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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전에 이글루스에서 연재할 때도 명절용 만화라고 자주 얘기했었는데(어마어마하게 늦어졌다는 의미) 이번에도 명절 마지막 날에 마침내! 16화를 완성해서 기쁩니다. 오홍홍. 표지는 오토코노코의 창시자라고 불리우는 에구치 히사시 선생님의 「스톱, 히바리군!」 의 일러스트를 패러디했습니다. 음... 뭔가... 굉장히 이쁘더라구요. 기타는 그리기 귀찮으니까 패-스. ...
본 연성에 앞서 본 팬픽은 방탄소년단 국뷔 (정국×뷔) 팬픽입니다. 그 어떠한 실제 사건이나 이름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립니다. Trigger warning_동성애, 학교폭력과 같은 민감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B L U E / #00_미안해미워해_조금은_좋아해 /보통 파란색은 슬픔을 나타내는 용도로 쓰시지만, 실제 연구에 의하면 파란색은 ...
연령반전 설정+데미안 일반인(?) AU. 배트맨을 비롯하여 다른 히어로들도 없습니다. 모님이랑 한창 썰풀었던 설정이고, 허락 받고 올려봅니다. 끝이 날지는...(사라진다) *데미와 딕의 친구들은 제멋대로.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는 요즘 제가 보고 있습니다..; 5. 자경단 활동을 시작하고 두 번째로 큰 사건. 그리고 딕은 지금 후회하고 있었다. 씨발. 그냥 ...
\ 한월 \ 슙뷔민 - 헤로인89 TRIGGER WARNING_ 본 팬픽에서는 동성애, 마약, 죽음과 같은 선정적이고 잔인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전개상의 이유로 일부 욕설과 폭력적인 장면 등이 필터링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06. heroin \ 밤을 그대로 세워버렸다. 밤을 그대로 새웠다. 이게 뭐 하는 짓인 건지. 너무 바보 같았다. ...
순서는 데뷔부터~ 가 아니라 구냥 요정 쓰고싶은 데로얌!제목이 썰이면 ~했음체 쓸꺼구 아니라면 걍 소설처럼 쓸랴궇ㅎㅎ이거 내 망상인거 다들 RG?? 자신과 다른 캐해/하이큐!! 세계관 들먹이면서 이상하다 하면 앙대!!!마쟈.. 나 아이돌 잘 몰라서 이상할 수 있어.. 고건 피드백 부탁드려오..ㅠㅠ 년도를 쓰면 안될 것 같아서 나이로 구냥 쓸게오.. 보쿠토 ...
다음 날 아침 은학보다 먼저 잠에서 깨어난 윤이 소리 없이 탄식했다. 그랬으면 안됐다. 떨려도 술이 없었어야 했다. 내 몸이 알코올 쓰레기라는 걸 그렇게 잘 알고 있으면서도 나는 왜 자꾸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 나 자신을 이렇게 안쓰럽게 만들고만 있는 것인가. 은학의 품에 얌전히 안겨 술기운에 패배한 자기 자신을 마구 타박했다. “일어났어?” “아니. 자고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1. 개나리 - 희망2 . 거어베라 - 신비 , 수수께끼3 . 그로키니시아 - 욕망 , 야심4. 글라디올러스 - 밀회 , 조심5 . 금연화 - 애국심 , 변덕6 . 난초 - 청초한 아름다움7 . 노송나무 - 불멸 , 불사8. 단풍나무 - 사양 ( 斜陽 )9 . 다알리아 - 감사 , 우아10 . 달맞이꽃 - 말없는 사랑11 . 대나무 - 정절12 . 데이지 ...
복도 왼쪽의 끝 방에 도달하여 은학이 주머니에 있던 카드 키를 찾아 문을 열었다. 휘황찬란한 고급 숙소에 도착한 윤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살금살금 한 걸음씩 뻗으며 방을 구경 중인 윤의 뒤를 따르며 은학은 그의 코트부터 받아주었다. “야 너 혼자 있는데 에이전시에서 이렇게 크고 좋은 방을 잡아줘?” “난 괜찮다고 했는데 계약 내용에 따라 신경을 좀 많이 써...
머릿속에 희고 탁한 살결이 아른거린다. 말포이. 해리는 빠른 걸음으로 코너를 돌았다. 대책 없이 엘리베이터로 향하던 해리는 코너를 돌다 커다란 가슴팍에 시선이 가로막히고 말았다. 아래로 떨구고 있던 시선에 빨간색 하이 캔버스화가 맺혔다. 익숙한 허름함. 서늘한 기운이 뒷목을 감쌌다. 천천히 고개를 들자 꺼끌한 수염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그 위로는 커다란 ...
“다녀오겠습니다.” 내가 현관문 손잡이를 돌렸을 때였다. “비 온 대. 우산 가져가.” 거실에 엎드려 TV로 영화를 보던 너는 고개를 돌려 나에게 미소지으며 이야기했다. 나는 신었던 신발을 다시 벗어 던지고는 거실로 가 너의 옆에 앉았다. 비가 오는 어두운 날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더 진해진 너의 검은 머리를 쓰다듬으며 물었다. “나 가지 말까?” 너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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