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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 : 성한빈x장하오 (빈늘) - 230527 빈늘 전력 참가작 (주제 : 불꽃 / +학교, 안경) - 번역 도움용 텍스트는 만화 하단에 있습니다. <번역 가이드> txt 파일을 받아서 Papago / Google Translate 를 사용하세요.💕 * * * 주제 다 섞어서 그려버리기…😊 그리고 사실 이 두 페이지는 펼쳤을 때 가로로 이어...
"저 혹시 괜찮으시면 사장님도 같이 가시겠어요?" 한빈은 듣도보도 못 한 말에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말고 뒤를 돌아 하오를 빤히 쳐다봤다. 어떤 비서가 자신과 식사하고 싶다고 한 적이 있었던가. 전무하다. 저와 잘 되겠다는 알량한 의도를 갖고 들어온 비서들도 그 말 만큼은 하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 침묵이 길어지자 하오는 울고 싶은 심정을 애써 집어삼키고 ...
웅기, 한빈, 원, 지웅, 하윤, 나예 by-융이 파이널 현장 대기실에서 나와 현장으로 나온 나예, 그런 나예에 하윤이도 그녀를 따라나온다. 야 좀 천천히 가. 하윤의 말을 들은 나예가 물었다. 유하, 너도 지웅 오빠 마주친 적 있어? 여기서? 라 묻는 하윤에 나예가 고개를 끄덕였다. "응, 우리 차웅기 보러 갔을 때도 본 적 있고 엊그제도 원이 오빠 응원...
한빈에게 스토커가 붙는다면? 김규빈 김지웅 성한빈 김태래 한유진 금준현 ×월××일 🐹 저기요, 👤 네? 🐹 혹시 저 아시나요? 👤 .. 네? 아, 아니요..? 🐹 아, 저 따라서 오시길래 아시는 줄 알았네요. 👤 무슨 소리세요, 제가 언제 따라갔다고요. 🐹 그러신가요, 제가 오해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 .. 네. 🐹 네, 거기 경찰이시죠. 여기 스토커가 ...
캠게 / 약 9,300자 선동후연 05 장하오 성한빈 대학의 꽃이라던 엠티 날짜가 뒤늦게 정해졌다. 장소는 경기도 가평의 한 펜션이었고, 2학년까지는 필참이라는 공지에 장하오는 울며 겨자 먹기로 참가비를 냈다. 제목 : 혹시 엠티 참여 안해도 되나요?내용 : 참가비는 냈는데 못 갈 거 같아요 아직 말은 안 했는데 그냥 빠져도 돼요? 이유는 말할 수 없어요댓...
저자 쇼펜하우어가의 논쟁에서 이기는 38가지 방법을 펼쳤다. 목차부터 상스러운 38가지 요령을 눈으로 훑어보다 마지막 요령에 시선이 꽂혔다. 상대가 너무나 우월하면 인신공격을 감행하라. 성한빈 이 게이새끼 때문에 내 세상이 어지럽다. 일면식 하나 없는 애먼 사람 잡는 게 아니라 뭘 알고 하는 소리다. 성한빈이 게이고 좆이고 알게 된 계기도 씹스러워서 어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설립 이래 백십 년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과 출신 중에는 이름 난 인물이 많았다. 대통령부터 은행 총재, 스포츠 스타들도 있었다. 단과대 건물 외벽의 큼지막한 ‘자랑스러운 동문’ 글씨 아래로는 사회로 나가 한 자리 차지한 졸업생들의 이름과 학번이 줄줄이 새겨졌다. 웃지 못할 이야기지만 이천 년도 이후 학번으로는 업데이트가 전혀 안 되고 있었다. 과거의 영광...
웅기, 한빈, 원, 지웅, 하윤, 나예 by-융이 "응, 왔었는데?" 한빈 한빈의 대답에 웅기가 원이를 쳐다봤다. 원이는 표정이 굳어져 있었고 그에 웅기가 한빈이를 바라보고 말했다. 어제 원이 형이 팬분한테 먹을거리를 받았어요. 그의 말에 한빈이가 놀라서 커진 눈으로 웅기를 쳐다봤다. 아 진짜? 그의 물음에 웅기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데 유하윤이 왔다고...
줘. 뭐. 알잖아. 내가 말 안 해도 알잖아. 충분히 알잖아. 이우빈은 시선을 돌려 제 손을 바라본다. 그 손에는 하얀 약통이 하나 들려 있다. 쏘라진, 세로켈, 프롤릭션, 리스페달. 모두 구본하가 먹어야 할 약의 이름이다. 뚜껑을 열면 색색의 약들이 잠들어 있을 테다. 하지만 굳이 열지는 않았다. 대신 우빈은 주저하다 고개를 젓는다. 싫어. 왜. 너도 알...
“식사 올 때 안 됐나?” “예. 곧 올 겁니다.” 콕핏의 분위기는 냉랭하다. 가타부타 말도 없이 잘만 잡아놨던 선 자리를 파투 낸 지가 일주일도 안 된 시점에 주선자를 상사로 모시고 보필을 하려니 하오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죄다 트집거리였다. 한 번씩 경험 삼아 조종을 맡기던 기장은 오늘 내내 하오에게 기회 따위는 주지 않을 모양이었다. 그래도 별수 없지...
[ 1. 롤해요 ] ㅡ [ 2. 밥먹었어? ] ㅡ [ 3. 늦은 이유 ] 한빈은 밥을 같이 먹던 선배와 작별한 후, 서둘러 OO카페로 갔다. 하오는 전부터 자신이 말한 시간보다 30분 정도는 더 빨리 왔기에 한빈은 마음이 조급했다. 하오와 만나기로 한 시간은 4시 40분. 근데 생각보다 차가 막히는 바람에 조금 늦어졌다. 또 밖에 서 있을 하오 생각을 하니...
이름 - 우 애빈. 나이 - 18. 고등학교 2학년. 알 건 다 아는 나이지만 아직 한심하게 찡찡대는 것 밖엔 할 줄 아는게 없음. 성별 - Xx. 성격 - 한심함. 우선 자존심은 물론이고 자존감과 자신감마저 없으니 항상 무언갈 시작해야할 때 남들보다 두배 머뭇이고 자신이 해낼수 없을거란 생각뿐이다. 그 때문에 한심하단 소리를 자주 들어왔으며 이 말을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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