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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 나게키 루트와 BBL의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 약 5분 정도로 짧은 분량이며 개인적인 캐해석이 많습니다. - 캐릭터들의 5년 후 디자인을 상상해 제작했습니다. [ 다운로드 링크 ] https://drive.google.com/file/d/1T174hXOfMoc40Fc04dYXMfXV0baquEOE/view?usp=sharing [ 실행 ...
[멸망한세계에서 살아남는법]이 현실이되었다. 그리고 나는 그 이야기의 유일한 독자다. 세계가 멸망하고 아공간코트를 얻게 되었을때였다 그때 하나의 메일이 왔다. 그 메일이 이렇게 될 시발점이란걸 모른채 나는 그 메일을 열어보았다 [새 메일이 한통 있습니다.] 발신인tls123_안녕하세요 독자님, 유료화가 된 이야기는 잘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또하나의 선물을 ...
1. 최승철은 윤정한을 좋아한다. 윤정한도 최승철을 좋아한다. 그러나 좋아한다는 말은 두 가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 관점으로 보았을 때 승철은 사랑을, 정한은 우정을 뜻한다는 점에서 둘은 달랐다. 2. 정한에게 승철은 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자면 더 오래되었고, 더 친하며, 몇 배는 더 소중하다는 차이가 있을지 몰라도...
정말 핑크 광인이라고 할 정도로 분홍색을 좋아했어요. 분홍색 가위, 분홍색 노트, 분홍색 계산기, 분홍색 커터칼, 분홍색 다이어리, 분홍색 자, 분홍색 이불, 분홍색 잠옷, 분홍색 마우스, 분홍색 마우스패드, 분홍색 독서대, 분홍색 키보드, 분홍색 가방, 분홍색 옷. 분홍색, 분홍색, 분홍색. 물건을 살 때 분홍색 선택지가 있다면 당연히 그것을 골랐고, 있...
"야 윤정한 너 미쳤냐!?"-승철 "뭐라는 거야?"-정한 "너 대회 안 나간다고 했다며? 진심이냐?"-순영 "아... 그거? 이번에는 너네끼리 갔다 와라"-정한 "네가 진짜 미쳤지 이번 대회가 얼마나 중요한데 그 걸 안 나간다고 그러는데?"-승철 "송여주... 설마 걔 때문에 포기하는 거야 지금?"-순영 "아니야 어깨도 다시 아프기 시작했고 치료 제대로 하...
*파르비즈가 시험을 준비 중입니다. *파르비즈?가 보낸 편지입니다. 안녕. 빅토리아… 맞지? 뭔가 점점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서 조심스럽네. 이름을 밝혀주셔서 조금 안심하며 편지를 적을 수 있는 것 같아. 편지, 글은 참 좋은 거 같아. 면대면이 아니니까 편한 기분이 들거든. 실제로는 써본 적은 거의 없지만. 보낼 사람이 없었거든. 루포포가 말해줬어? 지금 나...
분위기가 냉랭했다. 그야 싸우고 나서 화해 하지 않고 계속 버티고 있었으니까. 항상 히나타는 자기가 먼저 사과를 하며 분위기를 풀었는데, 이번에는 화가 단단히 났는지 말도 걸어와 주지 않았다. 자기가 잘못 했으면서. 누구에게나 다정한 히나타가 좋아서 짝사랑하게 된 건 사실이었다. 하지만 이젠 사귀게 됐는데 적어도 여자한테는 철벽을 조금이라고 쳐야 하는 거 ...
나는 정말로 괜찮으니까 신경 쓰지 말고. 10분 전부터 울리던 휴대폰이 끈질기게 계속 울려댔지만 명호는 휴대폰을 쳐다볼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가만히 앉아 있으면서 그저 순영이 지금쯤 뭐할지 생각해보다 자꾸만 생생하게 들려오는 목소리에 결국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기자들로 추정되는 번호라던가 자신을 걱정하는 민규나 지인들의 연락이라던가 그 많은 연락 중에 ...
그 계절의 온도 31 101. 2020년 1월 6일 막 양치를 하고 자리로 돌아왔는데 작업 표시줄 위에 떠있는 사내 메신저가 빨리 보라고 재촉이라도 하듯 주황색 불빛을 띠며 깜빡거린다. 아 또 뭐. 금방 준다니까. 속으로 투덜대며 여자는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쓸어 올리고는 팩트를 꺼내 립 라인을 점검하다가 하던 행동을 뚝 멈추었다. 대화창의 끄트머리에 보이...
"한국에서는 부 활동을 거의 안 하니까 딱히 알고 지내거나 하는 선배들은 없었거든요. 여기 와서도 다 남자 선배들 뿐이어서 지금 너무 좋아요!" "흐응, 귀엽다. 여자 후배는 존재만으로도 귀엽구나. 여름에라도 다시 모집해볼까, 카오리?" "그냥 하루 납치해가자." "좋아!" "꺅!" 조금은 실없는 대화였지만 너무 즐거웠다. 편한 옷을 입고 이불을 뒹굴뒹굴하...
시부야의 거리. 이제 막 크루를 결성한 두 사람은, 저녁 식사를 위해 장소를 옮기고 있었다. 며칠 사이에 비가 온 탓에 구석구석 젖은 흔적이 남았다. 비가 온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교차로는 사람들로 들끓었다. 라무다는 주머니에 넣어둔 사탕을 꺼내 한 바퀴 돌려보았다. 슬쩍, 일행을 올려다보는 눈빛 속에 '먹어도 되지?'라는 시선이 담겨 있었다. 쟈쿠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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