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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력 없는 오타쿠라서 대체로 사진참고하거나 트레틀 썼음 본편이 내용이 밝지 않다보니 낙서는 대체로 밝은 분위기 얏사다 볼잡아당기는 카즈하루 183 거뜬하게 들어올리는 165 뇌로는 도검남사니까 당연히 자기보다 강할거 아는데 막상 당해보니 뭔가 당황스러운 카즈하루 수행 다녀오고 나서 왠지 더 경계가 심해진 얏사다와 괜히 짜증나는 캇슈 카즈하루는 남한테 ...
-백청은 이미 사귀고 있는 중 “이쪽입니다.” 안내에 따라 남자는 마른 침을 꿀꺽 삼키고 안으로 들어섰다. 방 안에 들어서자마자 달짝지근한 향이 공격하듯 코를 찌르고 들어왔다. 기루에 처음 발을 들일 때부터도 달달한 향이 풍긴다고 느꼈다. 하지만 이 방 안에서 느껴지는 향은 순식간에 머리가 멍해질 정도다. 남자는 호흡을 가다듬으며 안을 살폈다. 간단한 안주...
안녕, 친구들. <새잡이 이야기>와 <돈없어서>를 작업하던 중, 나는 이상한 피로를 느끼게 되었어. 그림이 지루해진 것은 아냐. 이 두 편의 작품들에게 질린 것도 아니고. 지금 돌아보면, 내 마음을 무겁게 누르고 있는 것은 죄 의식과 강박이 되어 버린 책임감이 아닌가 싶어. 2019년에, 나는 위의 그림을 트위터에 올렸던 적이 있어. ...
장모(@HAOMUNDO)의 드림주 '효운'이 등장하는 썰(←클릭)을 기반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노야는 교주가 우릴 다 죽이라 하면 어찌하겠소? 검마의 질문에 책장을 넘기던 손이 멈춰섰다. 아래에서 위로, 이어서 좌로 돌아간 시선이 잠시 검마를 가만히 눈에 담다가 이내 눈가에 자잘히 잔주름을 만들어내며 웃어 보였다. 문주야, 죽게 만들기 싫으면 집중하거라.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장은 상식인다운 시선으로 그 일을 해석했다. “겁에 질린 나머지 저도 모르게 본 환상이겠죠. 그럴 겁니다.” 주인이 푸석한 얼굴을 손바닥으로 쓸어내렸다.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천사의 보호를 주장하시던 랑그리스 씨는 제 눈에 악마의 저주를 받은 것처럼 보입니다. 혹은 저를 만난 게 불운이었을지도 몰라요. 제가 말렸어야 했는데.” 라비는 상투적인 말을 ...
로라는 기대하는 눈망울로 란체스를 보았으나, 란체스는 탄식하고 있었다. “미안하지만, 어렵겠어. 네 과거를 찬찬히 돌아보렴. 평범한 마음가짐으로 이 수도원에 오는 사람은 없어. 마루 또한 그래. 그러므로 수도원에 발을 붙인 이들의 정보는 절대 밖으로 빼돌리지 않는단다. 설령 수도원을 제 발로 나갔다고 해도. 비유하자면, 우리는 헤어진 연인의 개인사를 퍼트리...
라비는 약간 주저하다가, 무미건조한 목소리를 냈다. “아니. 어. 그리스가 겹쳐서, 너희랑 관련 있어 보이지만, 내가 찾는 사람은 랑그리스야. 마루 씨를 찾던 사람이니까, 마루 씨가 머물렀던 수도원을 들렀을 수도 있어. 마루 씨의 사진을 찾으면서, 그런 이름을 들어봤는지 물어봐 줄래?” “알았어. 랑그리스, 맞지?” 로라는 이번에 또박또박 그 이름을 발음했...
퇴고없 그냥쭉 보고싶은 것만 써갈기기 캐붕오타급전개기타등등주의 아. 제가 청명 도장을 연모하여 그럽니다. 청명은 아직도 저가 잘못 들은 건 아닌지 헷갈렸다. 분명 그 말투는 산적놈들은 역시 하나같이 멍청하다든가, 사파새끼들은 어차피 그렇다 따위의 말을 짓거릴 때와는 달랐다. 비죽 웃으며 남궁도위와 입씨름을 할 때나, 빙긋 웃으며 설소백에게 말을 걸 때와도 ...
아직 극 다녀오기 전에 천 눌러쓴 특만바한테 예쁘다고 하고 싶다 만바가 예쁘다고 하지 마 하면서 얼굴 천으로 가려버리면 만바랑 키 차이 때문에 까치발 들고선 만바가 뒤집은 천으로 얼굴 쓱 들이밀고 싶다 그리고 얼굴 가까이 닿은 사니와때문에 놀란 만바 양뺨 손으로 잡고서 와 가까이서 보니까 더 예쁘다 만바쨩하고 싶다 밖에서 보이든 사니와한테 뺨 잡힌 만바가 ...
“동~ 성아~” “아니 이제 그렇게 부르면 안 된다고 몇 번이나 말합니까.” “아이고, 죄송합니다. 옥황상제님.” “그대는 일도 안 해요? 또, 또 밑에 저승사자들만 마구 부려먹죠.” “그게 걔들 일이지요?” “으휴...” 승협이 어깨를 으쓱하며 아무렴 어떠냐는 표정을 지었다. 어딘가 창문이 열려있는지 그의 검은 도포자락이 휘날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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