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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욕심이 치닫는 순간은 찬란한 개가의 첫 소절이다. 비리비리하고 왜소한 것이 어릴 적 말문까지 늦게 뗐다고 저 놈은 안 된다, 안 된다 손가락질을 받던 때 떠오른 포부가 그러했다. 하나를 이루면 위의 것이 탐나고 다음은 보다 더 위의 것에 눈독을 들인다. 정국이 지금껏 이길 수 있도록 이끌어 준 순리였다. 평생 괴물처럼 보였던 숙부가 의사 가운을 입은 그의 ...
"아, 진짜 미쳐버리겠네." 저기압인 상태로 사무실에 들어온 메인 작가가 들고 있던 핸드폰을 집어던지는 소리에 전날에도 일하느라 밤을 샌 지민이 모니터 화면에 코를 박고 꾸벅 꾸벅 졸고 있다 놀라 고개를 들었다. "지민씨. 전정국 매니저랑 섭외 끝낸거 아니였어?" "...네? 아, 저기 지난주에 만나서 미팅 날짜까지 다 잡고 왔는데... 왜요? 무슨 일 있...
둘이서 식탁에서 서로를 쬐려 보고 있다. 20분째~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서로 쬐려 보고 노려 보고만 있다. 하 씨팔 섹쮸는 분명 안 한 거 같은데 이 새끼 왜 여깄는 거야? 하 필름이 끊어져서 존나 혼란스럽지? 말을 하라고. 그러면 알려 줄 께 이 새끼 지금 나한테 복수랍시고 하고 있는 거야? 그거야? 나 꼬셔서 사귀다가 울며불며 매달릴 때 버리겠다고 하...
아침. 사무실에 들어선 그. 아무 말없이 가만히 바라보다가 자기 사무실로 들어가고 만다. 그의 사무실에 들어선 나. 아무 말없이 가만히 바라보다가 연회부에서 올린 검토 자료 하나 책상 위에 남기고 돌아서 나온다. 그는 더 이상 나를 차갑게 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가슴이 저린다. 그의 슬픈 눈빛이 나를 저리게 한다. 간밤에 내가 남자여서 안 된다는 사람...
학원 입구에서 막 출근하던 강사와 마주친 지민은 평소처럼 빈 연습실을 물었고 자연스럽게 개인 상담으로 이어졌다. 상담을 마친 지민의 표정은 어두웠다. '지민씨 춤은 이 학원에서 손꼽을 정도로 좋아요. 흠잡을 데 없지. 근데.. 다름이 아니고 연기 계속하고 싶어요? 아니 나쁜 얘긴 아니구~ 감정은 좋은 거 같아. 발음이나 톤은 좀 신경 써야겠어요. 목소리가 ...
“와아~~ 드디어 오셨습니다. 자아 박수~~” 7명이 모여 있었다. 이미 테이블 위에선 삼겹살이 구워지고 있었으며, 빈 소주와 맥주병들과 술잔들이 어지러히 늘려 있었다. 그들은 미리 비워뒀던 자리로 우릴 안내했다. 회사 내에서 가끔 보기는 했지만 이렇게 한꺼번에 다 보기는 팀을 떠난 후 처음이었다. 모두 반가운 얼굴들이었다. “자~~일단 제 잔부터 받으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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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마흔둘 마지막 이야기 by 그늘아래 [금요일 아침] 경선이 준비해온 아침을 맛있게 먹고, 지민은 배를 스다듬으며, 엄마를 보며 웃고 있었다. “정국아? 엄마랑 잠깐 매점에 좀 다녀올까?” “네~” “엄마, 나는?” “지민이 너는 아빠랑 여기 있어. 금방올게” 경선이 정국을 데리고 나가자, 혁기가 지민의 이름을 불렀다. “아버지? 하실 말씀 있으신거죠...
누군가의 따스한 온기를 느끼며 잠이 깼다. 나를 등 뒤에서 안고 있는 사람이 윤기 형이 아닌 전정국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리는데 잠깐 시간이 걸렸다. 그가 이미 깨어 있음을, 내 머리카락을 조심스럽게 만지는 손길에서 알 수 있었다. 그런 그를 향해 돌아누우려 하자 나를 안고 있는 팔에 힘이 들어갔다. “가만 있어. 이대로 조금만 있자.” 그의 숨결이 귓가를 간...
억센 힘으로 어린 아이의 팔을 잡아 당겼다. 아이는 온 힘을 다해 반항을 해보지만 큰 저항이 되지 못했다. 남자는 귀찮게 느껴졌는지 아이를 보며 말했다. -너가 모실 도련님 이름은 박지민이라는 분이시다. 알아들었어? -... 콩! -악!! -애끼 이놈아, 고마운줄알아. 지민 도련님이 얼마나 성품이 고우신데 -그래봤자 뭐해요!! 난 팔려왔는데!!! 쌀 2되 ...
* 4편이 성인 버전으로 나왔기 때문에 일부 내용 삭제한 비성인 버전입니다. * 후반부 삭제된 부분 외 내용은 동일합니다. "자고 가요." 입술에 닿았던 말랑한 감촉이 떨어지고 술기운에 흐려진 시야를 바로 잡으려 애썼다. 자꾸만 감기는 눈을 들어 정국씨를 보자 눈이 마주쳤다. 또 그 눈이다. 칠흑같이 검은 눈은 빛을 받아 번들거렸고 그 안에는 술에 취해 한...
“형, 오늘 비타민 먹었어요?” “형, 지금 커피 몇 잔째에요? 그리고 저 아침에 형이 샷 추가하는 거 다 봤어요.” “형, 배추 한 포기가 어떻게 이 만 원이나 해요….” “형, 근데 있잖아요, 그냥 진짜 궁금해서 그런 건데,” “응, 정국아.” “저희 정말 돈 많아요…?” 영생 랑호 씀 지민은 한참을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웃었다. 여느 때처럼 함께 ...
아항항🐰💓🐥 🐰대장!! 웃으면 앞이 안 보이더라 나는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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