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사도를 위하여 / 너머의 세계 PDF 자료 플레이 인원 : 4명~(키퍼 재량) 관계 : 초면/기존 관계 모두 가능 타입 : 폐쇄/조사 배경 : 현대 플레이 시간 : 8시간~(롤플레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플레이 난이도 : ★★★☆☆(로스트 확률이 높습니다) 키퍼링 난이도 : ★★☆☆☆ 추천 기능 : 관찰, 전투 관련 기능치, 응급처치 ※ 주의사항 *...
이거 읽고 오시면 쪼끔 더 이해가 쉬울 수도 잇음,,, 정말 죄송한데, , ,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얘기만 나옵니더... 드림이랑 묶어서 다같이 쓰려다가 14명 한꺼번에 쓰기 기빨림 + 분량넘침으로 인해,,, 마크해찬 빼낸거 ㅈㅅ 근데 여기서마저 5드림으로 쓰기엔 쫌... 제맘이 그래서요... 9:5보다는 7:7이 분량도 맞고... 이해부탁...
이상하게 여기에 오래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든다. 행위 자체가 거리감이 느껴진다. 나 아닌 사람의 자리를 빼앗은 게 아닐까 양심의 소리가 들려온다. 더 좋은 글이 내 위에 올라와 있어야 되는데 항상 글을 쓸때마다 부끄럽고 대하기가 까다롭다. 진짜 내성적인데 생각은 보여주고 싶어. 그리고 너무 위도 안 되고 위에서 20번째 자리정도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고...
부딪치고 찢어져 뿌예지는 시야 속에서 이제껏 아무도 발견 못한 눈길 같은 깨끗한 미래 Waiting Everything is Crystal clear 새 페이질 열어봐 낡고 헤진 어제는 넘겨 Everyone will Feel your Flare 너를 알아볼 거야 모든 걸 다 지울 빛처럼 남겨왔던 많은 선 아쉬움만 있진 않아도 새로운 풍경 보기 위해선 지워내...
1.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옅은 잠이 깨지 않도록 조용히 노트북을 닫았음. 잠든 지민의 길다란 눈매를 천천히 바라보다 앙상한 손목에 멈췄음. 밥은 먹고 다니나. 하긴 잠자는 곳도 마땅치 않은데 갓 지은 밥이라도 제대로 먹었겠어. 쓸데없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전화가 울리자 지민이 벌떡 일어났음. 당연히 재호의 전화였고 지민은 허둥거리며 전화를 받았음...
1945년 1월 9일 해리는 호그와트의 도서관에서 3일을 보내며 그의 모든 호기심을 격렬하게 만들었다. 그는 매일 지칠 대로 지친 상태로 게걸스럽게 책을 읽고 침대에 누웠다. 넷째 날 정오에 가까워질 때까지 톰은 미소를 지으며 호그와트로 돌아왔다. "해리, 저 돌아왔어요." 그는 웃으며 긴장을 풀고 독서에 몰두하는 해리 옆에 앉았다. 그가 목소리를 낮추더라...
1. 2. 3.
하... 너무 잘 알아서 큰일이네. 이제 뭘 말하든 속뜻을 다 알고 있을 것만 같으니까. (너를 따라 느릿하게 웃었다) 그린우드는 그런 감정에 대해 무뎠다. 저는 모든 이를 소중하게 여겼으며, 세상은 그걸 애정, 사랑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렀지만...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애정에는 서툴렀다. 아니, 무지했다는 말에 더 가깝겠다. 그래서 그는 아주 아끼기로 ...
※ 라이트모드 켜주세용!!!!!!! 좋아요 1,225,606개 dh_lee ^~^ nana_813 🥳~~~🎉🎉 leejen_23 결국 하긴 하네ㅋㅋ 축축 rjyell_23 우리 윈터 결국 코가 꿰였구만.. dh_lee @rjyell_23 솔직히 말해 너 중국인 아니지.. rjyell_23 @dh_lee 😏😏😏😏 [전문] 테니스 국가대표 이동혁, 일반인 연인...
피의 할로윈이 끝나고 한동안 관동에서 활동하는 불량들이며 폭주족들은 모두 피의 할로윈에 대해 떠들었다. 피의 할로윈 자체가 큰 항쟁이었지만 그들이 피의 할로윈에 대해서 떠들고다니는 결정적인 이유는 공허공주라고 불리는 하나가키 타케미치, 그녀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하나가키 타케미치가 공허공주라고 불린 후부터는 그녀가 불량계에 끼치는 영향력은 어마무시했다. 그...
1945년 1월 4일 해리는 손에 엽서를 들고 식탁에 앉아 비웃는듯한 미소를 지었다. "해리…" 조앤은 왜 그가 갑자기 무너졌는지,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 "전 괜찮아요, 조앤." 해리는 고개를 들지도 않고, 마치 값비싼 예술작품을 감상하는듯 손에 든 엽서를 바라보기만 했다. 조앤은 누가 보냈는지 알고 있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앉아 있는 조안의...
언제나 내 편이 되면 되어줄 안되는데 나의 자상한 어쩌자고그런 말을 해 친구, 에르텐에게. 오늘은 늦은 잠을 잤다. 떨리는 눈꺼풀을 조심스럽게 뜨고 몰아치는 숨을 가다듬어 창 밖을 보니 벌써 낮이더라. 오늘도 그 하수구는 어두웠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어줍잖게 그려진 네가 별 아래에서 손을 흔들고 있었다. 그래서 늦게까지 잠을 잔 것 같다. 내가 그딴 꿈을 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