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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트리거주의 김태형이 사라졌다. 캔버스가 사라졌다. 겨우 완성해놓은 마음이 사라진 것 같았다. 나의 사랑은 2 Magnolia 열여덟을 맞아 바다 마을로 돌아온 김태형은 붉디 붉었다. 몇 년을 서울에 있더니 머리를 새빨갛게 물들이고 왔다. 물어보면 그냥, 했다고 말했다. 별 이유 없이. 도통 알 수 없었다. 낯설었지만 자꾸 보니 괜찮은 것도 같았다. 서울...
2023 형님조 회지 합작 <나의 --> 나의 경배 Your Glory 오래된 신전 입구에 길쭉한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구두 바닥이 대리석과 마찰하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진다. 묵직한 몸무게가 실린, 그래서 또각또각보다는 뚜벅뚜벅에 가까운, 저것은 남자의 발자국이다. 걸음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멈춘다. 다음에 일어나는 일은, 바로 눈앞에서 벌어...
백호소연 스승의 날 만화 〈나의 첫번째 스승님께〉 소장본 4월/7월 디페스타/통판 선입금을 진행합니다. (~03/29) 인터넷에 올렸던 8p(작화수정)+추가 페이지 8p 로 만화 분량은 16p입니다. 선입금 수령 구성은 "책(A5, 무선제본)+특전 엽서 1매"로 구성됩니다. 기존 8p 부분▽ 작화수정, 추가페이지 예시 주의사항 해당 회지는 소장본으로 전체 ...
나는 드림을 좋아하는 편인데 판다와의 로맨틱 상호작용 연애 드림? 당기지 않는다. 루떤남자에게 손가락 맞고 죽을 것 같음. 루치도 마찬가지임. 루떤 남자 너무 무서워,,, 라다니엘이나 이름 밝히지 않은 ts 썰의 모브도 드림주라면 이것도 드림인데, 내 생각에는 그냥 엑스트라에 가까워서... 이것도 서사성이라고 표현하면,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와 축하해!" "너무 예쁘다! 한나언니!" 고등학교 시절 친했던 언니의 결혼식.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언니는 정말 예뻤다. 그리고 나는 지금 구남친과의 대면을 앞두고 있다. "고마워 여주야! 못 본 사이에 더 예뻐졌네? 밥 먹고 뒤풀이도 와야 해 알았지!" "응? 응... 알았어 언니! 이따 봐! 가자 ...
If. 현대 ver 성인이 된 후 프로로 데뷔한 루카와 카에데 [슬램덩크 루카와 카에데 드림] 배신자의 진심 초코 와 이어집니다. - 마지막 초코를 입에 쏙 집어넣은 남자는 깔끔히 비운 상자와 포장지를 들고 제 방에서 나왔다. 볼륨을 낮춘 채로 틀어진 tv에서는 저녁 예능이 한창 방송 중이었다. 그닥 눈길도 주지 않고 성큼성큼 걸어가자 거실 소파에 앉아 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돔섭버스 - 키타른 드림과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미야 쿄헤이의 동생들인 미야 아츠무, 오사무는 둘 다 스위치입니다. 스나 린타로 캐릭터 설정과 묘사에 상당히 날조가 들어가있습니다. " 마- 얼라들- 형아 가까이 가도 괘안나~ " 휴대폰으로 무언가 하던 린타로를 사이에 두고 양 옆에 있던 쌍둥이가 고개를 든다. " 쿄형아가. 잠시만 기다리래. 린타로. 손...
두 세살 위의 다른 누나 형들은 이미 하나 둘 부모님이 있는 펜션안으로 들어갔고 펜션 앞 바닷가 쪽 끝 텐트안에는 8살의 너와 나만이 있다. 파도소리와 함께 들리는 바람소리가 텐트 위에 꾸며놓은 드림캐쳐를 건드릴 때마다 텐트 밖에서는 폴대가 살짝씩 흔들리며 스륵스륵 요상한 소리를 내는데 나는 그 소리가 본적도 없는 귀신 소리같다고 생각했다. 괜히 그런 생각...
신께 맹세하건대, 나는 너와의 이별을 한평생 고려하지 않았어. 아, 그래서인지 어쩐지 낯선 기분이 들어. 내 인생에 네가 존재하지 않았던 적이 없다면 네가 사라진 후 나의 남은 생애는 어디로 흘러들까. 지나보면 모든 것이 운명이라지만 나는 네가 나를 떠나는 이 순간이 꼭 나를 향한 비수처럼만 느껴져…. 너를 독특하고 유별나게 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나에게 ...
즐거운 생활이라도 사람 따라, 또 상황 따라 스트레스라는 것은 필연적으로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 죄많은 남자 하루 치야쿠가 딱 그런 타입이다. 양심은 박혀 있는 주제에 떠밀리는 것을 거부하지 못하는 사람. 그렇기 때문일까? 자신의 죄책감이 눈에 보이니까 그것을 외면하려는 듯, 남자의 눈은 머리카락으로 가려져 있다. 분명히 그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준향대에 들어왔다. 나는 꿈만 같았던 경기를 하고 목표에 두었던 대학에 들어왔다. 기숙사를 사용하고 싶었지만 늦은 준비로 인해서 자취방을 구하게 됐다. 그것도 나보다 나이가 많은 동기와 함께였다. “준수야! 이거 여기에 둘까?” 스탠드형 에어컨 옆에 박스가 하나 옮겨졌다. 아직 미처 풀지 못한 나의 짐이었다. “형, 그거 무거우니까 들지 말라고……” “준수...
<너를 향한 비행>이 <나의 연서>로 분양 완료되었습니다. / 홀로그램 박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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