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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1. 34준 현대에유,,, 꼬꼬마 로우가 베샤펭이랑 같이 놀러가다 준이랑 마주치면 준이 애들 아이스크림 하나씩 쥐어줄듯,,, 애들이 로우네 누나야? 하면 로우가 우리 누나 아니야! 함서 씩씩대기,,, 누나 아니라고 한 이유: 어디서 가족끼리는 결혼 못한단 소리를 듣고와서 엿으면 좋겟다입니다,,, 준은 암것도 모르고 내심 서운해하기~!~!~!! 나중에 로우...
에이신의 앞에는 커다란 게임기가 고고하게 서 있다. 지금까지 마트에서 본 일반적인 게임기는 아이들의 키에 맞춘 사이즈일 터인데, 이 게임기의 화면은 전신 거울보다 두 뼘은 더 클 듯한 상당한 높이를 자랑한다. 아니, 당장 일본 자판기보다 조금 작을 뿐인 180 센티미터인 그보다도 덩치가 훨씬 크니 말 다 했다. ...어쩌면 지금까지 에이신이 한 번도 아케이...
WARNING 드림 요청사항 : 이 드림 괜찮은가? 서사 흐름에 대한 조언. 캐릭터 관계 조언. 캐해석. 우선 O는 사람이 떠나는 두려움 탓에 '떠날 상황'을 만들지 않는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회피 성향의 경우, 자신이 원하는 바를 모르는 척 감추며 타인의 행동에 휩쓸리는 경향을 보입니다. 여기서 행동에 휩쓸린다는 것은 단순히 수동적이라는 것이 아닌...
* 고등학생 AU *** 어디선가 산뜻한 향이 풍겼다. 무메이의 시선이 곧바로 한쪽으로 움직였다. 시선의 끝에는 크로니가 있었다. 자신과 두 책상 떨어진 자리에 있는 크로니는 언제나처럼 교복 셔츠 단추 하나 풀지 않은 단정한 옷차림이었다. 손등에 짠 핸드크림을 바르는 동작이 꼼꼼했다. 길쭉한 손가락이 움직이는 동작을 무메이는 물끄러미 지켜보았다. “그래서 ...
번역은 프로세카 번역 (@prsk_fan_gamer)
- 해당 포스트는 악마집사와 검은 고양이에 갓 입문하여 어느 카드를 뽑아야 할지 고민되는 뉴비들과, 유저들이 미리보기 카드 스토리에 낚이는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 가챠 픽업 기간동안 매출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리뷰를 작성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신카드 추천도는 천천히 업데이트 됩니다. - 한국 서버에서 2022년 12월 ~ 2024년 0...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훈련을 마치고 들어 온 이들이 세아에게 제대로 가이딩을 받고 먼지가 이는 몸을 씻고 옷을 깔끔하게 갈아입고 나왔을 때 태성이 훈련결과에 대한 피드백하는 자리를 가졌다. 보통 그날그날 집중훈련하는 센티넬을 중심으로 진행됐고 오늘은 도현을 중심으로. 전과는 다른 스피드, 강도, 모션의 간편함에 대한 것을 비교 분석해주는 말에 도현이 고개를 끄떡였고 함께 훈련에...
정우성은 실연의 상처에 이불 뒤집어쓰고 훌쩍였다. 내일부터 밥도 다시 혼자 먹을 거고 체육관에 갈 때도 안 기다리고 먼저 갈 거야. 이제 말도 안 섞을 거야. 더는 좋아하지 않을 거라고. 우성을 불러냈던 선배들은 마지막에 그를 기숙사로 들여보내며 다시금 사과했다. 사과의 의미는 달라졌지만, 오히려 그게 우성을 더 배신감에 들게 했다. 동시에 겪어본 적 없는...
가끔은 매섭게 부는 바람도 네 생각을 하면 꽤 부드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 오늘도 그런 느낌이네. 현철은 이 편지를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여주답지 않다고 생각했다. 꽤 얇았으니까. 편지가 더 있나 싶어서 더 깊숙이 허리를 숙여 본 그 안은 텅 비어있었다. 여주와 현철의 편지 주고받기는 두 사람의 입장이 꽤 달랐다. 여주가 바쁠땐 편지가 도착하는 시간이 일주...
W. Dos De Agosto 센티넬과 가이드가 일반인 몰래 활동 한다는 건 반백년도 더 된 이야기다. 세월이 변했다. 인터넷이 고도로 발달하고, 눈만 돌리면 지구 반대편 칠레에 사는 블랑코씨가 아침으로 뭘 먹었는지까지 알 수 있는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조용히 활동? 절대 불가능하지. 그래서 정부는 노선을 바꿨다. 아예 대놓고 표어를 내걸었다. [센티넬...
Permafrost에서 이어지는 짧은 이야기입니다 https://posty.pe/9zeue6 Show me the promiseland 다른 색은 선택지에 없는 건가. 흰 벽에 흰 바닥, 흰 가운. 무색인 척 모든 빛을 다 반사하는 색에 나는 어지러웠다. 하루 두 번 떼거리로 몰려오는 의사 다섯의 얼굴은 어제와 별 다를 게 없다. 시장에 내놓은 물건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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