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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이 나라의 공주, 꾸몽이라고 해.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당연히 한 나라의 공주이니, 아~주 성대한 생일 잔치를 계획했지. 후후, 이 잔치에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올 거야. 이 나라의 공주, 나, 꾸몽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평소에는 내가 너무나 아름다운지 내 눈을 바라보지도 못하는 그들이, 오늘은 나를 바라봐 주겠지? 어, 시간이 다 되었다...
*주의 : ** 사망, 유혈, 스포일러, 창작 설정 ** 등 *[혁명]의 진상과 스포일러 포함 *400구독자 기념 세 번째 리퀘박스 도서입니다. *모든 상황은 실제가 아닌 허구이며, 창작 설정이 존재합니다. 혹 혼동되시는 분은 즉시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Thanks for Oz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변한다. 영원히 지지 않을 거라 생각한 자리도, 작은...
※ 읽기 전 주의사항 • 시체를 묘사하기 때문에 보기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 • 엮는거 절대 없습니다. • 피드백은 둥근 말투로 해주시고 , 필자가 초보이기 때문에 떡밥을 두고 회수를 못했을 수도 있기에 글을 읽으시면서 의문점이 생기는건 질문해주세요. • 글과 현실이 혼동되실 경우엔 열람을 중단해주시고 전문의한테 가보시길 바랍니다. • 편의상 ' 님 ' 자...
사실 알고 있었다 이런 엔딩을 마주할 것을. 뭐, 각오했던 거니까 나지막이 생각해본다 난 대체 이때까지 무슨 일들을 저질렀나, 그리고 무엇을 잃었고, 무엇을 얻었는가 곱씹어본다. . . 없어, 아무것도 없어 난 왜 이걸 이제야 알았을까? 애초에 얻는 것도 잃는 것도 없는 그저 유치한 어린이들의 싸움이었어 . . 다시 한번 나에게 되물어본다. 얻었던 것은 무...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달라진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초의 크오물(우와!) *저택룡 시점, ** 창작 설정 ** 주의 " 혹시 이 초상화를 완성해줄 수 있나요. " 어느 날 찾아온 노파는 그렇게 말했다. 저택의 주인 사건이 끝난 후 나는 하릴 없이 내 시간만을 보내고 있었다. 세상은 그리 녹록치 않았으나 다행히 내 재능만은 빛을 보았다. 거대한 저...
다른 썰 기반 썰은 가로 안에 원본 썰 숫자가 들어있습니다 1. 개인적으로... 막 정말로 초세여를 보았으면 알듯한건데... 국장님은 뭔가 대부분의 트라우마는 극복했어도 조금 잔재가 남아있는 걸 보고싶다... 연구소를 보고도 딱히 무너지거나 하진 않았지만... 그 화제 경보가 울릴 때 연구소를 탈출하던 자신을 떠올렸었죠... 그래서 잘 지내다가도 사소한 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포주의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ㅇㄴ 제가 어제 중간에 글 올리고 후반에 추리 함 더 했거든여? 라더님이 호스티에 가문이라는 거 알기 전에 한 추리 아무리 봐두 현님이 흑막 같구 머셀 아니면 다키에? 라고 생각했거등여 룡님 죽기 전부터 아 룡흑 아니다 이러고 절망하구 룡님 죽고 아 진짜구나 이러구... 중후반에 갑자기 와 헐!!!이러면서 입 틀어막구...
내용스포 굉장히 많습니다.아직 블라인드 뱀파이어편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션흑 성공할 줄 알았어 진짜 또니님 사랑해요 꺅 별들이 반짝여온다. 차갑게 식어가는 내 몸과는 반대되게 굉장히 따뜻했다. 그저.. 가문의 명성을 잃는 것이 두려웠을 뿐이다. 많은 것들을 누리던 내가 그렇게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
얼떨떨했다. 호통을 받으려 온 자리에서,무아가 혁명에 동참하겠다는 소리까지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지체할 시간이 없었다. 출근을 해야한다. "아,각난길님.밤새 평안 하셨습니까?" 기분좋은 내 아침인사에,서책을 읽고있던 각별도 빙그레 웃으며 답하였다. "그래,나도 잘잤다.혹,어제 내가 보낸 서찰을 받았느냐?" 기대감에 젖은 각별이 물었다.약간 흥분한 듯도 하...
*해당 링크 참고: https://meatbacha.postype.com/post/10588945#comment-8564476 *해당 내용에 나오는 지명과 이름등은 모두 픽션입니다. *날조주의 *욕설주의 *유혈묘사주의 하지만 벌칙은 벌칙, 결국 덕개는 무서운마음을 끌어 안고겨우겨우 귀신의집에 발길을 들였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일까? 도무지 소품이라고 믿기지...
각별님이 불쌍하다고 생각해요 아니 각별님은 아무것도 모르고 뱀파이어성? 어? 그거 관광장소로 이용하면 때 돈 벌겠는데 라면서 자기 돈 주면서 샀는데 죽을 셨어ㅠ 끝까지 살라계셨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의문이 공룡님인데 각별님은 가주 처럼 죽은셨고 잠뜰님은 안주인 처럼 죽을뻔했는데 가주의 아들은 화형에 처했다고 했는데 왜 화형으로 안하고 밀어서 죽인거지? ...
이 글은 잠뜰님의 블라인드 [뱀파이어 성 살인사건]의 스포를 들고 있습니다!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도용 금지! 마지막 공지 읽어주세요. 차가운 달빛아래, 몇몇 사람들은 잠에 들고, 그 침묵 속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서 달리는 여인이 있었다. 그녀의 품에는 작은 아이가 칭얼대며 눈에는 눈물이 고여 있었다. 헝크러진 머리에 흙먼지로 뒤덥힌 그녀였지만 귀족의 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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