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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가 키운 S급 2차 창작 태원유진 / 교사 송태원 × 수의사 한유진 현대AU 설정이나 직업고증(?)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아저씨가 박수천, 그 새끼인 줄 아셨다고요?!" "예림아! 선생님들 앞에서 '새끼'라니!" - 메에~ "우와, 아저씨 진짜 동안인가봐요." "예림아!" 왠만한 동네 병원 뺨치는 넓은 보건실에는 사람 다섯과 양 한 마리가 옹...
대학 캠퍼스 커플도 안해본 내가, 밥벌이 전쟁터에서 연애를 하게 될 줄은 몰랐다. 그리고 끝을 맞이할 줄도 몰랐다. 다들 사내연애는 절대 안된다, 하지마라. 금기시 되고 있지만, 나의 소회는 '어차피 눈 돌아가면 못 말린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별이 파멸적으로 끝나지 않는다면, 정말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장점] 1...
I . 원피스 / 크래커, 니디 드림 샬롯 가 10번째 왕자님을 동경하는 빅맘 해적단의 요리사 햄찌를 키우고 있습니다. 제르마의 둘째 왕자님과는 자주 티격거리나 보죠? 글쎄요, 확실한 건 음식을 소중히 하지 않는 사람을 용서하지 않는답니다. (간혹 카쿠와 일방 혐관 드림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불편하시면 스르륵 피해주세요...!!) II . 23년 기...
프로히캇X대학생데쿠 이즈쿠가 무개성인 세계관 소꿉친구O “피곤해.” 바쿠고는 동그란 올마이트 쿠션에 얼굴을 묻으며 소파에 쓰러졌다. 이즈쿠의 집은 제집과 같은 구조이건만 자잘한 잡동사니가 많아서인지 더 좁게 느껴졌다. 시선이 닿는 곳 마다 올마이트가 보였고 가끔 다른 히어로들의 상품들도 눈에 들어왔다. 눈을 굴리며 선반의 히어로 피규어들의 개수를 세면 등...
- 모든 시점은 해봄이 시점^*^ 여느날과 다름 없는 평범한 날 이었다. 그날도 패드를 통해 담당 센티넬들의 상태를 확인 하며 오늘의 임무를 다이어리에 정리하고 있었다. '오늘은 일이 꽤나 적은걸? 공부할 시간이 많겠네' 늘상 그렇듯 다이어리 정리가 끝나자마자 가이딩실을 나와 매칭센터로 향했다. 내 하루는 단순했다. 매칭센터에서 센티넬과 매칭률을 확인하고,...
투둑- 툭- 조금씩 내리던 비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쏟아져 내린다. 학원갔다 오는 길, 난데없이 봉변을 맞았다. ‘우산 없는데...’ 쏟아지는 비를 향해 손바닥을 내보이며 생각한다. 맞다, 기타. 이대로면 다 물에 젖어버리겠지.. 돈도 없는데, 우산따위를 사려고 돈을 낭비해야 한다니. 이래서 비가 싫은 거야. 일기예보도 다 확인 했는데. 투덜대...
* 11/5~11/19 기간 동안 트위터에서 비공식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의 결과입니다. (진행 및 글 작성자 - @Arin__rain) * 부적절하다고 판단된 사유는 자체적으로 검열했습니다. " 가장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 공동 8위 (1표) 권범 말하면 잘 들을 것 같아서 설혜라 핑뚝공주라 공동 7위 (2표/3.3%) 오고리 귀여움 예쁘고 잘생기고 멋있...
주술회전 2차 BL 고죠사토루X이타도리 유지 -대학생/동거AU (*) 제 개인적인 캐해에 의한 날조가 상당히 많습니다. 양해바랍니다. - 샐러드까지 몽땅 다 해치울 즈음이 되서야 고죠는 식탁으로 돌아왔다. 텅텅 빈 그릇을 보고 그는 곧장 냉장고로 향했다. 그리고 접시에 딸기를 담아 내어주었다. 비싸서 평소엔 구경도 못하는 딸기가 붉고 탐스럽게 윤기를 빛내니...
*2018년에 쓴 '미카슈 유곽물'의 리메이크입니다. 이젠 유곽은 흔적조차 없이 사라졌지만... 부디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미카슈 유곽물'에서 게임으로 치면 다른 선택지를 골라 분기점이 발생했다? 정도의 느낌으로 읽어 주세요. 또다시 지붕에서 눈이 후드득 떨어지며 창문을 때렸다. 거세지는 눈보라는 기세를 더했으면 더했지 가라앉을 기미는 없었...
아무런 일이 없다, 아니지, 아무런 일도 없었었다. 하지만 방금 생겼다. 아이테르, 이 거지같은 방은 뭐야? 쾅, 쾅쾅쾅쾅, 쾅!!!!!!!!! 걷어찬 문의 소리가 들린다. 시발, 이거 뭐냐? 시야에 거슬리는 앞머리를 위로 쓸어올렸다가, 한숨을 길게 내쉬는 보라색의 소년이 있다. 이런 염병, 그렇게 작게 중얼거린 음색은 아이테르의 귓가에 도착했어도 의미가 ...
"후우..." 태블릿에는 이제는 익숙해진 늑대가면의 인영이 비쳤다. 나는 침대에 걸터앉아 태블릿을 잡았다. 그러자 툭, 하고 무언가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음?" 뭐야 이건. 자세히 보니 각 맞춰 접힌 종이쪽지였다. 쪽지를 주워 펼쳐보니 다른 쪽지가 들어있었고, 안에는 <I>라는 알파벳과 작은 QR코드가 보였다. 그리고 두번째 쪽지에는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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