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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썰체 주의 내 이름은 드림주고 나이는 21살. 좋아하는 건 예쁜 옷 입고 예쁘게 화장하고 예쁜 사람들이랑 술 마시고 노래방 가고 클럽 가서 춤 한 번 털어주고 한 번 사는 인생 재미나게 사는 거 정도? 20살에 착실히 새내기 생활을 해 주니까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알코올 안 들이키면 안 되는 병까지 걸려서, 아아니 그러니까 내가 유흥을 꽤나 즐기는 성인인...
잘 찾았어. 열심히 봐. 그리고 괴혈병이나 걸려라(22년 2월 기준 심해 연구원 사이에서 가장 심한 욕임). 마지막 나의 바람. 🙃 1. 벚꽃 보기 (UHD 4K 영상으로 대체됨) 2. 유언 쓰기 (지금 여기다 하고 있음) 1. 심해에선 벚꽃이 피지 않는다. 그러니까 벚꽃이 보고 싶다. (매우 많이) 그와 많이 보러 다녔었던 그 꽃. 사랑을 내게 알려주었던...
*뮤지컬 비더슈탄트 스포주의* 마지막 순간 그 북풍같던 싸늘함은 제가 조금이라도 덜 슬프고 덜 마음 아프길 바란 라이너의 배려임을 프레드릭은 알고 있다. 하지만 너의 배려는 실패했다. 너의 신념처럼. 프레드릭은 수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의 악몽을 꾼다. 손을 쳐내고 돌아서는 너. 숨이 벅차도록 쫓아가도 끝없이 멀어지는 너. 무슨 짓이라도 할게. 제발. 제발....
GARBAGE TIME - JISANG HIGH SCHOOL - IF .ver "기철이, 니 오늘 심부름 당번이가? 승대는 어데갔는데? 내뺐나?" "아이다. 가 선배들한테 잡힌 거 같아가 먼저 장본다캤다이가." "장본 거 내 도." "치아라. 재유 니 키 더 안 클라." "임마가 뭐라하노." "와? 꼴받나? 니 농구공으로 짐들기 내기 함 하까?" "좋다....
안녕하세요 쿠소입니다 전.. 완전히 리디북스 중독자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낙서도 왕창 줄었습죠..어디한번보시죠! +다 올리고나니깐 생각보다 스크롤기네요 한가할때 보세요 지인분이랑 연교하기로해서 연습한 어떤 실눈청년.. 의다살은 안봣지만 전 실눈에 약해서욜 원카드 내기로 연교한 그림입니다,,패배햇거든요 촤하핫~ 창조편 (창조주의 편애법) 그림 주인공인 맹순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본 글을 읽기 전, 일공일오를 먼저 읽어주세요. 남들과 다른 삶을 살았냐고 묻는다면 지웅은 아니라고 답 할 것이다. 평범하게 학창 시절을 보냈고, 대부분이 간다는 대학에 입학했으며, 이십 대 초반이 그러하듯 객기 하나로 배낭 메고 해외도 가봤으니까. 그러나 정신 나갈 때까지 술을 퍼마시고, 필름이 끊긴 채로 출석하고, 밀린 과제를 쳐내는 일상 사이로 떠오르...
천년돌★H군의 비밀! 君は完璧で究極のアイドル *스폰 쿠소소재 주의.. 1. 아이돌 인생은 고단하다. 잘 나가면 잘 나가는대로, 못 나가면 또 못 나가는대로 그 나름의 고충이 있는 게 바로 아이돌의 인생. 물론 후자를 전자에 비할 건 아니다. 전자는 개빡센만큼 금융치료 세게 받으면 되는데 후자는 금융치료는 고사하고 맨날 오던 코어팬 안 보이면 어 혹시...?...
제발 발전하자 나자신...! 제발 오래 살아남자 에픽세븐...! *** 23년도 5월 23일 모르트+스제 에픽세븐 시작하고 얼마 안 돼서 몇달만에 처음으로 그린 그림...이쯤 스제 입덕한듯? 이거 보자마자 너무 별로라서 내가 발전했단걸 느끼면서 그림에 대한 자신감을 아주 조금 되찾음ㅋㅋㅋㅋㅋㅋ 23년도 5월 31일 일주일만에 그림체가 엄청 바뀌었다!ㅋㅋㅋㅋ...
문을 두드리고 들어가자 헨리 스토크스 교장이 앉아있는 묵직한 탁상이 보였다. "앗차, 오늘 찾아오기로 되어있던 손님이 있었지. 아이작 군, 이던가......" "안녕하세요, 헨리 스토크스 선생님. 아이작 뉴턴입니다. 어머니께서 미리 입학신청을 해두셨다고 들었습니다." 헨리 교장은 앉아있던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성큼성큼 빙 돌아 소년의 바로 앞으로 다가왔...
1, 마지막 데이트 부평역사를 나서자마자 여름의 후텁지근한 열기가 주송희를 덮친다. 더위를 잘 먹는 체질 때문에 보리차를 꽝꽝 얼린 텀블러를 가지고 나온 게 정답이다. 송희는 텀블러를 열어 보리차를 한 모금 마시고는 양호열과 만나기로 한 장소로 발걸음을 옮긴다. 약속 시간은 11시 30분. 만나서 적당한 식당을 찾아 점심부터 먹자는 이야기였지만, 그래도 약...
* ViEvans31님의 ao3에 올라온 Parchment, Potions and a Riverbank 번역본입니다. * 의역 주의! 오타나 오역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연재 중이라 커플링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어서 보통 아침 6시에 일어났다. 어제 저녁은 별 일 없었다. 기숙사 배정과 저녁 식사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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