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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쓰는아미 성방입니다! 최근에 쓰게된 <국뷔의 리얼숙소물> 이 인기가 정말 많아서 한동안 이 작품에만 신경 쓰려고 해요!✨ 다른 작품도 금방 찾아올테니깐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댓글은 저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항상 댓글 남겨 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트위터엔 ‘성방이’ 라고 치시면 2개가 나오는데 최근에 글을 올린 계정이 지...
공지는 상시 업데이트(23.02.11) 명탐정 코난 위주 글/그림 백업합니다. 메인은 글입니다. 올라운더 성향이기 때문에 커플링이 여럿 섞여 있을 수는 있느나 주로 후루신/아카신/카이신 위주로 흘러갑니다. 다만 글 상단 혹은 부제에 표기되어있는 커플링 확인을 꼼꼼히 해주시어 지뢰를 밟지 않도록 해주세요. 글에 별 다른 표기가 없는 이상 모든 주요 인물을 성...
아스러지는 시간 속, 발현된 장미. (이하 아시발 2기) 공지사항을 읽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에 대하여 총괄진은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TRIGGER WARNING:: 본 커뮤니티는 일상 후 시리어스 커뮤니티로, 시리어스 기간 동안에 상해, 유혈, 사망, 실종, 신체 절단 등의 고어적 컨텐츠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거나 해당되는 트라우마를...
안녕하세요, 레디메이드 표지 분양소 AAA project 입니다. 아래는 표지 분양에 관련한 기본 공지/안내 사항 입니다. 1/ 모든 작업의 저작권은 AAA project에 있으며 수정 및 변형,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구매시 표지 사용을 허가받은 것이지 저작권이 양도된 것이 아니므로, 다른 용도의 사용은 모두 불가합니다. 2/ 문의사항은 트위터(@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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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커미션 신청 양식▶ https://twitter.com/4Vt4JS9VpAL5Bmp/status/1079193829880647681 문의 카톡▶ https://open.kakao.com/o/s62pY28 ● 1차, 드림, 2차, 2.5D, 게임캐릭터 등의 신청이 가능합니다. ● 3D 커미션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모든 타입은 배경투명화를 원할 시엔, +10...
나는 표현을 잘 못하는 사람이다. 어릴적부터 누군가가 나에게 물건을 빌려가고 돌려줄때 "빌려줘서 고마워" 라고 말하면 물건을 빼았듯이 가져가고 찡그린 표정에 "다음부터 물건 잘 갖고 다녀" 라고 말하곤 했다. 초등학교때 같은반이였던 친구가 있었다. 나는 그 친구를 어디선가 본적이 있었다. 어디서 봤냐면 바로 어린이집에 다닐때 놀이터에서 봤었다. 그 친구랑 ...
그래. 어쩌면 그건 어려운 일이라고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는 힘줄이 두드러질 정도로 주먹을 쥐었다가 폈다. 주먹에서 나온 것이라면 아직 빛이 살아있는 주인 잃은 반지였다. "이게 뭐야?" 너의 고운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주던 그때. "......청혼." 청혼이라는 말에 나를 멍하니 바라보던 그때. "오빠. 우리 놀러갈까?" "좋지." "제주도! 비행...
여름의 뜨거운 햇빛이 내리는 숲의 어딘가에서 우리는 만났다. 높디높은 푸른 하늘 아래에 우리는 손을 잡고 있었다. 따가운 햇볕에 함께 나무 그늘에 숨어들어 땀이 송글송글 맺힌 채 우리는 웃었다. “우리 바다 갈래?” “그럴까?” 후덥지근한 바람이 불었다. 우리는 그것조차 좋은 것처럼 웃으며, 다음은 바다를 가기로 약속을 했다. * 겨울의 맑고 차가운 바람이...
봄과 겨울의 사이는 멀다. 봄과 겨울 사이에 여름과 가을이 있으니까. 겨울과 봄의 사이는 가깝다. 겨울과 봄 사이에 아무것도 없으니까. 봄은 겨울한테 가는 게 힘들다. 봄은 여름과 가을을 지나야 하니까. 겨울은 봄한테 가는 게 쉽다. 겨울은 한걸음만 가면 봄이니까. 나는 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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