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갹...실수로 지워버렸다..포타 어렵누ㅜ
-If독자가 17살보다 더 어려졌다면. -305화 금의환향, 별자리의 맥락 시점 -전독시의 본편과는 달리 유상아는 멀쩡합니다. -우컴오 21화 특별편과 이어집니다. 유중혁은 축축한 느낌에 눈을 떴다. 흐릿한 시야는 몇 번 눈을 감았다 뜨는 것으로 또렷해졌고 조금 떨어진 곳에 신유승이 자고 있는 게 보였다. 그리고 신유승의 머리맡에는 이길영이 이불을 찾아 침...
전에 올렸던 독중? 중독? 결혼식 글 올렸던거 해피 버전으로 써볼까 고민하다가 이게 생각나서 올립니다. 법적으로 혼인관계가 되는 건 안 돼도 식 자체의 의미 있는 거니까요. 슬슬 의욕도 돌아오고, 2월에 돌아오겠다 했었지만 금방 복귀할 수도? {유진독자 유현독자 현제독자 중혁독자 혼돈독자 폴리아모리} ** 해가 저물어갈 무렵, 바다를 떠다니는 크루즈 위에서...
이거 끝나면 이거 틀기 시작에 앞선 변명과 사담... 나는 영화를 정말 먹고 싸는 게 다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즉, 지금까지 걍 아무 생각도 없이 오로지 '보기만' 해왔고 감상을 남기거나 각잡고 영화에 대해 글을 쓰거나 하는 것이 진심 이게 처음이라는 말이다. 어차피 이 글을 볼 친구들은 나의 친구들 뿐일테고 칭구들은 내가 영화를 어떤 식으...
매일 반복되는 일상. 학교를 벗어나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지긋지긋한 괴롭힘에서도 벗어날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것은 착각이었나보다 라는 생각이 김독자의 머릿속을 채웠음 그런 김독자에겐 웹소설 읽기라는 취미가 있었는데 어쩌다 보게 된 로맨스 판타지 소설로 인하여 제 금쪽같은 휴일이 반 토막 나고 있었음 조금 답답하기도 하고 나였다면 다 헤어지고 서브남한테 갔다!!...
-중혁아, 나 -김독자 나중에 얘기하자. 유중혁이 피곤한듯 마른세수를 한뒤 방으로 들어갔음 김독자와 사귄지 어느덧 1년 2개월. 서로 바빴던 것도 어쩌면 둘 사이의 거리를 더욱 벌렸던 것일 수도 있었음 사귀기 전보다 더 멀어진 것 같은 관계가 김독자에게는 마냥 아프기만 했음 1년간은 정말 너무 행복했음 한수영이 너넨 평생 꽁냥거릴꺼라며 저주 같은 축복의 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말랑말랑 아기 고양이 수인 김독자랑 독자 돌보는 프로게이머 은퇴하고 트윛이나 앞ㅊ리카 같은 곳에서 방송하는 유중혁 보고 싶다 -먕! -김독자 지금은 방송중이다 나가있어라. -웅냥냥... 기분이 나쁘다는 듯 꼬리로 바닥 탁탁 치고 방 밖으로 휙 빠져나가는 거 보고픔.. 시청자들도 고양이 키우는 건 알고 있어서 패왕님 독자 삐지겠어요ㅠㅠ 러면서 독자 달래주라고...
열 살에서 열여섯은 그렇게도 느렸다. 하루하루가 빨리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다. 그랬던가. 이 나이가 되니, 그때는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일 수는 있지만, 이유를 물으면 대답할 수 없는 것과 같다. 걱정 없이 하루하루를 살았고, 사람들이 막연히 저를 사랑했던 시절들. 물론 유중혁을 본다면 누구나...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VII “빌어먹을, 이 날씨는 어떻게 안 되는 거야? 추워서 입 돌아가겠네.” “아까 왔던 한수영도 똑같이 말하던데. 여기서 사는 나는 ...
구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쿼카입니다!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다름이 아니라 혼전 계약서의 다음 편이 좀 늦어질 것 같아 공지를 올립니다. 새해가 되자마자 업무가 늘어나서 넘 바빠요ㅜㅠ 월급 변동은 없는데 어째서 일만 늘어났나 싶어요?ㅠㅠ 이제 정말 끝으로 달려가는 혼전 계약서... 항상 재미있게 봐 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그럼 늘 건강하...
김독자는 유중혁을 좋아한다 어느 때부터 그런 감정을 가지게 된 것인지는 자기 자신도 몰랐다. 매번, 끝나지 않는 시나리오를 함께 견디며, 함께 이기며 함께 싸우는 나날을 반복하며 지냈다. 함께 하는 일이 많아서 그런 감정을 가지게 된 것일까. 대체 언제부터 그런 감정을 가지게 된 건지는 잘 모른다. 하지만 이 감정이 생긴 날은 꽤 오래되었다는 것, 그것만은...
Keyword. 중혁독자, 청춘(고교물), 무속신앙, 시한부 3. 인연 (3) 김독자는 종종 꿈을 꿨다. 평범한 꿈도 있었지만 대개는 예지몽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다. 예지몽이라고 해서 미래에 벌어질 일을 모두 따박따박 맞출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도리어, 그 형태는 대체로 두루뭉술한 쪽에 가깝다. 꿈에서 썩은 물냄새가 난다던가, 다 타버린 재가 날린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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