건 알고 있지? "네.. "마지막인데, 또 처음 만날 때처럼 사진 한번 찍어야...
*소재주의 박성호는 수영을 관뒀을 적을 회상했다. 수영이라는 건, 아버지가 국대 수영 코치인 덕에 자연스레 배우게 된 운동이었다. 큰 포부 같은 건 없었다. 당연한 거였으니까. 또래보다 나은 환경, 물려받은 재능이 있으니 수영을 하지 않는 건 일종의 낭비처럼도 느껴졌다. 세계선수권에서 이름 좀 날리는 형을 따라 성호는 자신도 곧 그렇게 되리라 생각했다. 언...
*23년 10월 디페스타에서 냈던 타케른 재록본에 수록된 선공개 단편입니다. *약 9천자 *소장용으로 소액 겁니다. *반사 란 x 일반인 타케미치
전체적인 외관백청 투톤 병지컷/ 파란 눈동자를 가진 역안/ 양쪽 귓불에 붉은 노리개 귀걸이 한쌍선호하는 옷 패션은 캐주얼한 쪽 쇼 (schau) 163cm • ???세 언제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는지 모르는 여우 요괴? 여우 크리쳐... 때문에 알려진 신상 정보가 많이 없다... 발견된 시점부터 정체 확인 및 유용할법한 dna 체취한다는 명목 하에 연구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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