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응?"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해솔은 넓디 넓은 방 안에 서있었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아무도 없었다. 잠시 멀뚱히 서있는 동안 깨달은 점은, 지금 자신이 서있는 곳이 며칠 전 촬영을 위해 방문했던 고층 호텔의 스위트룸이라는 것이었다. 그 점을 인지한 순간, 눈 앞에 반짝반짝한 야경이 펼쳐졌다. 아, 이거 꿈이구나. 그렇게 자각한 해솔은 마음을 놓고 꿈에서의...
선지자X캠벨 무단 계시 및 도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캠벨에게 안녕하세요 캠벨. 우리가 이렇게 편지를 주고받는 받는 사이가 될 줄은 몰랐어요.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인 것 같았는데 이렇게 현실이 되었다니 믿기지 않는군요.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도 너무 설레옵니다. 같은 숙소에 있지만 편지를 쓴다니 뭔가 비밀연애 하는 것 같지 않나요? 겉으로 툴툴거려도 저에...
장례식은 없었다. 전장에 있던 어느 누구도 아이언맨의 핑거스냅을 희망이라고도, 절망이라고도 부르지 않았다. 타노스의 군대가 가루가 되는 동시에 아이언맨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는 사실은 승리의 순간에 터져 나올 법한 모든 감정들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승리도, 패배도 모두 비극이었고, 희망과 절망은 그 경계를 잃었다. 적어도 피터 파커에게만큼은 그랬다. 아무도...
WE ARE ALL BLUE 1. 삶의 큰 가치는 무엇인가. 부, 권력, 사랑, 건강, 어쩌면 봉사일 수도, 그것도 아니라면 다른 사람과는 조금 다른 가치일 수도 있다. 금발과 무기력한 눈, 창백한 피부. 하마다 아사히. 그는 음악가였다. 아니, 의사였다. 아니, 작가였다. 그의 직업은 인간들이 세상을 점점 건설하고 완벽함과 건조함을 오고 가면서 수도 없이...
일정이 갑작스레 취소되는 일은 달갑지 못하지만 때로는 행운이기도 하다. 오늘이 그렇다. 원래 일정대로라면 카츠야는 세미나가 끝나고 하늘에 노을빛이 옅게 돌기 시작한 지금쯤 뉴욕의 커다란 콘서트 홀에 관현악단 공연을 감상하러 가고 있겠지만, 공연은 콘서트 홀의 갑작스런 사고로 인해 어제 취소되었다. 하지만 전철역 출구를 막 빠져나온 카츠야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YTS님 커미션) "원한다면 얼마든지 황상으로 모셔줄게. 대신, 대사형은 나를 귀비로 책봉하고 예뻐해줘야 해." 양우樣瑀, 자- 귀비鬼枇 귀신들을 꾀는 비파나무라고 하여, 양귀비 樣 鬼枇. 그러나 그의 대사형인 연청은 주로 '사매'나 '양 낭자'로 부른다. (부인과 남편의 밤역할이 반전 된 느낌이다...) 신장-188cm 前 혈마교 교주의 아들로, 갓 2...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렇게 대화는 끝이 났고, 조용히 둘은 루가 음식을 먹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아니, 뚫어지게 쳐다보면 너무 부담스러운데? 그런 둘에 루가 너무 보지 말라며 투덜거렸다. 속 더부룩해지겠다 야! 말하며 루가 먹는 걸 끝내고 자리에서 일어나자 웃던 긴토키가 그럼, 가보자고? 하며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형씨, 이번엔 같이 가" 그리고 아까처럼 흩어져 찾으려...
W. 율 Harry Potter x Severuse Snape 지난 밤. 해리와 나의 고성이 오간 후, 그와의 마주침이 썩 유쾌하지 않았으나 교수로서의 위치에 있어 모든 입장을 내려놓고 그를 대면하기 위해 수많은 다짐을 가졌으나 해리는 아침 첫 시간 부 터 아프단 핑계로 수업 시작 5분 만에 강의실을 벗어났다.
노인이 새벽에 배를 타러 나가는 전날엔 저녁을 먹은 뒤 노인과 방에서 두어 시간 정도 TV를 본 뒤 노인의 방 불을 끄고 순욱의 방으로 와 라디오를 들었다. 이런저런 사연에 눈을 깜빡이며 때때로 심각한 표정을 짓기도 하고 작게 웃기도 하는 얼굴을 보며 입꼬리를 올렸다. 엔딩 곡을 들으며 가볍게 기지개를 펴낸 뒤 한쪽 구석에 곱게 개어놓은 이불을 바닥에 깔았...
( 옛날 글을 편집해서 올립니다 ) S가 문을 활짝 열어젖혔을 때, 붉은 먼지가 소용돌이치며 눈앞에 잔뜩 날아올랐다. 부연 먼지폭풍 속에 눈을 부릅 뜬 채 그는 두 팔을 앞으로 쳐들었다. "어서!" 외치는 음성은 그 모래에 까끌까끌하게 긁혀나가기라도 한 것처럼 타고 갈라져 있었다. S는 광인처럼 아픈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았다. 온갖 부서진 건물과 구겨진 ...
어벤 캐릭터 데리고 쓰는 BL물 01. 토니는 어디선가 은은하게 풍겨오는 냄새를 맡고 있었다. 분명 같은 방 안에서 나는 것 같은데. 그가 있는 곳은 헬리캐리어에 마련된 랩실이었다. 토니와 배너를 위해 마련한 곳이지만, 모두가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곳이었다. 지금은 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스티브에 로마노프, 바튼까지 있었다. 모두가 있는 게 흔한 풍경은...
윤오는 익숙한 듯 직원에게 티켓을 보여주고 상영관으로 입장한다. 유명 감독의 영화도 아니고, 톱스타가 줄줄이 등장하는 영화도 아니다보니 상영관은 제법 한산하다. 물론 천 만 감독의 영화나 톱스타 주연의 영화라고 늘 훌륭한 것도, 그렇지 않다고 해서 항상 후진 영화도 아니지만, 이 영화는 어쩐지 아쉬운 감이 많다. 딱히 끌리지도 않고, 포스터부터가 영화의 핵...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