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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루나 '오늘 향수 뿌렸어?' '아..응, 왜?' '어디선가 맡은 익숙한 향이라서' '흔한 향이라서 그럴거야' '연애질은 그만하는게 어때' '너무 깊게 사랑해봤자 소용없어' '빌런에게 감정은 사치니까' '어떻게, 어떻게 너가...' '..역시, 많이 놀라네' '설마 모든게 다 거짓이였어?' '...' At least I wasn't lying to you...
일어나고 보니 오후였다. 나재민에게 시달리고 기절하듯이 잠들었다. 나재민은 그런 나를 제 방으로 들어가 씻기곤 침대에 눕혔다. 해적단은 겉보기에도 무시무시하지만 다른 것도 무시무시하네요.. 생에 첨 느껴보는 생경한 기분에 현실과 꿈이 구분이 안됐다. 일어나 주위를 두리번 거리니 작은 창문으로는 해질녘의 햇빛이 비추고 있었다. 으으, 온몸이 잘게 부서진 듯 ...
재업 완료 50% "에취!"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 감기에 걸려버렸다. 그것도 아주 지독하게. 자취할 때 서러운 점 중 하나가 아플 때 아무도 없는 거라던데, 왜 우리 집에는 한나와 김정우가 자리를 잡고 이틀 간 놀고 있는지 정말 모를 일이다. 아플 때 차가운 거 먹으면 안 된다며 얼마나 난리를 치던지. 극성인 두 사람 덕분에 벌써 카페에 출석 체크를 못 ...
환상리 로맨스 W.망고맛젤리 칠흑같이 어두운 시골길. 귀뚜라미가 우는 소리도, 선선한 바람을 타고 웃도는 풀 내음도. 어느 것 하나 익숙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그러나 어제는 그 모든 게 낯설게 느껴졌다. 이유는 단 하나, 저만치 앞서가며 뒤처지는 나를 은근히 기다려 주던 나재민 때문이었다. 열기를 식히려 한 산책은 도리어 열기를 돋우어 놓았다. 발끝부터 ...
“나는 어떤 사람 이였어?” “행복한 사람” “너는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이었어.” 나는 무척이나 나약한 아이였다. 나를 짓밟고 짓밟아 짓이겨 놓은 아빠에게 한 마디도 못하는, 아니 오히려 그런 아빠를 사랑하는 멍청한 애였다. 지애미 죽이고 태어난 악마새끼. 아빠는 술을 마시는 날이면 날마다 나를 그렇게 부르며 폭군으로 변했다. "아빠 제가 잘...
그러니까 내가 진짜 소설에서만 보던 일을 겪어 볼 줄 누가 알았겠냐고 " 김여주 !! " 소꿉친구인 이동혁이 남자로 보인다는게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소꿉친구 그냥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님들끼리 친하셔서 자연스레 친해진 케이스다. 이동혁도 나도 아무 문제 없이 그냥 서로 챙기며 같이 생활하는게 익숙했었고 나는 얘가 절대로 남자로 보일리...
4년 전 글입니다. 주인공은 어제 추천 받은 재민이! 재밌게 보시구 점심 맛있게 드세요 💛 25% “넌 이게 맛있어?” 한나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서는 스무디 잔에 꽂힌 빨대를 한 번 툭, 하고 건드렸다. 별로야? 달달하고 좋은데. 나는 그렇게 말하며 한나의 극 불호라는 타이틀을 단 피치리치 스무디를 한 번 더 들이켰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조합은 쩌는 것...
🎧 BGM : AKMU (악뮤) - 낙하 (with IU) 🎧 NAKKA :: 中 연을 살린 민. 연민. :: 시간은 마음이 아물기까지 기다려주지 않았다. 시계의 몇 칸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캘린더의 페이지가 쉴틈없이 넘어가고, 새로운 년도를 쓰는 게 익숙해지기도 전에 또 새로운 년도가 찾아오는 동안, 우리는 자랐다. 원장님의 빈자리를 서로가 메꾸었다. 새...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붉은색 꽃을 피우는건 수도없이 마주했다. 하얀 바닥에 수많은 붉은 꽃들이 피어나는 걸 마주했고, 몸이 따뜻한 사람보다 차가워져가는 사람들을 더 많이 마주하는 것 같았다. 어느 순간부터는 살아있는 사람을 보고있어도 내가 살아있는 것 같지 않았다. 나도 점점 죽어가는 것만 같았다. "안녕...
어쩐지 이상하다 했는데, 나재민이 말했던거구나. 저 문자를 본 기점으로 점점 나재민이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진짜로, 진짜로 나 좋아하는 건가? 아니... 진짜로? "누나." "...어?"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요." "...어, 음 배고프다는 생각?" "밥 먹으러 가자는 데이트 신청으로 들어도 돼요?" "...어이없네." 그냥 플러팅 씹고수인걸까? 내가 ...
최여주 / "ㄹㅇ 개덥다... 저기서 음료수 하나만 사자" 정재현 / "그러게 누가 이 여름에 긴 팔을 입냐" 여주와 재현은 영화관으로 가던 길 더위를 피해 편의점에 들어왔다. 여주는 재현에게 조금이라도 예뻐 보이고 싶어서 가디건을 입었다. 그 결과 예쁘기는커녕 땀범벅이 되어 화장도 무너졌다. 여주는 얼른 편의점으로 달려가서 가장 좋아하는 음료수를 집었다....
화이트 모드 권장 황인준(8반, 이과)이제노(1반, 문과)이동혁(8반, 이과)나재민(3반, 문과)나재리(3반, 문과) 재민이와 재리는 이란성 쌍둥이입니다. 재리는 선천적으로 몸이 약해서 홈스쿨링만 하다가 처음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합니다. 1. 너나잘해:너와나의잘나가는올해를위하여 2021년 6월 21일 나재리 학교 왔음? 오늘 재리 병원 가는 날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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