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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포니타의 갈기가 최면성을 가지고 일렁이는 모습이 어찌나도 눈길을 끌던지. 그러고보니 네가 진화하면 케르디오처럼 멋진 뿔도 자라겠네. 꼭 정의로운 용사가 되지 않아도 괜찮을텐데, 나직이 생각을 흘린 샬롯은 고개만 끄덕이고 입을 열었다. "세 스승에게 가르침을 받아 비로소 기사로 거듭나게 되었다는 그 이야기 말이죠, 지금 보면 포테르길라는 그 삼기사랑 이미지가...
(세계관은 카이가 죽지 않고 2장에서 대역승을 한 세계입니다.) (카이는 여전히 사라를 지키고 있지만, 몇년 동안 둘 다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음. 물론 둘 다 성인입니다) 카이: 사라 양....! 사라: 놔....! 사라: 제발 놓으라고...!!! 주방에 있던 사라가 어째서인지 식칼을 향해 다가간다. 그걸 보던 카이는 필사적으로 그녀를 붙잡으며 말리고 있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비록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겠지만 적어도 지금을 지킬 수는 있을거에요. 미안해요. 지금은 그런 시기네요.
탱크는 자세를 낮추며 숨을 들이켰다. 머리를 차갑게 유지하며, 자신의 주변에 있는 빨간빛의 점들을 의식하지 않고 정면만을 보려고 노력했다. 이번이 벌써 55번째 도전이다. 즉, 54번의 화상이 생겼었다는 소리다. 의료실에는 3번을 다녀왔으며, 15분가량의 휴식을 5번 정도 취했다.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여기까지 오니 쉬는 것마저 죄스러웠다. 삑! 리...
라휘 님의 <비생산적 관계에 대한 비이성적 고찰>입니다. 오메가버스, 현대물, 계약관계, 로맨스코미디, 직진공, 상식공, 다정공, 자높공, 미인수, 명랑수, 무심수, 자높수, 철벽수, 임신수, 도망수. 재벌가 장남으로 태어나 워커홀릭으로 살다가 집안의 결혼 압력을 피해 아이만 가지려고 하는데, 상대가 중학교 동창인 이야기입니다. 결혼을 피하려고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겨울이 오긴 하는 건가 싶게 포근하던 11월이 지나고 12월이 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기온이 뚝뚝 떨어졌다. 부정할 수 없게 겨울 날씨에 접어들자 한주원은 데이트 코스를 바꿔야 했다. 스산한 만양을 잠시라도 벗어날 수 있게 해주려 만날 때마다 드라이브를 나가고 야외로 돌던 코스를 포기해야 했다. 그래서 한주원은 겨울을 나기 위한 것들을 이동식의 집에 부지런히...
전생에서도, 토와 카라스미로 빙의된 지금도 부모의 사랑 같은 건 받아본 적 없었다. 전생엔 어릴 때부터 알아서 하다 보니 문제가 생기면 혼자 해결하고 참는 게 버릇이 되었다. 그래서 아픈 걸 몰랐다. 몸이 이렇게 엉망이 될 정도로. '췌장암 4기입니다. 암 세포가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퍼져서 항암제를 써도 길어야 두세 달. 마음의 준비를 하시는 게···....
서울 올라오기 전 부산에서 살 때, 서울의 야경이 물에 비쳐 알록달록 해진 한강을 추억하여 그렸던 그림 지금은 한강 앞에서 잘 지내고 있다. 갤러리에서 전시되었던 판매용인 실제 작품이며, 구매의사가 있으신 경우 댓글을 남겨주시면 실물 확인과 택배 발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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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우리가 소속사에 들어가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의 일이였어! 중요한 일이라면서 유키나 씨가 우리를 전부 불러모은거 있지? 그 문자에 조금 의아했지 뭐야! 다른 사람도 아니고 유키나 씨가 중요하다는 말 까지 붙여가면서 우리 모두를 급하게 불러모은거면, 이거 보통 사정이 아니겠다 싶어서 린린이랑 그대로 약속 장소로 향했어! 린린 역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
졸려. - 눈이 온다, 한국에서 맞았던 눈보다 훨씬 많이. 한참을 밖에 있었더니 어깨나 머리위엔 눈이 쌓였다. 한은 한기가 뼛속까지 치미는 것을 조금은 만끽하고 있었다. 주머니엔 두 손을 푹 찔러넣고, 덜덜 떨면서. 멈추지 않는 순백의 비를 즐겨보기도 하는 것이였다. 가장 추운 곳은 다름아닌 발목이였다. 신발과 바지의 그 틈새에 축축히 젖어 들어가는 눈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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