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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트럭에서 울려퍼지는 아주 나이스, 선글라스를 끼고 운전하는 최승철과 뒤로 보이는 12개의 인영. 언뜻보면 어느때와 다름없이 촬영 중이라고 생각할법한 장면이다. 트럭 뒤로 좀비떼가 쫓아오고 있다는 것만 빼면 말이다. ... 추운 겨울날의 오전. 승관과 민규는 자전거를, 원우와 승철은 게임을, 순영과 찬은 안무 연습을, 지훈은 작업, 지수는 운동을 한답시고 나...
원우는 걸음을 서둘러 번화가의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하지만 레스토랑의 근처도 가지 못한 채 다른 곳으로 이끌려갔다. 원우가 반사적으로 반격을 하려 해봤지만 숨을 틀어막는 손길이 근소하게 더 빨랐다. 원우는 희미해지는 정신을 붙잡으려 애썼지만 결국 의식을 놓쳤다. "...그래도..." "어쨌든..." 원우는 가물거리는 시야에 집중하려고 애썼다. 약 기운이 희...
(도겸 시점) 오늘은 나와 호시형, 그리고 슈아형의 일본 녹음이 있는 날이다. 최근의 시상식 하나를 끝낸 우리는 천천히 5월에 있을 일본 컴백 노래를 나눠서 녹음하기로 하였다. 시상식이 끝난 그 주는 편히 쉬라는 부사장님의 말씀에 나는 거의 숙소 침대에서 일어나질 않았었다. 슈아형은 오후 3시 정도에 녹음을 하러 먼저 작업실로 향했고, 나와 호시형은 저녁 ...
Touch Down 03 : 구원의 무력 꿈속이었다. 끝도 없이 널따란 들판 위에는 작고 하얀 꽃들이 가득 피어 있다. 꿈속인데도 꽃향기가 나는 것 같았다. 너른 들판 위에 드러누워 꽃향기를 맡았다. 보이는 시야엔 유유히 지나가는 뭉게구름이 가득했다.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다. 그는 이런 걸 참 잘 알았다. 슬픈 기분일 땐 어떤 배경이 좋은지, 기쁘면 또 ...
*배경음악은 꼭 틀어주세요. 권순영을 처음 만난 건 작년 봄이었다. 대부분의 학생이 듣지 않던 방과후 수업 첫날, 뒷문으로 조심스레 교실에 들어선 내 눈에는 1분단 맨 뒤 창가 자리에 앉아 있던 그가 가장 먼저 들어왔다. 단정히 정리된 머리와 그와는 상반되게 제멋대로 풀어헤쳐진 와이셔츠의 윗 단추 몇 개, 그 안에 갖춰 입은 검은색 사복 반팔티. 뭔가를 ...
03. 두근거려 카페에선 상큼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복숭아 아이스티 안에서도 작은 얼음들이 딸깍— 소리를 내며 멜로디에 녹아들었다. 창가 테이블에 앉은 사람은 둘. ‘안녕’만으로는 조금 아쉬운 나와 지훈이었다. “나는 왜 널 한 번도 못 봤지?” “그것도 바로 옆 반인데.” “신기하다, 그치?” “그러게.” 별말도 아닌데 기분이 들뜬다. 어젯밤처럼 손만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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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너의 인사 어둠 속에서 뒤를 바짝 쫓는 무형의 발자국은 금방이라도 나를 덮쳐올 것 같았다. 빛은 보이지 않았으며 나는 깜깜한 수풀을 헤치다 넝쿨에 걸려 그대로 고꾸라질 뿐이었다. 사방에서 들리는 비웃음과 다가오는 발소리에 질끈 눈을 감았다. 여주야. 여주야. 한 줄기 빛이 상처 입은 발등으로 떨어진다. 내 이름을 부르는 나긋한 음성과 보드라운 손길....
"로베로 궁전은 정말 넓어서 길을 다 아는 이가 없다던데, 정말 그만큼 큽니까??" 모두들 궁전에 가 있는 동안 많이 심심했던 것인지 어제 한솔이 돌아온 뒤로 승관이 하루종일 그를 따라다니며 이것저것 쫑알거렸다. "그만큼 크긴 하지." "와.." "원한다면 다음에 데리고 가줄게." "아닙니다. 이리 듣는 것이 더 좋습니다!" 누가 보아도 궁전에 가고픈 것처...
하이퍼링크? 아직 없슴다 수정? 아직 안햇슴다 그래도 쓰실 분이 계시다면••• ~미리보기~ ~다운~ https://drive.google.com/file/d/1K6GdytdSu4nHM141BYpuLu0Hvwqpg-j4/view?usp=drivesdk
"...나 나가야겠다." "엥? 너 방금 왔는데?" 폴더폰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는 방금 벗어놓은 재킷을 다시 입는다. 원우가 앞머리를 쓸며 바닥에서 일어났다. 아이고 , 허리야. "왜? 무슨 일?" 순영이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물었다. 나 다른날에 하는 편의점인데 도와달래. 사람 비어버렸는데 나밖에 안 될거라네. "보너스 많이 챙겨주신데. 그러니까 돈 벌어 ...
때는 바야흐로... 캐럿들끼리 모여 연말파티를 하려던 도중 캐럿전용 빠순마블을 하고 싶어서 열써치를 해보았지만 제대로 파일 공유 된 게시글을 찾지 못하여 제가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 『 오직···. 』 캐럿의, 캐럿에 의한, 캐럿을 위한 바로바로... < 고잉캐럿틴 > 이 얘기하려고 어그로 끌었다... ㅈㅅ 아무튼 만들다보니 너무 열심히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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