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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예상Q) 사이의 변형 완결인가요? A: 아닙니다, 급하게 쓴 거라 그런지 엉망진창이여서 살짝 지금 외면한 상태입니다...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그리고 완결은 완결이라고 표시할 것입니다!! ⬇️ 이곳을 통해 질문 해주세요 !
W. TOBAGI "야! 너는 오랜만에 친구 보는데 하루 종일 폰만 붙잡고 있냐!" "아 좀 가만히 있어봐! 이것만 보내고." "이번에도 용선언니지? 안 봐도 뻔하지." "이제 언니 잔데. 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려." "그래그래. 내가 기다려야지. 바쁘신 정휘인님이랑 술 마시는 내가 기다려야지." "아, 뭐가 바쁘냐아. 그냥 언니한테 너랑만 마시고 있다. 다...
"니가 소중하니까 지켜주고 싶은 거여."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하고 싶지 않은 거지. 그게 진심 아니것냐? 알 수 없는 말만 남기고 민옥은 서둘러 총총 집에 갔다. 진심 같은 소리 하시네 개뿔.. 춘숙은 애초에 형원에게 진심 따위 없다고 생각했다. 그냥 시골에 사는 촌년이니까 놀리기 재밌고 가지고 놀기 쉬운 거겠지. 그럼 형원은 촌놈이 아니냐 물으면 ...
세탁소 청년 준면씨 C 7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 눈이 오던 날 우리는 "맞다, 핸드폰." 준면의 집 주위를 한 바퀴 돌고 나니까 세훈이는 오늘 준면이네 집에 온 이유가 떠올랐어. 패딩 주머니에 넣어놓은 채 까먹고. 주머니 속에 손을 넣어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던 세훈이 핸드폰을 꺼냈어. 이런 와중에도 제 이름을 뭐라 저장했을 지 따위가 궁금해지는 자신이...
8월이 다 지나간 어느날. 야시오의 네 남자는 하루를 기다리고 있었다. 여전히 찌는듯한 더위에 이건 정말 미친날씨라고 손부채질을 하며 말하는 슌을 흘끗 바라보던 츄는 운동장 옆 벤치에 몸을 뉘였다. 다행히 큰 나무덕에 그늘이 져 좀 살만해진거 같았다. “아니 무슨 당번은 혼자한대?” “그러게” “근데 넌 왜 여깄냐. 너도 아냐?” “맞아” 당당하게 자신도 ...
무슨 정신으로 남방의 청산으로 뛰어왔는가 싶을 정도로 북방에서 남방으로 하루만에 뛰어온 찬열이었다. 이틀이 전속력이라 생각했는데, 저는 생각보다 훨씬 대단한 놈이었다. 찬열이 남방 청산에 다다르니 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달달한 향이 가득했다. 그래서인지 향에 취한 산짐승이 여럿 나와 산이 아주 개판이었다. 그 꼴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저가 잠시 자릴 비웠...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승우와 동표, 그냥 지나가는 시간과, 흐름 속에 언제부터인가 서로가 존재했다. 동표가 승우보다 2살 어렸으니, 동표의 세상에 승우가 없던 적은 없었다. 서로의 부모가 친했던 탓에 자연히 함께했고, 변하는 계절 속에서 서로가 존재하는 것은 당연했다. 초등학교,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까지 학교가 끝나면 서로의 손을 잡고 집에 가고, 숙제를 하다가 시간이 늦어...
정진호는 일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이었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도덕적 수치심으로 인해 두 번 다시 하늘을 올려다보지 못할 일을 마친 그는 썬팅된 유리창 너머로 눈이 부시도록 화창한 하늘을 바라보았다. 눈앞이 빨갛게 물들었던 두 시간 전과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파란 하늘이었다. 신호등에 초록색 불이 들어오고, 엑셀을 밟는 정진호의 표정은 평온했다. 단단한 손가락...
"죠린, 너를 소중히 여기지 않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죠타로는 주머니에 손을 넣곤, 부적처럼 가지고 다니던 가족 사진이 든 지갑을 꼭 쥐고 말했다. 가지고 다니면서 몇 번을 보고 보고 또 봐서 너덜너덜하게 닳아있는 누렇게 바랜 사진. 그 옆에는 역시 꼬깃꼬깃하고 너덜너덜했지만 조금 더 최근 사진인 듯 그나마 깨끗한 두 여자가 찍힌 사진이 있었다. 그 ...
예전에 커미션으로 그린 정국이 그려봤어요!
낙빙하 낙빙하*심청추 빙하청추 week에 참여했던 그림들입니다 :^D ▼1주제: First ▼3주제: Dreams ▼4주제: Modern AU ▼5주제: Promises ▼6주제: Role Reverse AU ▼7주제: Wedding ▼8주제: -
액정 속 SNS 페이지 하나에 한동안 시선을 멈췄다. 아마도 이번이려나. 패기 넘치게 계상이형에게 좋은 사람을 소개시켜준다고 했던 김태우는 그 뒤로 두 달 동안은 별다른 행동을 취하지 않았으니까. 이번이야말로 분명하다는 예감이 들었다. 태우의 가게에선 한 달에 한번 정기적인 모임을 진행하고 있었다. 모임이라고 하기엔 거창하고, 그냥 날짜와 장소를 공개해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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