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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에필로그 이후 김컴 날조 및 스포 주의 *중혁독자 *탈고 안 함 * * * 다시 이야기를 시작한 설화들의 도착점을 찾아 달려간 곳에는 여전히 김독자가 누워있었다. 구출 당시 작아져 있던 그 모습 그대로, 살아는 있는건지 의문이 들 정도로 김독자는 조용히 누워있었다. 그럼에도 한수영은 바보같이 웃었다. 웃음이 절로 나왔다. 허탈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한수영...
날조 200000%와 ED20삘 200%
댕뵤 컾링 기반의 박문대가 류건우였던 시절 과거 날조 입니다. 트위터에 썼던 썰 고대로 옮겨왔습니다. [댕뵤/문대배세] 잔재 댕뵤 컾링으로 어지간해서 감정동요 안 하는 박문대가 갑자기 웬 남자 앞에서 급하게 배세진 안 보이게 가로막는 거 보고 싶다. 소속사에 뭐 엄청 높으신 의원님이 와서 엔터테이먼트 문화산업 홍보영상 촬영차 아이돌들 격려하는 부분 짧게 촬...
엘리트 시안이 나인한테 극딜넣는거보고 깜짝놀랐지뭐에요 도대체 왜 그런캐릭터를준걸까 아직도 알수없지만 내일 스토리에서 뭔가 나올까요? 하지만 이김에 오시컾뇌절이라도 해봤답니다 첫단추를 잘못끼었지만 결국엔 사랑에빠지고마는 엘리트시솔이 보고싶었다네요.... 시안아 화난건 이해해 어쨌든 후회공이라도해줘 제발
욕설 주의범죄 언급 있음재밌게 봐주세요 :) 이야기를 말하고 나니 라경장은 처음에 초조했다. 다들 아무 말도 안 하고 입만 다물고 라경장을 빤히 봤기 때문에. 그리고 무서웠다. 과거 이야기는 잊고 활발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그에게, 초라한 그는 묻어두고 좋은 점만 보여주는 그의 실체를 존경하는 사람들 앞에 보여줬기 때문이다. 그는 자기가 겉만 화려한 빈 ...
| 7월 8일 아.... 밤보갃 뜴님 대신 동희 살린거.... 하... 이프 너무 마쉿다 음 념념챱 . . . 의사로서 생명을 하나 꺼트렸다는 죄책감과.... 어린 아이 대신 자기 조카를 살렸다는... 혈연 우대의 죄책감이 있겠지만... 그 자신도 조카를 너무나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형이 울고웃으며 고맙다고 거듭 인사하는 걸..보면 '우리 가족을 지켰어'...
별이 밝아 영보산 꼭대기가 횃불처럼 보이던 밤이었다. 겨울이라서 해가 진 산의 공기는 섬뜩하리만치 맑았다. 때때로 부―부― 솔부엉이 우는 소리가 어둔 적막을 가르며 사라졌다. 입술 사이로 빠져나간 숨이 혼백처럼 희게 날아올라 별과 별의 사이로 흩어졌다. 그는 팔짱 안에 검을 품고 연무장 끄트머리에 앉아있었다. 빗자루질을 제대로 안 했는지 왼쪽 엉덩이에 모래...
문이 벌컥 열렸다. 반사적으로 휴대폰을 이불 속에 숨기려던 박문대는 문 안으로 빼꼼 내민 얼굴이 프로 휴대폰 압수반 반장 선아현이 아님을 알자 상온에 시들시들해진 사과 같은 표정을 지었다. 그런데 평소 같으면 한마디를 넘어서 두 마디, 세 마디도 하고 갔을 이세진이 말없이 방을 나갔다. ‘……?’ 뭐지? 퍼뜩 이유가 떠오르지 않는 찝찝함에 박문대가 움찔 몸...
마찬가지로 예전에 썼던 날조글의 재업입니다 눈이 내린다. 올해 첫 눈을 이렇게 맞다니, 운도 지지리 없지. 아니, 운이 없다기보다는 제가 잘못한 게 분명하기에 짜증을 낼 수도 없었다. 분명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고 있겠지. 연인들이 좋아할 것만 같은 밤이다. 그런데 그는 혼자였다. 오롯이, 혼자. 12월 초, 새벽 5시, 서부 구치소 문 앞. 보석으로 출소...
ㄹㅋㅅㄴㄷ 까메오 출연분을 보고...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벌써 3년 반이나 된 글이라 내놓기가 부끄럽지만 그래도 즐겁게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충격! 지원한양 해피엔딩 실존하심! 한양은 떨리는 손으로 플라스틱 주사기를 잡아들었다.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히피가 히죽 웃으며 그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 웃음은 거봐, 너도 결국 나같은 쓰레기야....
나의 의식은 언제나 어두운 어둠에서 시작된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저 위에서 무언가 빛이 있는 것도 같은데, 너무나도 높은 곳에 있어서 제대로 알 수 없었다. 나의 친족들도 어둠밖에 없었다. 그래서 다들 위를 향해 올라갔다. 누군가는 추락했고, 누군가는 가시에 찔려 바스러졌다. 하지만 나는 계속 올라갔다. 뒤에서 누군가가 따라온다고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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