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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타임라인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식과는 다른 캐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리는 (5) 자정이 가까운 시각의 물떼새장은 깊은 고요에 잠겨있었다. 인터하이 본선의 첫 상대인 풍전을 꺾고 돌아온 북산은 승리에 도취되는 것도 잠시, 바로 다음 날 있을 산왕과의 경기를 대비하느라 바짝 긴장해야 했다. 그렇게 각자 고민을 품은 채 일...
-최동오 적폐 (엉성한) 오메가버스 드림입니다, 소재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틀릴 수도... -여주인공의 이름은 여주인공+드림주= 주여림 입니다... -비정기 업로드 및 완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모아두었다가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문제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
- 미드 푸싱데이지 모티브 세상에 사랑받는 남자. 거창한 타이틀이 따라 붙었다. 정작 정말로 사랑받고 싶은 사람에게는 그러지 못하게 되었는데 말이다. * “태웅아. 넌 내가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지.” 맞은편에 앉은 선배의 목소리가 퍽 쓸쓸했다. 나는 죄 지은 사람처럼 고개를 떨어뜨리고 있었다. 시선 끝에 허연 김이 피어오르는 블랙 커피 한 잔이 보였...
<파도 밑의 언어>는 이걸로 끝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맨날 글만 올리다 만화 올리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이렇게 된거 낙서한 것도 정리해서 올려야겠어요(정체성을 잃어가는 포타... 그러고 보니 중간에 료타 바지를 긴바지로 그렸네.. 모른척해주세요.... 하하 칸만화?는 처음이라 제멋대로 톤을 썼는데 어케... 괜찮으셨을라나요? 그림도 그...
동댐뿅 대학 동기+우태 미국 인연 해서 종종 친목모임 했음 좋겠다 그러다 "송태섭 너 최동오랑 이명헌한테 형이라고 하면서 왜 나만 계속 선배라고 부르냐" "네? 그야 선배는 선배니까요" "그런게 어딨어 이제부터 나도 형이라고 불러-!" 하는 정대만 어이없다는 듯이 쳐다보는 태섭이 “이제와서 호칭이 무슨 상관이라고 그래요” “상관있어- 빨리 형이라고 불러!”...
나오는 이름이나 학교는 망상에서 비롯된 허구입니다... 中에서 이어집니다. 해가 져서 까만 밤이 찾아온 병실에는 침묵만 흐른다. 양호열은 여전히 정대만의 손을 놔주지 않고 있고, 정대만은 그런 양호열이 무슨 말이라도 다시 꺼낼 때까지 기다렸다. 그런데도 이 침묵이 불편하지 않은 건 무언가라도 말해보려 입술을 뻐끔거리는 양호열 때문이다. 양호열과 나누는 온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JIN입니다! 꾸벅- 최근 많은 분들이 유료결제임에도 불구하고 글도 많이 읽어주시고 후원 및 소장본 구매도 많이 신청해주셔서...어떤 이벤트를 열어볼까 고민중인데... 탱댐 미공개 에피소드 하나(길진 않아요) 무료배포본 만들어서 보내드리면 어떨까 고려중입니다! 물론 제작비 + 택배비 다 제가 부담할 예정입니다! 소장본 마무리 후, 5월에 신청폼...
- 미안. 내가 제대로 안 봐서. - 왜 이러는 건데요? - - 정대만. 불만이 있으면 말을 하라고요, 여러 사람 피 말리지 말고. - - 해산. 귀가요, 귀가. 들어가라. 어, 내일 보자. 잘 가고. 라커룸에 수건 아무렇게나 놓고 가는 사람 잡아낸다, 진짜로. 너는 하여튼, 바로 집에 안 들어가기만 해 봐. 그래. 수고했다. 수고했어요. - - 둘 밖에 ...
동거하기 전에는 주로 사먹곤 했지만 같이 살고서부터는 자주 함께 장보고 해먹는 일이 많아진 두사람. 그렇게 알게 된것 중 하나는 대만이가 세일과 행사에 무척 약하다는거. 반면 태섭이는 똑부러지게 쇼핑리스트 작성해서 가는데 맨날 대만이한테 말려서 안필요한것도 사게될거 같음. 태섭이가 샐러드며 과일이며 담는 동안 옆에서 지글지글 만두 굽는 냄새에 홀린듯이 가서...
"송선수, 저녁은 짜장면?" "당신, 저번 달에 나한테 반지 받았던 거. 내가 기억하는데" 고딩태대 그렸으니 이번엔 어른태대 / 블랙데이/ 태섭이두 주장이었으니까요. 태대데이 국내 복귀한 송선수 그리고 정감독님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기반하고 있습니다.정대만(미츠이 히사시)x송태섭(미야기 료타) 커플링입니다.트리거 소재 (캐릭터 사망, 마약, 자살) 나옵니다.준섭이를 대신해서 죽는 태섭이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는 대만이 이야기 입니다. 정대만은 그날을 똑똑히 기억한다. 아니 사실은 그 날은 많이도 퇴색되고 헌 것처럼 해져서 낡은 사진기로 바라보듯 주변 배경이 ...
*파란색 글씨: 영어 대화입니다. *라이트 모드 테마로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리부팅 마이 마인드 "히터 틀어도 되냐. 비 맞았더니 좀 춥네." "네." 히터 소리가 이렇게 컸나. 태웅이 생각했다. 쌀쌀한 건 매한가지라 몸을 웅크리며 등받이에 몸을 기댔다. 한동안은 빗소리와 히터 소리밖에 안 들렸다. 대만은 라디오도 진즉 꺼놨다. 여기에 라디오 소리까지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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