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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방화, 독살, 살인 트리거 주의. 나가세 유우. 나가세 가문의 귀한 딸이라고 사람들이 입모아 수군거리기 바쁘며, 실제로도 막내이지만 지식이 풍부하고 외모가 수려하여 많은 남자들이 눈독을 들인다는 듯 했다. 부모님들의 관리가 컸으며, 대체 어떻게 딸을 케어하면 항상 저렇게 빛나는 미소를 지을 수 있는거냐며 많은 이들이 부모님에게 물어보기도 했다. ...
인간은 자기 자신이 너무 싫을 때 가장 힘들다 자기가 너무 미워서 고통스러울 때 자기가 너무 너무 끔찍해서 꼴보기 싫을 때 이겨내지 못한 게 과연 죄일까? 죄는 아닐거다 그런데 누군가가 너무 너무 아픈 게 싫다면 그게 싫어서 이겨낸다면 그건 어려운 일을 했다고 생각해줘도 좋지않을까
※종언의 명륜, 종야오 호감스토리/두 사람의 도시 스크립트 스포 있음 ※특정 루트를 기준으로 두지는 않았지만 두도시 엔딩 직후 세계가 멸망하지 않았다면if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BGM : 그리운 꿈(TTRM) 며칠째 찌는듯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운이 좋게도 오후 일정이 모두 취소되었다는 점이었다. 보고를 마친 후 기분 좋게...
의사 선생님 다시 말씀해 주세요 저 하나도 이해가 안 가요 안타깝지만 이상혁 씨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렸습니다. 누구보다 아름다울 26살 나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렸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편지인성다원 야 너네 그럴 때 있어? 매일 가던 길 갑자기 헷갈릴 때 우리가 형 같은 줄 알아요? 야 김영균 너도 길치잖아 재윤이 형 전 적어도 맨날 다니는 회사 찾아 헤매진 않...
"검은 수염을, 흰 수염에게 절대 가까이 가게 두지 마." 장관은 전보벌레를 바라보며 웃었다. 라피트가 전보벌레를 부수고 표정을 굳힐 때까지, 지금껏 봤던 모든 장관의 표정 중 가장 생기가 도는 표정이었다. 어떻게 다리의 힘줄이 잘리고, 전신이 멀쩡하지 않은 상태에서 웃을 수 있지? 해적 생활을 하며 험한 꼴은 다 본 그라고 해도 저 상황에서 웃을 수 있을...
머리가 온통 어지러웠다. 다디단 공기에 숨이 막힌 탓일까, 마냥 번져오는 심장의 고동 때문일까. 그도 아니면 네게서 번져오는 온기가 너무 따뜻한 탓일까. 야트막한 숨을 조심스럽게 내쉬며, 너를 좀 더 힘주어 끌어안았다. 등에 둘러진 두 팔 탓에, 꼭 그 안에 갇혀있는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그것이 전혀 싫지가 않아서, 티모시는 애꿎은 입술 안쪽을 씹었다. ...
*소재주의: 신분제, 노예 어느 한 부잣집이 있었다. 사람들은 그 집안의 사람들이 구름 운자를 쓴다 하여 그 집안을 구름집이라고 불렀다. 그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진 건 없었지만 한 평생 남을 도우며 살아온 그 집 아버지와 어머니. 그런 부모의 자식들 역시 마음이 착하기로 유명했다. 하지만 한 사람만 빼고 그 집 첫째 아들이었던 종운에 대한 소문은 정말 그 ...
박찬열은 내 모든 곳을 좋아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머리카락도, 손가락도, 입도, 내 신음소리도, 심지어는 지랄맞은 성격도 다 좋다고 했다. 사실 나는 박찬열처럼 완벽하지가 않았다. 외모도 그렇게 뛰어나지 않았고, 집안도 그렇게 잘 나가지 않았으며, 명석한 두뇌까지 다 갖고 있지 않았다. 그랬기에 그에 앞에 선 나는 한없이 부족하고, 작은 사람이었다. ...
언제부턴가 두 사람 모두 말은 안 했지만 눈치는 채고 있었다. 시소처럼 기우뚱거리는 관계, 그 미묘한 무게에서 더 높이 앉은 채 불안하게 손을 뻗고 있는 쪽은 언제나 돈다케라는 걸. 돈다케에게 가장 중요한 건, 일도 자신도 아니고 오직 컨트롤러였다. 자기가 손댈 수 있는 모든 부분에서 돈다케는 할 수 있는 만큼 잔뜩 고집을 부렸다. 일을 나가면 언제나 우선...
홀로 어찌 모든 걸 감싸 안을 수 있을까. 네가 있기에 지금의 내가 있어. *** <밤하늘과 은하수와 너> *** 파렌은 어느순간부터 푸르른 낮하늘 아래에서 가장 밝은이가 되기 보다는 밤하늘 아래에서 가장 밝은 존재가 되기를 희망했다. 그것은 천성적 한계를 느낌과 동시에 성장을 했기에 지향할 수 있는 목표였으며 그 목표는 아직도 달라지지 않았다....
* 트리거 요소 있음. 예민한 묘사와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읽으실때 주의해주세요. 아람의 포스 타입 글을 처음 읽으신 분들은 공지에 있는 이용방법을 꼭 읽어주세요! 첨부해 드렸습니다! 한 번씩 꼭 읽어주세요! https://oo-aram.postype.com/post/477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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