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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대놓고 나오는 건 아니지만 후일담 3과 관련이 있어요 *날조가 많고 모브가 나옵니다.. 지식이 전무해서...!!! 고증같은거 틀렸을수도 있습니다... *리퀘에 넣어주신 것과 내용이...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ㅠㅠㅠ 그래도 제 머릿속에서 최대한... 세일이가 행복해질수 있는 방향을 생각해보려고 했네요... 가볍게봐주...
기타를 둘만 한 공간이 없었다. 정확히는 기타를 제 눈에 띄지 않도록 둘 공간이 없었다. 오자마자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기타를 도윤은 제대로 보지도 못한 채 끙끙댔다. 조금만 흔들려도 뭉텅이로 날아다니는 먼지도 문제였다. 결국 규혁은 물묻힌 수건으로 케이스를 정성스럽게 닦아 주었다. 그동안 도윤은 저것을 어디에 둘지를 고민했다. 침실, 당연히 안되고 부엌도 ...
* 떠나온 곳에 낙원은 없다지만 인성과 재윤은 그럭저럭 낙원을 일구며 살아간다. 그리고 인성을 사랑하는 또 한 사람이 당신과, 당신의 애인의 앞에 나타난다. 당신 오늘 김치찌개 해 놓을 테니까 빨리 와. 재윤이 남긴 메시지였다. 지금이 네시 이십 오분이니 재윤이 말하는 빨리에 맞추려면 한 시간 뒤에는 일을 끝마친 채여야 했다. 인성이 잠시 꺼두었던 워드...
樂朝夕之與共(락조석지여공), 밤낮으로 함께 즐기리라. "이에 조공曹公 은 성 북쪽의 누각을 치장하여 도삭군度朔君 을 살게 했다. 며칠이 지나서 조조가 사냥하여 괴물 한 마리를 잡았다. 그 모습은 마치 새끼 사슴같은데, 다리가 길고 빛깔은 눈처럼 희고 털이 부드럽고 매끈하며 매우 사랑스러웠다. 조조가 얼굴에 문질러 보며 좋아했는데 그 괴물의 이름을 알지 못했...
「오늘 입사했습니다」연재 그 뒷이야기!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 볼게요. 솔직히 말하면「오늘 입사했습니다」는 제가 처음으로 제대로 스토리짜고 연재한 글이에요. 두 번째 연재작인데 첫 연재작은 그냥 그날 바로 끄적여서 발행했거든요. 처음이라 많이 서툴기도 했고요. 스토리를 짜고 시작하긴 했지만 역시나 변동이 많았어요. 처음 생각하지 못했던 에피소드가 생기기도 ...
해가 뉘엿 뉘엿 넘어가는 해질녘, 들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그림자가 길게 늘어지고 민가에서는 밥 짓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올라 구름 사이로 흩어졌다. 조각구름이 드문드문 떠 있는 노을은 누군가가 정성들여 수를 놓아 장식한 홍색 비단결 같았다. 새가 지저귀는 소리 사이로 저 멀리서 한 아버지가 아이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린다. 얼마 후 앳된 아이 ...
*엠프렉(남성임신)소재 주의 정국과 지민은 한동안 결혼준비로 바빴다. 서로 데이트할 시간도 부족했고, 함께 소소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은 회사 점심시간뿐이었다. 퇴근하면 결혼준비로 정신없었다. 물론, 결혼준비만 으로도 행복했지만 가끔 지치는 날이면 지민은 정국에게 피곤하다며 투정을 부리곤했다. 그러면 정국은 병아리같다며 놀리고, 지민은 그런 정국을 보...
바쁜 9월의 일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행복 >.< 1. 빌보드 핫백 5주차 3번째 1위!! 진입 1위 2주연속 1위, 5주차 역주행 1위, 빌보드 글로벌 차트 등 퍼펙트올킬 최초 가수, 진입후 최저순위 2위, 5주차 다운로드가 이하 5위까지의 다운로드수치 압도. 우리가 누구!? 진격의 방탄소년단~ 2. 떡밥수거로 시간이 생겼으나 시간이 없네요. ...
https://youtu.be/wRcv2XWhKik 탕, 단말의 굉음. 뒤이어 무언가 굳게 못 박히는 소리가 귓가에 저며 들었다. 어느 죄 없는 죄인의 손바닥에 형벌마냥 박혀 들던 것인지, 내가 지면에 추락하여 일던 것인지. 가쁘게 안으로 먹혀들어가던 숨이 일순 멎음을 느낀다. 간신히 잇던 호흡이 땅속으로 스며든다. 그 굉음이 표상하던 바를 나는 온전히 이...
정신이 들고 들어본 눈앞의 광경은 처참했다. 반투명한 방패의 뒤편으로 허허벌판이 펼쳐졌다. 쉐리트가 지키고 있는 검은 성과 그 밑의 짱돌 저택은 무사했겠으나 어둠의 숲 3분의 2가 날아가 버렸다. 그리고 그 중앙에 주저앉아 있는 이가 보였다. 시야 끝으로 보이는 검은색에 케일은 잠시 눈을 감았다. 머리색이 돌아온 것을 보아하니 변장을 위해 머리를 물들여주던...
사랑한다는 건 미워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결코 미워할 수 없다는 뜻인 거야.* ■■■■, ■■■. 그 순간, 기나긴 고뇌와 아득한 번민 끝에 우주의 진리를 깨우친 현자와 같이, 마침내 깨닫고 만 것입니다. 당신도, 나도, 그리고 무너져 내린 세상마저도, 지금의 아주 사소하고 간결한 찰나를 위해 여태까지 이곳에 남겨졌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남자가 눈물 ...
환자명 : 서동재 상담일지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로 인한 불안장애 및 강박증. 의사는 자신을 마주 보고 앉은 남자를 물끄러미 쳐다봤다, "상담은 언제까지 받아야 하고 약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 겁니까?" "그건 어디까지나 환자분에게 달린 겁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의지가 약해서 약을 오래 먹는 것도 아니고 감기처럼 3일 정도 꼬박 앓고 나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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