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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송 월(宋 月) 20세 여성 176cm 표준-4 인간, 학생 12월 25일생 102호 거주 (설명 순서가 조금 다릅니다.) 趣向 고양이, 매화 꽃, 예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불안정, 이기적인 사람, 자신의 이미지를 깨뜨리는 짓. 特徵 외국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외국 생활을 하고 고등학교를 한국으로 오게 되었다. 한국인의 할머니로 인해 송 월 이라...
할머니의 장례식. 혈육들에게는 알리지 않고 간소하게 진행된 장례식이었다. 상주는 나였고, 조문객이라고 해봤자, 할머니와 시장에서 함께 장사를 했던 친구 분들과 노인정 분들. 그리고 병원에서 알게 된 사람들이 전부. 장례를 치르는 내내 무슨 정신으로 조문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매번 똑같은 위로의 말을 듣고 대답을 했는지 모르겠다. 목구멍에 압정을 잔뜩 넣어 ...
충돌 9 적막한 집안, 승민은 홀로 소파에 앉는다. 현진은 밀린 촬영을 해치우기 위해 새벽부터 나가고 없다. 게다가 앞으로 1주일은 넘게 집에 들어오지 못할 것 같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승민 역시 출근해야 했으나 갑작스런 재판때문에 반납했던 휴가를 포함해 남은 휴가를 더 지내고 오라는 찬의 명령에 강제로 백수생활을 하게 된 참이다. 그런 김에 승민은 ...
“오빠.” “….” 어느덧 울음에 목소리가 먹힌 유기현은 더 대답하기도 힘이 들어. 내가 이제부터 할 말을 듣지 않았지만 이미 들은 듯해. 자신은 꽉 잡고 있는 내 손이 자신의 손을 맞잡아 주지 않아. 내 손에는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아. 유기현 자신만 손을 놓으면 내 손은 언제든 빠져나갈 수 있는. 항상 손을 잡으면 꼬옥 감싸 잡아주던 내 손이. 그리고...
* 2부 6장까지의 스포가 전반적으로 나옴 * 마스터랑 친한 다윗이 고대인처럼 굴고, 구다코가 조금 순진함 * 그래서 처, 첩 워딩이나 다자연애 이야기가 꽤 나옴 “뭘....” ─ 어떻게 하려는 건데? 다윗은 마스터가 하지 못한 뒷말을 바로 알아들었다. “일단 지금은 내가 말하는 대로 하자.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해줄 테니까.” 마스터의 질문에 ...
남준이 피렌지의 도움으로 금지된 숲의 입구에 도착했을 거라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석진과 윤기는 여전히 냉랭한 공기를 유지 한 채 금지된 숲의 안을 헤집고 있었다. "무슨 호들갑이지, 이런 걸로 죽겠어? 그게?" "...말조심해." "둘만 있는데 뭘 조심해?" 윤기가 심드렁한 목소리를 유지했고, 석진은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윤기를 무시하려고 애썼다. 그러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조직이 무너지고 1년 후, APTX-4869 완성작을 먹고 돌아온 신이치. *아카이는 마스미와 일본 체류 중. “아니, 이런 건 빨리 좀 부르지 왜 직전에 난리야!” “나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정말이지, 추리 말고는 하나도 쓸모없는 녀석한테 란을 어떻게 보낸담.” “야!” 퉁탕퉁탕. 쿵쾅쾅. 또 시작이네. 동갑내기 친구들의 정겨운 소리에 하이...
박병찬은 빠르다.
곤하였다. 너를 연모해서 그리 보낸 나날들이 나에겐 마치 한 사발의 사약을 마시는 것과도 같았다. 정녕 곤하고 답답하였다. 쓰디쓴 사약 한 사발을 들이키고, 피를 가득 머금으며 쓰러져 간들 눈 앞에서 아른거리는 것은 온천지 푸른 소나무밖에 없더라. 그리 목놓아 부르고 부른다 한들 무슨 소용 있을꼬. 네가 있어야 할 자리에는 네가 아닌 푸른 버들 뿐인 것을....
뭐어… 내가 뭐라 한다 해서 쉽게 바뀐다면 진작에 바꿨겠지. 애초부터 나는 큰 영향이니 뭐니, 그런 것 끼칠 생각도 없어. 그러니 여기까지만 할까. 너도 이해한 것 같고 말야. 하루아침에 죄다 달라지면 그게 어디 제대로 된 변화라고 할 수 있겠어? 천천히 바꾸면 돼. 혼자 못하겠다면 도움 받아가면서. 네 주변에 도와줄 사람들 많잖아, 에키타. … …글쎄? ...
*안녕의 마지막 화입니다.*
“젠장, 정말 켄 말대로 됐잖아!” 다이스케가 발을 구르며 분개했다. 아이들은 묵묵히 아르케니몬의 말을 따른 켄을 걱정했다. “쫓아가야 해. 차가……, 아! 죠 선배! 선배네 형 차를 얻어타고 오셨다고……!” “어, 근데 형이 방금…….” 저쪽에, 하고 고마몬이 죠를 대신하여 방향을 가리키던 순간이었다. 죠의 양팔에 의지해 들려있던 고마몬이 멀리서 들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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