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019.12.30일자 이후 날조 스포주의 한유진이 던전 몬스터인 설정 - “그러니까,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금 여기가 던전이고, 여기서 나가려면 결국 나를 없애야 한다는 거지?” 한유현은 차마 그렇다고 대답할 수 없었다. 서른살의 형은 이 현실을 의외로 담담하게 받아들였다. 한유현은 정신을 차리고나서 구석에 있는 서른살의 한유진과 눈이 마주쳤다. 자신은 한...
나는 옆으로 돌아누워 핸드폰을 들고 시계를 확인했다.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해놓은 새벽 5시가 되기까지는 1시간이나 더 시간이 남아있었다. 방 안은 아직 해가 뜨지 않아 어두컴컴했다. 요즘 들어 같은 꿈을 계속 꾸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죽고, 성이 불타고 마지막으로는 내가 자살하는 꿈은 마치 매일 재생되는 영화처럼 같은 내용으로 끝이 났다. 나는 매일같이 잠...
W. 한월 BGM 추천: 소유, 권정열 - 어깨 "김성규 팀장, 어떤 사람입니까?" "김 팀장님이요?" 우리 팀에 들어오기 전 김성규와 같은 팀이었던 이성열이라면 잘 알지 않을까 싶었다. 처음으로 김성규와 회의를 하고 나서 그 사람에 대해 궁금해졌다.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내게 김성규는 주변에서 일 잘한다고 주워들은 것이 전부였다. 그래서 기대했던 ...
코우지는 귀에 있는 블루투스이어폰에 손을 대었다. 어때? 라는 코우이치의 말에 작게 미행중. 이라고 이야기하였다. 홍염... 저 아름다운 금발. 솔직히 남자인 자신이 보아도 너무나도 멋져보였다. 반해버릴정도로 말이야. 사기적이네. 저런 녀석에게 홀리면 남은 종착지가 죽음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 뛰어들 수 밖에 없게 만들다니 말이야. 코우지는 발걸음소리가...
앞뒤 다 짤라먹고 그리고싶은장면만 그렸다네
있잖아. 사실 나 처음엔 널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 유치하기 짝이 없고 나에겐 도움도 안되는 그저 피해가야 할 사람이라고만 느꼈었어. 너와 친하게 지내는 게 내키지 않았고, 얼기설기 만든 우정을 위장한 거미줄 위를 타며 네게 꼭 필요한 사람인 양 행동했지. 그런데 그렇게도 이기적인 나에게 넌 크나큰 선의를 베풀더라.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에서야 너의 소중함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대충 누르 기전 깨는데 앙투가 너무 세서 얘 기억속엔 앙투가 얼마나 센가 싶어서 그려본 만화. 언젠간 깔쌈하게 풀컬러로 찾아오갯읍니다.
노아 × 유세프 노아유셒 60분 전력, 주제는 [첫만남과 첫사랑], [코코아 한잔]으로 연성했습니다. 둘 중 하나인지 둘 다 포함인지를 모르겠어서... 일단 둘 다 섞었는데 글이 이상하다면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 첫만남은, 그저 나보다 세 살 많은 맏형이라는 생각뿐이었다. 누구에게나 따뜻하고, 친절한 사신지부의 든든한 기둥. 언젠가는, 자신을 믿지 못하는 나에...
미연은 잠들지 못하고 있었다. 소연의 말이 계속해서 미연의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수진을 위해서 전생의 기억을 찾아야 한다는 말.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미연은 전생의 기억을 찾아야 할 것 같았다. 하지만 확신이 들지 않았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전생의 기억을 찾는 일이 맞는 일인지 알 수 없었다. 미연은 마치 한발짝 떨어진 곳에서 껴들지 못한 채 바라만 ...
2019. 저녁 9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왔다. 그나마 다행인 건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아직 새벽귀가는 없다는 것. 하지만 그 마저도 얼마 남지 않은 기분이다. 김우석은 요즘 연락이 잘 되지 않는다. 진혁은 아직 제가 보낸 메세지에 1이 그대로 있는 걸 보고 깊게 한숨을 한번 쉬었다. 숙소로 돌아오기 전 본가에 머물렀다. 오랜 시간도 아니었다. 고작 2일이...
김고은
"야 매점 갈 사람" "나나나 나 아침 안먹음" "남우현 넌 안가?" "엉 오늘 돈 안가져옴" "웬일이래 김성규가 가자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가는 사람이" 처음에는 아니었다. 김성규를 좋아하는 마음. 성규에 대한 나의 생각은 단지 같이 다니는 무리에서 조금 더 친한, 친해지고 싶은 친구 정도였다. 지금은 아니지만.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다. 얼마만큼인지도 모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