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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프롬 온리전에서 발매된 원고입니다. *포스타입 게시글에는 축전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1부 재는 땅 파기에 매진하고 있었다. 무엇인가를 매장할 모양새였다. 이미 그의 발아래에는 무릎이 잠길 만한 구덩이가 패였다. 곡괭이 끄트머리가 단단한 지반을 연신 내리치며 기묘한 소리가 났다. 본래 제사장과는 거리가 먼 소음이었다. 재가 안면에 맺힌 땀을 털...
오랜만에 행사에 참여했는데 같은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다는 건 정말 즐거운 거였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보니 후기에 힘들고 지쳤다는 내용만 가득한데 정말정말로 준비하는 모든 기간이 즐거웠어요. 행사에 오신 많은 분들도 그러하셨길 바랍니다.
저의 심플관리 노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 글을 적기엔 스스로 정리가 잘 안되어서 용기내어 설명 영상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감기 때문에 소리가 좋지 않습니다 참고) 설명 영상을 보시고 자신에게 필요한 노션 관리 템플릿이다 하시는 분들에게 잘 사용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되시고 언제든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 *초보자들도 사용...
<모르포 저택의 정원사> 키워드: #현대물, #정원사수, #떡대수, #존댓말수, #연상수, #연하공, #미인공, #존댓말공, #나비공 스토리: 연륜 있고 실력 좋은 정원사(원예사) 임석청은 우연한 계기로 모르포 저택의 정원사가 된다. 높은 연봉과 좋은 복지, 그리고 친절한 고용인들과 어느 정도 친분을 쌓을 때쯤, 별안간 저택의 주인이라는 젊은 청...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처럼 눈밭에 누워서 마주봐요. 샘플 <슬롯> ○ ○: 비어있음 ●: 작업중. 다음 순서 예약 가능. <공지> 해당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필독.본 커미션의 저작권은 딥(@commission_deep / @desperate___d)에게 있으며 제공한 커미션 그림은 상업적 이용, 2...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분노를 잠재우는 건 쉽다. 아주 쉽다. 원인을 파악하면 되기 때문이다. 나는 왜 분노하는가? 그런 기분이 든다. 나에게 관심이 없는 듯한 기분. 나는 다 맞춰주는데 힘들었다. 너무 피곤하다. 자기 주장하는 사람만 너무 많고 존중 안 해준다. 나만 존중해주니 힘이 빠진다. 나도 날 먼저 존중해야겠다. 힘들면 힘들다고 짜증나면 짜증난다고 말을 해야겠다. 무기력...
노랫소리 들려오니 슬픔의 증인이 일어서오. 그대들은 반론하오. "왜 그리 슬픈 것이오." 증인이 반론하여 이르기를.. "슬픔의 무게가 저울에 오르기에 어찌 눈물을 맺을 수 있냔 말인가." 증인들은 눈물을 흘리오. 누군가의 눈물을 흘리오. 과오에 대한 후회 자신에 대한 무력 누군가에서부터 누군가에게 흘러가는 마음을 대신해 눈물을 흘리오. 아무도 울고 있진 아...
* 체벌묘사 있습니다. * 이 소설은 허구이며 현실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유세진- 30유신아- 15밤 10시. 가로등이 별로 없어 어두운 빌라촌에는 늦은 시간이라 지나가는 사람도 별로 없고, 골목길에 불법으로 이중 주차한 차량들이 많았다.그런데, 이질적이게도 검은 롱패딩을 입고 모자를 눌러 쓴 조그마한 인영 2개가 주차된 차량 안쪽을 쓰윽 훝어보다가 ...
재민이가 나를 선택하지 않으리라는 것은 육감으로 알았다. 더 이상 숫자를 볼 수 없어도 느낄 수가 있었다. 내가 살수 있는 날은 고작 며칠일까? 기온은 영하로 내려갔고 나는 아침부터 이 제노와 만났다. 단풍을 보러 가자고 했다. 이 제노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굴었다. “날씨 너무 좋지? 조금 춥기는 해도 하늘이 맑아서 다행이야.” “그러게. 우리...
들켜버린 진심 “넌 생각이 많아.” 어느 날 한 선배가 내게 던진 말이다. 그런데 그 말에 나는 흠칫 놀라고 말았다. 내 진심을 들켜 버렸기 때문이다. 솔직히 나는 그 당시 참 잡념이 많았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럴 나이(?)였던 것 같기도 하고 나를 둘러싼 상황이 녹록하지 않았던 탓도 컸다. 잠시 딴 생각으로 현실의 나에서 도망치고 싶었다. 하지만 잡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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