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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혁재는 뺀질한 뒤통수를 한참이나 노려보다 손을 뻗었다. 팔뚝을 잡고 돌려 세우자 힘주는대로 몸을 돌리더니 왜 그러냐는 듯 턱을 까딱인다. 거만한 몸짓이 안그래도 부글부글 끓던 속을 확 긁어놓았다. 따지는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최대한 목소리에 힘을 뺐지만 눈꼬리가 자연스레 얄쌍하게 올라갔다. "어제 카톡 왜 씹었냐." "어제?" 음…. 뭔가를 생각하는 듯 턱...
바보처럼 보고만 있었다 네가 행복하게 웃는 모습 네가 슬프게 우는 모습 네가 힘들어하는 모습 바보처럼 볼 수 밖에 없었다 너의 곁엔 이미 기댈 자리가 있었으니
몸을 너무 움직이지 않아도 좋은 것이 아니라면서 혼자서 천천히 움직여보라는 온정의 말을 충실히 따랐다. 이제 가슴의 붕대와 다리의 부목도 풀었다. 손은 여전히 붕대에 감겨있었지만 조금씩 움직일 순 있었다. 무엇보다 온녕의 도움이 없이도 스스로 두 발로 걸을 수 있었다. 그래도 손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손바닥으로만 조심히 짚어야 했다. 조금만...
새로운 목표가 생기고,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대로 죽음을 기다리면서 무력하게 있을 수 없었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어서 나아야 했다. 손이야 이제 검을 쥐는 것은 무리이지만 일상생활 정도는 가능하게 만들고 싶었다. 두 다리로 걸어 다니면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도 있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온정을 설득하는 일이었다. 닫힌 문을 쳐다보면 온정과 온녕이...
내 수명이 사일지정의 이후로 늘었다고 해서 더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첫째로 움직일 수 없었고, 둘째로 정말로 할 일이 없었다. 문지방 너머로 들려오는 소식을 귀담아들으며 내가 알던 미래와 얼마나 바뀌었을지 확인했지만 아직까진 별반 다르지 않게 흘러가고 있었다. 내가 있어봤자 변하지 않을 미래이고, 내가 빠져야 평탄하게 흘러갈 세상이었다. 죽지 못해 살...
카라스노 사와무라 다이치/29 조직 카라스노의 보스이고 히나타가 어릴때 아빠라고 불렀다. 검은 오오라가 무섭다.스가와라 코우시/29 부보스이자 히나타를 가장 아끼고 히나타가 엄마라고 불렀었다. 동료들 한테는 상큼한 웃음을 보여주지만 적들에게는 웃으면서 처리한다.(특히 히나타 괴롭히는 애들)아즈마네 아사히/29 자주 보스라 오해받고 표적이 되지만 사실은 위 ...
히나타는 이곳 카라스노 조직 본부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님은 히나타가 태어나고 일주일 후 바로 임무를 나갔다가 암살을 당하였다. 그 후로는 히나타를 돌보는 것은 자연스레 조직원들인 다이치,스가와라,아사히,니시노야,타나카,엔노시타,카게야마,츠키시마,야마구치가 맡았다. (여기서는 9명이 히나타와 나이 차이가 꽤나고 9명은 서로 한살차이) 그들은 히나타를 정말...
너의 기쁨, 걱정, 두려움, 기대를 포용한 미소에 가슴이 따뜻해진다. 기대. 그것은 미래에 대한 염원을 담은 기다림. 나의 미래에 지금의 네가 그저 함께하기를 바란다. 너는 그동안 누구에게 멋대로 세워진 기준의 잣대로 괴롭힘을 당한 것일까. 그것도 아주 고질적인 괴롭힘을. "맞아. 내가 바라는 것이 이런 사소하고도 어려운 염원일 뿐이지. 애초에 내가 멋대로...
기존의 제 포타에 주로 올라오는 드림글과는 거리가 있는 성인글, 혹은 간혹 CP연성글을 발행하기 위해 개설했습니다. 글의 재질이 매우 달라 혹여나 제 글이 지뢰인 분들이 계실 수도 있기에 포타 분리를 결정했습니다. 글이 올라오는 주기는 아주 느릴 예정입니다. 쇼타 설정 들어간 연성, 제가 생각하기에 빻은 취향이 다수 들어갔다 생각한 연성은 100원 유료 전...
안녕하세요! 이곳은 꿈과 희망,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유토피아. 토토미 행성입니다! 저는 이곳의 가이드 ■■입니다! 즐거운 관람을 위해서 한 분에 한 가이드로 배정되는점 앵해 부탁드립니다. 이곳은 여러 종족이 모여 마을을 이루고 서로 사랑을 나누고, 서로를 아끼며 살아가는 행성입니다. 대부분 만화에서 나오는 수인족과 엘프, 골렘 등의 여러 종족들이 있고 ...
음! 좋아~ 여기 아는 사람들만 모였구만.(사실 삼촌,아빠는 초면이지만..나한테만 초면인거니깐..?) 삼촌이랑 아빠가 다른 사람들 오기전에 오길 바랬지만...너무 크나큰 바램이였나보다..^^ 담임인 재헌쌤과..이은혁..내 짝꿍 현수랑.. 은유랑(이은유는 왜 온거지?)아빠랑 삼촌까지! 이유나 최대 인맥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니!아주 절경이구나!! 하...
"오늘도 맛만 보게?" 상념에 잠긴 동해를 깨운 건 은근한 교태를 머금은 목소리였다. 팔뚝에 닿는 체온이 거슬려 옆으로 몸을 물렸다. 그러나 남자는 동해가 물러난 만큼 가까이 다가왔다. 속으로 혀를 찬 동해는 남자를 내려다보며 짧게 웃었다. "형. 옆으로 좀." 남자는 그것만으로도 쉽게 자리를 옮겨주었다. 동해는 제 앞에 놓인 맥주잔을 손가락으로 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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