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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우정 가족 그리고 나 과거 <씀>이라는 어플에서 작성했던 본인의 시를 작성했습니다. 당시 필명은 '치보'인데, 이제는 그 어플을 사용하지 않지만 Postype에 조금씩 시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좋아하는 시는 눈이 너무 예쁜 연인의 옆 모습을 보면서 사랑을 담아 썼던 <반짝>과, 오랜 친구의 첫 취업을 축하하면서 선물로 쓴 ...
망할 경의중앙선. 뭔 놈의 배차 간격이 20분이야. 동민은 떠나버린 지하철을 쳐다보며 숨을 골랐다. 지하철역을 가득 메운 한여름의 뜨거운 공기가 이제야 느껴졌다. 뭐 했다고 벌써 7월인 건지. 시간 참 야속하다. 주머니에 손을 넣어 스마트폰을 찾다가, 고 3을 기점으로 없애버린 것을 그제야 떠올리며 머쓱하게 손을 거두곤, 옆구리에 끼고 있던 낡은 단어장을 ...
글이 너무 안 써져서 그냥 막 쓰는 ㅠ 2~3화 안에 끝낼 예정인 글 구매는 소장용 --------------- 주술고전에 1학년이 새로 들어왔다. 책상에 다리를 올린 채로 (-)의 프로필을 읽어보는 고죠. 그 앞에는 덤덤해보이는 (-)가 소파에 앉아있었다. 이름 (-) 2급 스타팅 술식 증애 말 그대로 미움과 사랑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본인, 즉 (-)에...
종수야. 인연이라는 것은 왜 이리 짧게 닿았다가 멀어지는지 모르겠다. 사실 끝을 먼저 고한 쪽은 나라서, 네게 묻는다 한들 고운 말이 돌아오지는 않겠지. 고했다고 하는 것도 우스워. 내가 마음에 묻은 네 마지막은 평온하게 잠든 얼굴이었으니. 형은 너한테 무슨 말을 해야 하냐. 아니. 무슨 말을 해도 되냐. 어차피 귀에 가닿지 못할 목소리라면 실컷 이기적이어...
🎧비투비 - 두 번째 고백 "코코!" "코코야. 강아지 이름..." 한동안 망설이던 이동혁은 코코라는 이름을 말했다. 코코...? 마음속 어딘가 잊고 살았던 이름이 이동혁에 의해 불쑥 밖으로 나왔다. 코코.. 강아지 이름 순위를 쳐보면 5위 안에 든다고 말할 수 있는 이름이었다. 그 흔한 이름이 가슴 한켠을 쿡쿡 쑤셨다. 이상한 놈들을 하도 많이 봐서 그런...
다들 알듯이 무조건 행복날만 생길순 없다. 어떨때는 절망적이고,또 어떨때는 괴로운 날이 있다. 도련님은 만나고선 행복한 날만 있을줄 알았는데 절망은 곧 내 눈 앞까지 찾아왔다. 어느정도 허술하게 삶이 지날갈거 같았던 그날이 절망에 빠지는 날인줄은 몰랐다. 우리나라가 다른나라랑 교류를 해 그럴일은 없을거라고 믿고 있었는데 역시 인간은 크게 기대를 하면 안되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무던한 여자친구와 사귀는 예민한 유기현을 보고 싶어서 쓰는 글 #토익 여주는 졸업을 앞두고 빠르게 취업을 한 케이스였어. 졸업 보다 회사 인턴을 먼저 시작한 여주였기 때문에 막학기는 거의 회사원이었지. 막 시작한 기현과의 연애와 정신없는 회사 일로 매일 매일을 보내고 있을 때였어. "...자기야 조졌어" "응 뭐가?" "아니... 우리 학교 졸업 요건이 있...
황혼이 내려앉은 하늘 동경, 신뢰, 이해, 사랑. 이런 단어들은 비슷한 듯 다르고 다른 듯 비슷하죠. 음악을 사랑하는 것, 팬을 사랑하는 것, 연인을 사랑하는 것이 비슷한 듯 다르고 다른 듯 비슷한 마음인 것처럼. 개인적으로 커플링 이름이 ‘텐시이’라는 점이 좋네요. 현대의 천사인 쿠죠 텐에게도 ‘텐시’라는 수식어가 붙으니까요. 팬들이 보기에는 두 명의 ...
아래로는 소장용 결제+개인 코멘트가 담겨있습니다. 결제 안하셔도 정말 무방합니다! (해석XXXX 개인 생각OOOOO)
화를 낼 줄 모르는 사람이랑, 화가 없는 사람이 만나면 어떻게 되게. 보는 사람만 파국이었다. 무던한 소희의 감상마저 그랬다. 저 둘 좀, 얘기 한 번 해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근래 둘이 마주칠 때마다 묘한 기류가 있는 것은 은석도 알고 쇼타로도 알고, 둘의 관계를 알고 있는 모두가 알았다. 은석은 겨우겨우 교수님께 프로젝트 주제 확인 받아서 방향 잡는 ...
이명헌은 정우성의 등장에 조금 동요하고 있다. 다짜고짜 3학년 건물로 찾아와 자신을 불러낸 탓이다. 그것도 아무도 없는 학교 건물 뒤편으로. 교실의 3학년들은 정우성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놀랐고 그가 부른 대상이 이명헌이라는 것에 또 한 번 놀랐다. 후배 중 개인적으로 선배를 호출하는 경우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명헌은 앞장서 걷고 있는 정우성의 뒤통수를 보며...
※ 문제 시 푸슝으로 알려주세요. 삭제해드립니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사람과 식사했을 때 혀를 삐죽 내밀어서 입술을 핥는 짓이라든가, 식사 중에 머리카락을 씹는다든가, 목덜미를 긁는다든가, 별일 아닌 뻔한 것일지라도 한 번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 이것저것 점점 '싫어하는 점' 이 발견되어 천생연분도 식어 버린다. 반드시 그럴 것이다. 일단은, 눈동자가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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