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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시선의 끝 김독자의 시선 내 시선의 끝은 항상 너라는 것을 너는 알고서 이러는 걸까. 사춘기라도 온 듯 변덕이 심한 날씨에 나는 겉옷을 챙겨 현관을 나섰다. 가을이 온 듯 공기의 냄새가 바뀌었는데 왜 여전히 정오만 되면 그리 더운 건지. 그렇기에 하복을 아직 벗질 못하고 겉옷을 챙기기로 했다. 점점 짧아지는 해에 아직 새벽이 어스름이 제 얼굴을 들이밀고...
엔젤이라고 불러줘! [외관] 날씨만 좋으면 계절에 상관없이 반팔을 입는다. [이름] 안젤리나 K. 실버스톤 Angelina Keith Silverstone [나이] 20살 [성별] 여자 [키/체중] 156.4cm / 43.2kg 🌻 성격 🌻 햄스터 잘 놀라고, 잘 숨고, 잘 먹고, 행동거지가 햄스터 같은 사람. 가끔씩 입에 빵을 한가득 넣고 우물거리며 말한...
#3회차는 오랜만입니다. 오늘은 진청기연버전 먼저. 아마 진청기영버전은 좀 늦게 발행될 것 같아요. 퇴고안함 #감상, 하트, 구독, 후원,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진청기연이라고 표기되어있지만 후천여체화이고, 그래서 이기영으로 표기됩니다 # 스타트포인트에서 튀어나온 괴물들. 상황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고 이기영은 겁도 없이 정말 싸우려하는 진...
틀비루이틀비♥틀루틀♥ 자세 연습겸 사진 참고
퇴근이다. 하얀 가운을 벗어 옷걸이에 걸어놓고는 오래 입어서 낡은 코트와는 다르게 깨끗하고 보들보들한 빨간색의 털목도리를 둘렀다. 추울 때 두르고 자신을 생각하라며 선물 받은 목도리였지만 명환과는 잘 맞지 않는 건지 두른 목이 간지러워 틈틈이 긁어줘야 했다. 그렌데도 선물 받은 거라 쓰다 보면 익숙해지겠지라는 생각으로 꿋꿋하게 두르고 다녔다. 가방을 들고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고등학교 1학년 때였다. 존은 아주 어리고 젊을 때 로저를 만났다. 그리고 그는 지금 조금 혼란스럽다. 왜냐. 그냥 같은 반의 그나마 친한 친구인 메이의 친구였던 금발머리 남자애. 이름이 로저였는지 로지였는지 기억도 잘 안 나는 애가 갑자기 말을 걸어오더니 지금 급식을 같이 먹고 있기 때문이었다. 내가 왜 얘랑 밥을 먹고 있냐. 존은 모른다. 그리고 신경쓴...
“대나무에 꽃이 피었네요.” 둘이서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 오는 길이었다. 뒤따라오던 네가 말하는 게 들려서 멈춰섰다. 너는 길을 에워싼 대나무 숲 사이로 비죽 솟아난 줄기를 보고 있었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하얀 쌀알같은 꽃이 달려있었다. “그게 꽃이야? 참 볼품없는 꽃이 다 있네.” “곱게 생겨야 꽃인 건 아니거든요.” 너는 표정으로 한껏 불만을 나타내...
청춘의 계절 F w. 런던아 “안녕하세요” 민현이 조심스럽게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의 목소리에 종현이 고개를 들었다가 바로 시선을 돌린다. 민현도 그런 종현의 눈치를 보며 왔냐,하고 묻는 민기 쪽으로 걸어갔다. “그래서 말했던 거 들고 왔어?” “아, 네. 쌤 여기요” 민기가 민현이 내민 USB를 받아 컴퓨터와 연결하였다. 그리고 폴더 ...
'우리 혜성이 바다 좋아하지? 혜성이가 여기서 기다리고 있으면 엄마 올거야. 그러니까 어디가지 말고 여기 있어.' '응응! 나 바다 좋아해! 정말로 엄마 진짜 와요? 언제 와요? 어어...한 밤만 자면?' '...그래. 한 밤만 자면.' 항구 조그만 구석에 아이를 둔 어른은 뒤 한번 돌아보지 않은 채 점점 더 빨리, 멀어졌다. 아이는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못...
제 별볼일없는 포타 구독해주신분들 넘 감사합니다! 찡긋빵끗찡긋 u3u~♡ 제 포타 게시물들을 전부 멤버쉽전용글로 바꿔서 기존 구독자분들은 열람이 어려울거같습니다. 사실 제 멤버쉽은 열린문이기때문에 부담없이 신청하시면 됩니다! 핳하! 전체 개시물을 멤버쉽용으로 바꾼이유는 음.. 왠지모르게 그냥 불안해서 그만;; 왜 불안한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ㅣ;;...
세탁소 청년 준면씨 B 3 뷰티인사이드 OST - 베스트 프랜드 겨울방학이 끝나가는데도 세훈이는 세탁소를 찾아갈 수가 없었어. 뭐 고3이여서 고작 일주일짜리 방학이긴 했지만. 세탁소 심부름은 물론, 읍내에 나가는 심부름이라도 할라치면 곧장 방문을 닫고는 공부한다니깐-! 하고 빽 소리를 지르면서 피해댔지. 그런 세훈이의 마음을 알 리 없는 어머니는 다 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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