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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열네 살 이민호는 학교 축제에서 기타 치는 밴드부 누나에게 첫눈에 반했다. 무슨 대단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다. 그냥 그 누나가 길고 하얀 손가락으로 연주하던 노란색 일렉 기타가 하루종일 머릿속을 떠다녔다. 세상은 온통 노랑빛으로 반짝였다. 이어지는 댄스부 공연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와 씨 미친. 저 누나 존나 이쁨. 야야 그치. 어어... 맞네. ...
*살인, 피 등등 소재에 대한 비도덕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경찰들이 범죄자들을 위협할 때 공포탄을 먼저 쏘게 되어있다. 소리는 크지만 목숨에 위협이라고는 하나 되지 않는 총알. 탄두가 없지만 화약이 들어있는 것은 매한가지이니 충분히 위협적이라고 하기는 하지만 어차피 경찰도 공포탄으로 위해를 가할 생각이 없고, 화약만으로 우리에게 위협을 주기에는 너무 먼 거리...
[ 카나데 ] 그래서, 다음 작업 말인데······ 아까 코멘트를 해둔 부분부터 진행하면 되니까. [ 미즈키 ] 그건 괜찮은데······ 카나데, 방금 꼬르륵 소리 났지. [ 카나데 ] 나지 않······ [ 마후유 ] 카나데, 여기에 있어도 배는 고파져. [ 카나데 ] 그런가······. 여기라면 자지 않고 쉬지 않고, 식사도 하지 않고 곡을 만들 수 있...
내일이면 끝난다. 이제 울고 싶지 않아. 아마 할아버지도 웃는 모습을 더 좋아하실 거야. 아마도.. 남아계신 할머니 행복하셔야 하는데 제가 더 노력할게요 사랑합니다
형 좋아해요. 저 말을 들었을 때 내가 어떤 생각을 했을지, 너는 알까. 오노 사토시는 떠오르는 사쿠라이의 얼굴에 감기지도 않는 눈을 억지로 감았다. 아직까지 손이 떨리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고도 남았다. 설마, 너에게서 그런 말을 들을지 몰랐으니까. 사쿠라이 쇼의 첫인상을 오노는 잊을 수 없었다. 쟈니상이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키고 있었다. 또 귀찮은 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와인 하향은 사실 밀레시안을 더 오래 보고 싶었던 에탄의 명령이었을지도..!//ㅇ// 최고의 와인 잊지 않았다 쉭쉭 위의 이유로 멀린, 밀레시안 싸움 → 멀린이 밀레시안에게 상처되는 말 해버림 → 밀레시안 상처받아 위와 같이 돌아본 뒤 나가버림 → 멀린은 그 모습에 가슴이 철렁한다 라는 내용 중 급하게 호다닥 그리고픈 부분만 일단 연성해봤습니다^ 3^ 방황...
조장은 테러범 ^ 3^ 사이좋은 조원&조장과 츤츤 투닥남매케미 카오르&엘시^ 3^ 미..미안해 쭈륵...ㅠㅠㅠㅜ로간은 이 때 아직 영입 못해서요..;ㅇ; 그치만 이제 함께에요 힣히! 강해지게 잔뜩잔뜩 굴려줄게!!^ㅇ^! 밀레시안의 알터&르웰린을 향한 집착 그리움은 심해져만 가고... 아니 그러게 누가 그렇게 잘해주래? 들이대래?ㅠㅠㅜㅠ...
" 어머, .... 유감이구나. .... 나는, 다음해면 마흔이야. 젋다고는 못할 나이란다. 누가봐도. ... 그러니. .... 친구 하고 싶어도, 그런 말은 절대 못하지. " 흔치않게 능청부리며, 옅게 미소지었다. 동시에, 실례되는 생각도. ... 구구절절 하나하나 자신과 맞지 않는 부분은 따박따박 반박하고, 그런데도 의외로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듯 해...
믿지, 방금 전엔... 믿음이 조금, 흔들리긴 했지만. 바보야. (이야기에 종지부를 찍고, 너를 바라보며) ...걱정을, 완전히 넣어두지 않길 잘했네. 앞으로도 조금은, 꺼내두고... 각오를 하고 있어야겠어. ...살아서 나가, 나가서... ...만화 영화의 마지막을, 해피엔딩으로 만드는 거야. 할 수, 있지? ...못 해도, 어쩔 수 없지만.
벌써 3일째였다. " 어, 황프로- " - 어디십니까. 황시목이 준 핸드폰으로 그의 전화를 받는 건. 아직 일과로 적응되기에 낯선 - 오늘 저녁에 시간 되십니까? 이상한 변화였다. * 시작은 납치 강금 사건 이후 황시목이 처음 병문안을 왔을 때였다. 병원의 불이 다 꺼졌을 한 밤에 불청객처럼 어색한 얼굴을 한 그를 보았을 때 나는 귀신을 본 양 떨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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